# 설정 창 메뉴 **편집 ▸ 환경 설정**(Ctrl+,)으로 엽니다. 왼쪽 = 검색 + 분류 트리, 오른쪽 = 설정 카드 목록입니다. 값은 바꾸는 즉시 저장·적용됩니다. ## 카드 순서 카드는 **그룹 → 분류 → 키 앞머리 → 등재 순**으로 놓입니다. 한 분류 안에 앞머리가 여럿이어도(예: 세션 분류의 `session.` `tx.` `vars.` `run.` `db.`) 같은 앞머리끼리 모여 흩어지지 않습니다. 검색 결과도 같은 순서입니다. ## 키 이름 복사 카드 오른쪽 위의 키 이름(`session.autocommit` 같은) 옆에 **복사 버튼**이 있습니다. | 동작 | 결과 | |---|---| | 클릭 | 그 키 이름을 복사 → 버튼이 ✓로 바뀌었다가 잠시 뒤(`ui.copy_feedback_ms`) 원래대로 | | **Shift+클릭** 또는 **Ctrl+클릭**(맥 ⌘) | 지금 화면에 보이는 설정 **전부**를 복사 — `# 분류 › 제목` 줄 + `키=값` 줄(settings.conf 형식이라 그대로 붙여 넣을 수 있음) | 복사한 키는 CLI에서 그대로 씁니다: `nsql config get session.autocommit` · `nsql config set …`. ## 고급(Advanced) 왼쪽 아래 **고급** 스위치가 꺼져 있으면(기본) 자주 바꾸지 않는 설정은 숨깁니다. 숨긴 것이 있으면 목록 맨 위에 "고급 설정 N개 숨김"이 보입니다. 켜면 모두 보이고, 고급 설정은 **키 이름이 강조색**입니다. 고급으로 분류되는 것: - DBMS 그룹(Oracle · SQL Server · PostgreSQL · SQLite)의 설정 전부 - 구현 상수 — 밀리초 시간 · 예산 · 상한 · 스레드 수 · 캐시 크기 · 폴링 주기 · 재시도 - 한 번 정하면 거의 손대지 않는 동작 규칙(예: 그리드 편집의 행 식별 세부) 글꼴 · 색 · 켜기/끄기 · 모드 · 자동 저장 주기처럼 자주 만지는 것은 기본으로 보입니다. CLI `nsql config list`에는 고급 설정도 나옵니다. ## 분류 · 키 이름 규칙 - 키 = `<앞머리>.<이름>` 두 토막입니다. 앞머리는 그 설정이 하는 **일**(`tx.` 트랜잭션 · `vars.` 변수 · `grid.` 결과 그리드)을 말합니다. - **큰 파일** 분류가 따로 있습니다(편집기 그룹 · 파일 다음) — 큰 파일 단계 L1/L2 · 열기 선택 · 부분 보기 · 비동기 적재([큰 파일과 기능 제한](Large-Files-and-Limits.md)). - 이름이 바뀐 키는 옛 이름도 계속 통합니다(설정 파일을 읽을 때 새 키로 옮기고, CLI에서 옛 이름으로 불러도 새 키로): | 옛 키 | 새 키 | 위치 | |---|---|---| | `ui.ime_hint` | `input.ime_hint` | 입력 ▸ 가린 입력란 입력 언어 안내(3-OS) | | `ui.ime_hint_watch` | `input.ime_hint_watch` | 입력 ▸ 가린 입력란 안내: 입력기 상태 구독(Linux · ibus · 고급) | | `editor.tab_line_scratch` | `editor.tab_line_unsaved` | 편집기 ▸ 탭 줄 색: 미저장 탭 | | `license.gates_dev` | `license.gates` | 숨김(기본 끔 = 라이선스 없이 전 기능) | ## 09-28에 바뀐 기본값 | 키 | 옛 기본 | 새 기본 | 이유 | |---|---|---|---| | `explorer.disconnect_pick` | auto | **always** | 서버 노드 연결 해제는 연결이 하나여도 "모두 / 이 연결"을 고르고 끊습니다 | | `search.max_file_kb` | 1024 | **8192** | 파일 검색 한 파일 상한 = SSD 기준(파일당 약 16 ms) · 실행 속도 향상 모드는 HDD 기준 2048로 강제 | 옛 기본값이 설정 파일에 그대로 남아 있었다면 새 기본값을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