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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p abuse GitHub Star #2405

Closed
SDuck4 opened this issue Jul 29, 2019 · 254 comments

Comments

@SDuc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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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29, 2019

http://b2b.tworld.co.kr/bizts/special/eventMetatron.bs

Stop this abusing.
Please don't ruin the efforts of the contributors.

@xis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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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29, 2019

Totally agreed. I don’t think this helps contributors including SKT employees. Seems like you folks’ KPI/OKR is the github stars. You are ruining all the efforts that communities have made github stars a valuable indicator.

@0x00000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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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29, 2019

I think SKT should fire the employee who in the charge 😂

@newst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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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29, 2019

This promotion is not helpful for your project. Rather, it will be a minus.

@NEONK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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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29, 2019

I can not understand why you did this promotion. This promotion is not only an act of aggression, but it also has an adverse effect on the open source ecosystem.

@morrig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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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29, 2019

They tried to destruct abusing evidence by closing that event.

photo_2019-07-29_23-01-42

@0x00000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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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29, 2019

http://web.archive.org/web/20190729114458/http://b2b.tworld.co.kr/bizts/special/eventMetatron.bs

OK, here's the archived version of the promotion page.

@SDuc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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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mmented Jul 29, 2019

image

image

The abusing promotion closes early.
But cheating doesn't go away.

@0x00000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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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29, 2019

https://www.facebook.com/sktworld/posts/2545439008822750?hc_location=ufi
http://archive.is/OYYfj

I've found another evidence of abusing. What have you done so far SKT?

@neo81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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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29, 2019

This is something that making fun of the people who put all of effort into their repository

@kyungta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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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ributor

commented Jul 29, 2019

먼저, 제 글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드립니다.
아래 주신 의견을 통해서 많이 깨우치게 되었고, 이번 실수를 통해 많이 배우고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논란이 되는 글은 삭제하고 이 사과의 글로 대신합니다.

다시 한번 이번 물의에 대해 사과 드립니다.

@0x00000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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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29, 2019

GitHub에서 Star의 무게는 생각 외로 무겁습니다. 기여자들이 그 프로젝트에 얼마나 헌신을 했는지, 그리고 완성도가 얼마나 높은지, 또 얼마나 유용한지에 대해 비약을 좀 섞어서 절대적인 의미를 지닙니다.

그런데 그런 Star를 단지 사내 성과 증명용으로서 자본을 이용하고 그 수를 끌어올리려는 시도는 용납되기 힘들 것이며 개발자님 스스로도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이 Star를 받기 위해 전 세계의 수많은 개발자들과 꿈나무들이 얼마나 노력하는지 단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셨다면 이런 식으로 변명을 하실 순 없습니다. 아니, 그런 식의 프로모션을 진행하는데 절대적으로 반대하셨을겁니다.

이번 일로 인해 잘못되어도 분명하게 잘못된 선례를 남기셨고, 이제 자본을 이용해서 스타를 어뷰징하려는 기업들이 우후죽순 생겨날지도 모릅니다. 참 잘하셨습니다. 👏

이 프로젝트에 대해 애착이 깊으신 분이 이런 일을 벌였다는데 경악을 금할 수 없습니다. 분명히 메타트론은 어디선가 유용하게 쓰일 수 있고 별을 받을만한 가치가 충분했습니다. 하지만 SKT 및 개발자분들이 스스로 그 가치를 깡그리 짓밟으신겁니다. 경쟁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한 몸부림이라는데 이해는 하겠지만 용납은 될 수 없습니다.

@emin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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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29, 2019

다른 부분들은 스킵하겠습니다만,

"전 개인적으로 개발 외 적으로도 저는 어떠한 짓도 마다하지 않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이 멘트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SDuc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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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mmented Jul 29, 2019

홍보팀이 개발팀과 잘 소통이 안되서 생긴 해프닝 정도로 생각했습니다만, 그게 아니였내요.

올리신 답변에도 어뷰징에 대해서 죄송하다거나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조치하겠다는 말도 없고, 이해해달라는 변명뿐이구요.

어쨋든 어뷰징 한 사실은 인정하셨으니 판단은 GitHub에 맡기겠습니다.

@suhdongh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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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29, 2019

치열하게 유지해온 프로젝트를 알리고 싶으셨다면, 개발자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코드 리뷰를 부탁하거나 특정 이슈에 대해서 bounty를 거셨어야죠.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그냥 "회원가입해서 별 버튼을 누르면 경품을 드립니다!" 는 뭔가 잘못되었다고 생각이 드시지 않나요?

깃허브의 스타는 페이스북의 좋아요 같은게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보고 그 노력을 인정하고, 다른 이들에게 알릴만한 가치가 있다고 볼 때 주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스타는 프로젝트의 질을 어느정도 알려주는 척도 또한 됩니다. 그런데 관련 분야에는 문외한일 가능성이 높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자본을 동원해서 스타 수를 높인다는 것은 다른 개발자들에게도 해가 되며 기만 행위일 뿐입니다.

진정으로 프로젝트에 헌신하셨다면 언젠가는 자연스럽게 알려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인정받아야하는 프로젝트라면 애초에 알려질 가치가 없습니다.

@springk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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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https://github.com/contact/report-content

이미 해외 사례에서 abusing으로 삭제된 repository들 많습니다.
사태의 심각성을 모르시는 듯하네요.
진정으로 이 프로젝트를 사랑하셨다면 하시면 안될 짓을 하셨습니다.

@roha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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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물질적 보상을 대가로 하여, 일반 사용자들로부터 star 수를 높이는 이러한 방식의 홍보는 metatron 프로젝트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swky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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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그냥 gmail 계정 fake로 생성해서 매크로 돌리지 그러셨어요 그게 더 싸게 먹히고 원하는 만큼 별도 올릴 수 있을텐데
목적을 위해서는 방법따위 상관없잖아요.

근데 보니까 결과물은 잘 만든거 같은데 도대체가 ㅋㅋㅋ

@freevue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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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개발자라면 '프로젝트를 사랑해서'라는 말을 하며 스타를 물질적 보상으로 사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욱 소스를 다시 보고 리뷰하며 조금씩 개선하는 것이 진정한 '프로젝트를 사랑해서'인 것 같습니다.

@oneclu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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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어뷰징을 한걸 이렇게 뻔뻔하고 당당하게 답변달줄은 상상도 못했네요

@yoonhok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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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이거 보고 든 생각은... 또 이번엔 어떤 분이 상무 진급하시나?...
숫자에 집착이 심한 윗분들의 성과 보고를 위한 무리한 이벤트...

결과물을 알리고 싶으면 기술 블로그, 기술 세미나
혹은 요즘 우아한형제들에서는 기술 관련 Youtube 채널도 운영하던데...
이런 여러 좋은 방법이 많은데 스타벅스 커피 쿠폰이라뇨...

@park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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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FB에서도 좋아요를 가지고 이벤트를 한다는 것은 금지된 사항입니다. 하물며 Github 에서는 어련할까요. 마케팅적으로도 실패지만, 이로인한 위기를 위기인지도 모르고 저런 글까지 나온것은 SKT의 수준을 보여주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적었다고 우기실 것 같습니다만, "이 프로젝트의 Owner 역할 맡고 있는 사람으로써..." 라는 단어로 본인은 회사와 조직의 입장으로 이야기 하시는 것 입니다. 이미 말은 뱉으셨으니 책임도 함께 지실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kis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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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Disappointing
Disastrous
Disturbing

DISGUSTING

@moemoe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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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오히려 회사와 프로젝트의 성공과 애정이 있었다면 상품을 이용하여서 별을 얻는것이 부끄럽고 수치스럽다는 생각이 드시지 않으셨는지 의문이 듭니다.

커밋수와 social media의 좋아요, 트렌드 정보를 통해서도 충분히 성과보고가 되지 않은가합니다.
이렇게 star얻으셔서 과연 해당프로젝트에 컨트리뷰터가 늘어날것이라 생각하시는지요?
스타수가 적고 관심도가 낮아도 SKT의 기업 브랜드 파워를 생각하면
다양한 세미나와 대중과의 소통창구를 통하여 리워드 없이 단순히 프로젝트를 소개하기만 해도
흥미가 있는 사람들이 알아서 pull request등으로 contributor가 생기게되고 당연히 star도 늘지 않았을까 합니다.
지인들에게는 한번 눌러달라는거 정도면 큰 문제가 없었겠지만 이걸 상품을 내걸고 공식 계정등으로 홍보하는 프로모션은 좋은 모습으로 와 닿지 않을것 같습니다.
github를 사용하고 이런 issue에 내용을 다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실 겁니다.

이번 사건으로 많은 프로젝트와 회사의 발전을 기원하며 이번 기회로 많은 분들이 오픈소스를 대하는 태도와 생각이 바뀌졌으면 좋겠습니다.

@mopsy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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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대충 기획부터 대응까지 다 망했다는 코멘트)

@cj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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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굉장히 어리석은 이벤트에 어리석은 대응이네요.

@Basix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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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국내에서.. 특히 대기업내에서 이런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유지될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멀리 갈 것도 없이 삼성과 네이버 등 타 테크 기업만 봐도 큰 규모의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찾는 게 그 정도로 어렵지는 않습니다. (비록 국내에서 그 수가 적은 건 사실이지만요)

다른 회사들은 개발 블로그와 코드로 직접 자기들의 프로젝트의 가능성을 증명했을 때, 이 프로젝트는 뭘 했습니까?

@park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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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moemoeq 님 위기를 위기라고 생각하지 못하고 그냥 헤프닝이라 인식하는 것 부터가 문제라 봅니다. 제가 위에 쓴 글에도 있지만, 지금 본인은 회사와 조직을 대표하는 위치로 글을 쓰는건데 참 문제있는 커뮤니케이션이 아닐 수 없습니다. :)

그리고 저런 마인드를 가진이상 바뀌는건 쉽지 않습니다. 굉장히 나쁜선례를 남겼고 본인들은 "Bad Issue 이지만 결과는 좋았다" 라고 생각하겠죠.

@cylu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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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회사와 프로젝트의 이름을 걸고 이해당사자가 직접 발언하신 이상
기업의 이미지와 PR에 영향을 준 책임은 조직 내에서 꼭 지시길 기원합니다

@helde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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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어뷰징 신고 ㄱㄱ
https://github.com/contact/report-content

@ikh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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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국내에서.. 특히 대기업내에서 이런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유지될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라인에도 5년 동안 꾸준히 개발해서 의미있는 2,000개의 스타를 모아오는 프로젝트도 있는데 하루 아침에 이렇게 모으는건 다른 오픈소스 컨트리뷰터에게 상대적으로 피해를 줄것 같네요!!!

@perillam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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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SDuck4 It should be locked. closing is not sufficient for this case.

@Snowm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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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Would people be interested in translation of the apology?
I was in the process of making one

@saschan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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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Non-admins can't lock an issue anyway.

@derkt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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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closed? what????????????????

@springk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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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Admin in this repo is not currently visible. So it's getting bigger.

@springk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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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derktam Probably he seems confused with closed and locked.

@cst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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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springkjw he is not able to lock the issue since locking is only available for admin

@saschan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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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Snowmander

#2405 (comment)

I deeply apologize for my article.
I have learned a lot from opinions you provided here, and I will learn more through this mistake and try harder.

I deleted the controversial article and am posting this apology to replace it.

I apologize once again for the scandal.

Ran Google Translate and did some manual correction.

@athje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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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깃헙스타에 과도하게 의미부여 하시는거 같은데요.

깃헙 스타를 네이버 실급, 페이스북 좋아요 누르기로 비교하셨는데 잘못된 비교입니다.

깃헙스타는 페이스북 좋아요, 트위터 리트윗이랑 비슷한거 맞아요. 본인은 엄청 진중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미 이슈 링크 올라간 외국사이트 댓글반응 보면 동의하지도 않고 의미 부여하지 않는 댓글도 많아요. 한국인들이 발광하죠. 그냥 페이스북 좋아요 유도 프로모션쯤으로 보는건데.

깃헙 스타는 일반인이 사용하는 쇼셜네트워크의 단순 호감도 개념이 아니라
전문가의 영역에서 그 성과물의 가치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 입니다.
비슷한 예로 설명하려면 쇼셜네트워크의 좋아요 버튼이 아니라
학계에서 논문 가치를 측정하기 위해 사용하는 "논문 인용수"가 더 맞다고 봅니다.

논문 인용수와의 비교는 참... 아무나 그냥 인증도 없이 몇초만에 계정만들어서 누르는 깃헙스타하고는 전혀 다른데요. 프로젝트의 체계적 평가나 수수료, 자격시험, 실명, 경력, 깃허브 가입자의 전문성에 대한 인증을 요구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정체도 모르는 일반네티즌 아무나 닥치는대로 누르는건데. 깃헙스타 올라가는건 누군가 프로젝트를 좋아한다는 것에서 보람을 느끼는 수준에서 그쳐야지. 무슨 전문성을 깃헙스타 따위에서 찾는지. 깃헙도 그냥 상업플랫폼중 하나일뿐이고 오픈소스와는 별개인데 무슨 그런 사이트 좋아요가 엄청 신성한것처럼 거창하게. 진지해서 웃기네요.

@seojang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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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Some context:

Please note that the above description is only part of the entire context, and I can be biased on selecting what's important to translate.

@Snowm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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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Snowmander

#2405 (comment)

I deeply apologize for my article.
I have learned a lot from opinions you provided here, and I will learn more through this mistake and try harder.
I deleted the controversial article and am posting this apology to replace it.
I apologize once again for the scandal.

Ran Google Translate and did some manual correction.

Nope, he edited the initial non-apology. Check the history.

@SDuck4 SDuck4 reopened this Jul 30, 2019

@SDuc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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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mmented Jul 30, 2019

본 이슈의 취지와 맞지 않는 비생산적인 방향으로 토론이 전개되어 추가적인 댓글을 막고자 Close 했습니다만,
Closed 상태여도 여전히 댓글을 달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슈는 다시 오픈해두었습니다.

I closed this issue for prevent discuss flow in an unproductive direction.
But even the issue is closed, people can reply. So i reopen issue.

@ParkS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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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SDuck4 lock conversation 하시면 됩니다 (https://help.github.com/en/articles/locking-conversations)

@SDuc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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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mmented Jul 30, 2019

@SDuck4 lock conversation 하시면 됩니다 (https://help.github.com/en/articles/locking-conversations)

확인해 보았는데, Author 에게는 권한이 없는듯 합니다.

@springk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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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SDuck4 레포지토리 관리자만 잠글 수 있습니다.

@Snowm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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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Here's a poor translation of the initial apology by @kyungtaak.

이 이슈에 대부분 한국인이니 한글로 답변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I believe it would be appropriate for me to answer in Korean as most people involved in this issue are Koreans.

저는 이 프로젝트의 Owner 역할 맡고 있는 사람으로써,
저희 개발자 걱정을 해주시는것에 대해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As the owner of this project, I am grateful that you are concerned about us developers.

하지만, 여러분들이 안좋게 생각하고, 조롱(?)하고 있는 이 프로모션에 저는 암묵적으로 동의했고,
심지어 제 페이스북 피드에 링크를 공유까지 했습니다. 제 지인들에게는 한번 눌러달라고 협박(?)도 하곤 했습니다.

However, you should know that I implicitly approved of the promotion that you are condemning of and making a mockery of.
I even shared the link on my facebook feed and pressured (lol) my acquaintances to star the project.

물론 이 프로모션을 통해 이렇게 많은 분들이 star 를 눌러주실지 몰랐습니다.
이런 갑작스런 상승은 저도 당황스럽고 치팅하는것 같이 보여질것 같다는 생각도 했습니다.
(이런 건 당연히 github에도 알고 있고, 현재 이정도 상승율인데 trend 순위에 나타나지도 않습니다.)

Of course, I didn't anticipate that this many people would star the project through the promo.
I was surprised by the sudden growth and the thought came across my mind that this kind of a sudden growth could be seen as an act of cheating.
(Of course, Github is aware of this incident and this small of a growth is not even shown in trended ranking.)

사실 저희는 약 4년째 이 프로젝트를 개발하고있고 오픈소스로 전환한지 1년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 프로젝트가 유지될수 있었던 것은 내부 구성원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이어가고 있었다고 자부합니다.
국내에서.. 특히 대기업내에서 이런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유지될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는 이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환경속에서 저희로써는 매년 매순간 이 프로젝트가 잘 될 수 있다고 증명해야했고,
그 중 하나가 star 의 개수였습니다.

We’ve been working on this project for 4 years and it has been more than a year since it has been open sourced.
I am proud to believe that this project has been kept alive despite constant internal politics (within the company).
I’m sure not many would expect an open source project of (this scale) to survive inside a major company.
Under these conditions, we had to prove the worth of our project each year and one of the metrics to do that was the star count.

다행히 회사의 명성(?)을 등에 업고, 그리고 주변 팀의 도움을 받아 전부터 컨퍼런스에서도 프로모션을 진행했었습니다.
다른 유명한 프로젝트도, 일종의 프로모션을 통해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알고 있어요.

저희도 그러한 노력을 하는데 있어, 여러분들의 공분을 샀다면, 뭔가 과했다는것이겠지요?
그부분에 대해서 프로모션 하는데 동의를 했다는 책임은 피하지 않겠습니다.

하지만, 이건 저희가 살기위한 몸부림으로 이해해주셨으면합니다.

Thankfully, with the help of the name value of the company and the help of other teams, we’ve been running promotions at conferences.
I’m sure other projects have tried to advertise themselves through some sort of promotions.

If we have become the target of your anger because of our such efforts, what did we do to go too far? (paraphrased)
We admit that we are responsible for approving of the promotion.
However, I ask that you see of it as our struggle for survival.

그리고 사실 저희가 개발하는 제품에 대해 한번 더 들여다 볼수 있는 기회가 된다면,
전 개인적으로 개발 외 적으로도 저는 어떠한 짓도 마다하지 않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이 정도로 저는 이 프로젝트를 사랑하고 앞으로도 발전시키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일것입니다.

Furthermore, if this (controversy) could become an opportunity for people to look into our product (paraphrased), I am personally ready to do anything besides development.
(It’s phrased weird but yes, he’s willing to do anything like this promotion in future if it means more interest generated.)
This is how much I love this project and my commitment to improve of it.

이 이슈에 액션을 취해주신 분들은 부정적인 이미지 가 가득하시겠지만..이해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긍정적인 관심으로 돌아서도록
어디 내놔도 자신있는 제품이 될수 있게 더욱 노력하는 프로젝트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I’m sure everyone who has commented on this issue would perceive of us negatively, but I hope you will understand.
We will commit ourselves to turning around the attention being received to positive, and to improving our product. (paraphrased)

Thank you.

@athje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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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composite
정작 오픈소스 외국사이트 보면 관심도 없어요. 오히려 그래서 이게 왜 얼마나 큰 문제인데? 라고 되묻죠.

한국인들이나 이게 엄청난 범죄를 저지른것처럼 보자마자 즉각적으로 크게 집단으로 발광하죠. 내 글에 싫어요 보세요. 지극히 한국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계시는거죠. "이건 무조건 문제여야만 하고 따져야해 다른의견은 여지도없어" ㅎㅎ

@SDuck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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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mmented Jul 30, 2019

@i1befree 이 이슈와 관련해서 충분한 토론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요청드렸던 재발 방지대책은 추후에 이 이슈 댓글로 달아주시고, 지금은 이슈를 Close 및 Lock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I think we've had enough discussion on this issue.
It would be better to close and lock issues now.
Please comment on this issue later on how to prevent recurrence.
Participants, what do you think about?

@ArtBl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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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동의합니다.

이미 벌써 많이 논점에서 어긋났다고 생각합니다.

추가로 논점은 어뷰징을 했다는 사실이고. 그게 진짜 어뷰징이고 잘못된 진실인지는 깃허브 개발자 팀이 판단하겠죠. 오픈소스 스타던 리포지토리던 가치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남들한테 강요할순 없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의 논쟁은 이 이슈에서 불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Snowman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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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athjenk 고건 아닌거같은데...

@SDuck4 네 뭐 쓸데없이 불 더 지필 필요 있나요

@jung-wan-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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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i1befree 이 이슈와 관련해서 충분한 토론이 이루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요청드렸던 재발 방지대책은 추후에 이 이슈 댓글로 달아주시고, 지금은 이슈를 Close 및 Lock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다른 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park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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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논의는 충분히 이뤄졌다 보기에 Close 및 Lock 하시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OldBlackJo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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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athjenk

본인이 하시는 말이 본인 스스로도 얼마나 떳떳하지 못한지는 님 Github 계정 가입일자가 말해주고 있네요.

@0x00000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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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여기가 무슨 도떼기 시장도 아니고, 외부에서 계속 들어와서 비생산적인 논쟁만 벌이고 있을 뿐이네요. 얼른 Lock 되길 바랍니다.

@athje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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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OldBlackJoe
댓글달려고 부계정 만든겁니다. 개떼처럼 달려들게 너무 뻔해보여서요. 결과는 예상대로 메시지를 공격못하고 메신저를 공격하라구요.

@k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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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A: "어제 중국집 가서 짜장면 시켜 먹었는데 정말 맛있더군요." (평범한 문제 제기)

B: "짜장면이 뭐가 맛있어요? 우동이 훨 맛있지" (평범한 반론)

C: "우동이요? 에이, 우동보다는 짜장면이죠. 돼지고기도 들어가고." (재반론, A의 의견에 합류)

D: "짜장면에 돼지고기라면 우동에는 해물이죠. 맛을 안다면 역시 우동!" (재재반론, B의 의견에 합류. ?을 안다면.. 이라는 말 나왔음)

A: "님, 그럼 우동 안 먹는 사람은 맛을 모른단 말인가요?" (말꼬리 잡기 시작)

B: "그만큼 우동이 낫다는 거죠. 에이, 짜장은 느끼해서.." (상대가 좋아하는

것을 깎아내림)

C: "님께서 짜장면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군요. 제가 설명해 드리죠. (잘 모르시는군요.. 나왔음. 지식과 데이터, 증거, 등등 늘어놓기 시작)

<짜장면의 유래>

짜장면의 출생지는 인천이다.

1883년에 개항한 인천에는 곧 청국지계가 설정되고 청인이 거주하게 되었는데 1920년부터 항구를 통한 무역이 성행하면서 중국 무역상을 대상으로 한

중국음식점들이 생겨났다. 중국의 대중음식을 처음으로 접했던 우리 서민들은 신기한 맛과 싼 가격에 놀랐고, 청인들은 청요리가 인기를 끌자 부두 근로자들을 상대로 싸고 손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을 생각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해서 만들어진 것이 볶은 춘장에 국수를 비벼먹는 짜장면이다. 짜장면이 언제, 누구에 의해 처음 만들어 졌는지를 밝혀줄 만한 자료는 거의 없지만, 정식으로 자장면이란 이름으로 음식을 팔기 시작한 곳은 1905년 개업한 공화춘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은 당시 화려했던 옛 건물의 자취만 남아있지만 일제 때부터 청요리로 크게 이름을 날렸던 고급 요릿집이었다. 이렇게 공화춘이 성업을 이루자 화교 유지들은 인근의 대불호텔을 사들여 북경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중화루'의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북경에서 건너온 周사부라고 불리던 일급 주방장이 있어 전통 북경요리를 맛보려고 서울을 비롯 각지의 미식가들이 자주 찾았다고 한다.1차 세계대전에 따른 호황으로 청관 거리에 동흥루가 연이어 문을 열면서 인천은

청요리의 본산으로 자리잡았다. 향토자장면을 만들어 낸 자금성의 손덕준씨는 그의 할아버지가 중화루의 마지막 요리사였을 만큼 대를 이은 솜씨가 가히 국보급이라 할 수 있다. 그가 만든 자장면이 독특한 이유는 손수 만든 춘장에 있다. 그것을 1년간 숙성시킨 뒤 일반 시판용 춘장과 섞어서 그만의 춘장을 만드는데 느끼하지 않고 담백하다. 또한 일반 짜장소스는 재료를 거의

다지듯 토막내 면을 다 먹으면 소스가 남았지만 향토짜장면은 채를 썰기 때문에 젓가락질이 쉬어 그릇이 깨끗하다.

<우리가 몰랐던 짜장면의 차이>

옛날 짜장-- 우리가 흔히 짜장면이라고 시키는 것. 양파, 양배추, 특히 감자를 큼직큼직하게 썰어넣고 물과 전분을 잔뜩 넣어 춘장의 맛을 연하게 만든

짜장면.

간짜장-- 춘장에 물과 전분을 넣지 않고 그냥 기름에 볶기만 하면 간짜장이

된다. 옛날짜장보다 조금 더 기름지고 짜장과 면이 따로 나온다.

삼선짜장-- 새우, 갑오징어, 해삼 등의 재료가 들어가는 고급 짜장면. 해물짜장이라고도 한다

유슬짜장-- 채소와 각종 재료를 면발과 같이 길쭉길쭉하게 썰어넣어 소스를

남기지 않고 먹을 수 있는 알뜰 짜장. 납작한 접시에 나오는 것이 특징. 유모짜장-- 중국집마다 유니, 유미짜장이란 이름으로 불리는 짜장이 바로 유모짜장. 고기를 갈아넣은 짜장.

아시겠죠? 짜장에 대해 잘 알지도 못하시면서 함부로 말하지 마세요.

.

D: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만 토를 달자면, 손덕춘씨 아닌가요?" (옥의 티 찾기, 흠집내기)

A: "손덕춘씨 맞습니다. 그리고 그게 뭐가 중요한가요? 본질을 아셔야죠."

(본질 얘기 나왔음, 깔보기 시작)

B: "님들 얘기 잘 들었습니다. 근데 말투가 좀 기분 나쁘군요." (말투 물고 늘어짐)

C: "기분 나쁘다뇨? 시비 건 건 그쪽 아닌가요? 맛도 제대로 모르면서." (책임 전가. 상대 무시)

D: "시비? 말이 너무 지나친 거 아냐? 사사건건 가르치려구 들자나!" (반말

나왔음)

C: "어쭈? 어따 대고 반말이야? 너 몇 살이야?" (나이 얘기 나옴)

A: "C님, 참으셈, 잘 돼봤자 고딩이에요." (동조. 중고딩 비하발언 ^^)

D: "고딩? 당신은 몇 살인데? 내 참, 군에 갔다와서 직장 다니다 별꼴을 다

보네 에이 18" (욕설 출현)

A: "18? 왜 욕을 하고 그래? 진짜 기분 JOT같이.." (더 심한 욕설출현)

B: "그쪽에서 욕 나오게 하자나! 택도 아닌 짜장면 같고 사람을 우습게 봐?"

(책임 전가. 한번 더 깎아내림)

C: "택도 아닌 짜장면? 18 당신 좋아하는 우동보다는 100배 1000배 나아!"

(욕설, 말꼬리잡기, 비교발언)

E: "님들, 싸우지 마셈, 둘 다 맛있는 음식이자나요" (말리는 사람 등장)

D: "님들도 아시겠지만 우동이 훨 낫잖아요? 근데 저 맛도 모르는 @#$%들은..." (의견 동조 호소)

F: "난 짬뽕이 맛있던데..." (엉뚱한 논제 제기, 이런 사람 꼭 있음)

A: "F님, 지금 짜장면 우동 얘기 중이니 짬뽕은 끼어들지 마시길..." (말 막음)

C: "맞아요, 껴들 때 껴 들어야지, 주제도 모르고.." (그 사람마저 비하, 무시)

F: "뭐라고? 아...18 싸우지 마라고 좀 웃겨 볼라고 그랬더니, 짬뽕을 무시하는 거야?" (발끈)

E: "님들 싸우려면 밖에 나가서 싸우세요!" (나가란 말 나옴)

=================================================

뭐..내용은 다르지만 서도 위와 비슷한 상황이 아닐런지..ㅎㅎ

각자의 생각이 다 다릅니다.

특히 이 바닥 이 직업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또 한 존심들 하시죠..

그래서 누군가 하나 툭 건들면...터져 버린다는

그냥 개인 적인 제 생각엔..

사수 & 부사수 논쟁은....네버엔딩 스토리 같습니다.

예전과 많이 달라진 시대라 그런지 몰라도..

90년대 학번과 2000년대 학번의 생각은 큰 차이를 보는것 같기도 하고...

뭔가 포기해서 더 이상 기대하지 않는 분들이 보이기도 하고..그렇네요..

학생도 아닌 직장을 가지고 일을 하시는 분들..

사회 초년생들..그리고 이 바닥에서 볼꺼 못 볼꺼 다 보신...선임분들...

각자의 사정이 있는것이겠죠..

이 문제는..영원이 풀어야 할 숙제인듯 하기도 하고..

예전처럼....처음 직장이 평생 직장이다 라는 개념이 점차 희박해지는 사회 속에서 남에게 강조하기도 힘들겠죠..

뭐..저두 쓰면서 왜 이리 뜬금없는 글을 쓸가라는 생각을 해 보지만...

일드 드래곤 사쿠라에서
아베 히로시가 하세가와 쿄코에게 한말..
'난 싹수 있는 넘에게만 알려준다.'

이 말 정말 멋지더군요..

선배 입장에서 싹수 보이면 알려주고 싶은 마음..
없으면 생까고 싶은 마음이 사수와 부사수의 갈등을 야기치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이상 무심도의 잡담이였습니다...

@i1be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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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Jul 30, 2019

안녕하세요. 회의가 있어 확인이 늦어졌습니다.

커뮤니티의 의견을 존중하여 star를 초기화하기 위한 repository 리셋을 진행하고자, 리셋 절차에 대해 github에 문의를 하였고, 가이드에 따라 진행하겠습니다.
리셋 일정은 프로젝트에 기여하고 계신 분들과 협의 후 확정하여 재공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오픈소스 커뮤니티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고 오픈소스 취지에 맞게 기여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이번 사태에 대해 깊이 사과 드립니다.

주신 의견 감사 드리며, 본 이슈는 이슈를 오픈하신 @SDuck4 님의 의견에 따라 Close 및 Lock 하겠습니다.

Dear audience.
My apologies for the late reply due to internal decision meeting upon this issue.

We fully respect the community’s voice and we decided to reset our repository. We are waiting for the reply from Github upon the procedures and we will follow their guidelines.
Regarding the schedule of the reset, we will re-announce it once we discuss on the date with the contributors in this project.

We will continuously listen to and respect the community’s voice and will put our best efforts to abide by the open-source ecosystem spirit.

Once again we are deeply sorry and apologize for this issue.

Thank you for all your comments, and upon the issuer’s (@SDuck4) request, this issue is now being closed and locked.

@metatron-app metatron-app locked as off topic and limited conversation to collaborators Jul 30, 2019

@i1befree i1befree closed this Jul 3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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