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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ord 3.2.0 / Client 10
Accord 3.2.0 / Client 10
Windows 화면 공유를 새로 만들었어요. Chromium 캡처 대신 Windows 전용 캡처를 써서 fps가 크게 올랐고, 프로그램 창 하나만 공유할 수도 있어요.
Windows 화면 공유 — 새 캡처 방식
- 화면 공유 캡처 방식이 네이티브 캡처로 바뀌었어요. 캡처 방식이 "자동"이면 알아서 이 방식을 써요.
- 예전 캡처는 CPU를 아끼려고 스스로 fps를 깎아서 4K에서 30fps 안팎에 묶여 있었어요. 이제 GPU에서 바로 캡처하고 변환해요.
- 테스트 PC 기준으로 1080p·1440p는 약 50fps, 4K는 약 40fps가 나와요. 무거운 게임을 켠 채로는 그래픽카드를 게임과 나눠 써서 더 낮아질 수 있어요.
- 해상도 설정이 이제 실제로 캡처 부담을 줄여 줘요. 예전에는 항상 4K로 잡은 뒤 줄였어요.
- 예전 방식(Screen Test 방식 / 브라우저 기본 / Electron 직접 캡처)은 "(레거시)"로 남겨 두었어요. 문제가 있으면 화면 공유 설정의 "캡처 방식"에서 골라 비교할 수 있어요.
화면 공유 — 공유 대상 고르기
- 프로그램 창 하나만 공유할 수 있어요. 화면 공유 버튼 옆 설정(▾)의 "공유 대상"에서 모니터나 프로그램 창을 미리 고르고, 공유 중에도 바로 바꿀 수 있어요.
- 공유하던 창을 닫으면 공유가 꺼지고 알려 줘요.
- 카메라 공유 중에 해상도나 fps를 바꾸면 모니터 공유로 바뀌던 문제를 고쳤어요.
화면 공유 — 보는 쪽
- 보던 사람이 화면 공유를 끄면 화면이 바로 닫히지 않고 "OO님이 화면 공유를 껐습니다" 가 떠요. 직접 닫으면 되고, 그 사람이 다시 공유하면 다시 들어가지 않아도 바로 이어서 보여요.
- 화면 공유 보기 왼쪽 위에 해상도, 받은 fps, 실제로 화면이 바뀐 fps를 표시해요. 화면 공유 설정에서 끌 수 있어요.
화면 공유 — 그 밖에
- 맥에서 모니터보다 큰 해상도(1080p~4K)를 고르면 374x240처럼 아주 작게 공유되던 문제를 고쳤어요. 이제 모니터 크기로 공유돼요.
- "fps가 낮습니다" 알림이 몇 초마다 반복되던 것을 공유 한 번에 한 번만 뜨게 했어요.
- 화질(비트레이트) 상한을 설정값이 아니라 실제 캡처 크기에 맞춰 정해요. 4K로 설정했는데 실제로는 1080p로 잡힐 때 상한만 높게 잡히던 문제예요.
- GPU 대신 CPU로 인코딩하는 상태가 30초 넘게 이어지면 알려 줘요. 공유 시작 직후 잠깐 CPU로 넘어가는 건 알리지 않아요.
- "진단 복사"에 캡처 fps, 인코더, 키프레임·재요청 정보가 더 들어가요.
컴퓨터 소리 공유 (Windows)
- 출력을 스피커로 두고 전체 컴퓨터 소리를 공유하면 상대에게 통화음질처럼 뭉개져 들리던 문제를 고쳤어요. 이제 스피커든 헤드셋이든 원음 그대로 공유되고, 통화 상대 목소리가 공유 소리에 다시 섞여 들어가지도 않아요.
서버 재시작
- 서버가 재시작되거나 연결이 잠깐 끊겼다가 다시 붙으면 앱이 저절로 새로고침돼요. 서버 선택 화면으로 나갔다 들어올 필요 없이 새 버전이 바로 적용되고 로그인도 이어져요. 통화방에는 다시 들어가야 해요.
서버 열기 (macOS)
start-server-cloudflare.command로 포트포워딩 없이 임시 외부 접속 주소(trycloudflare)를 열 수 있어요.- 기숙사·학교망처럼 인증서를 가로채는 망에서 쓰는 임시 실행 파일
start-server-dorm.command를 추가했어요.
서버를 업데이트하고 Windows 앱을 새로 설치해야 해요. 새 화면 캡처와 컴퓨터 소리 공유 수정이 Windows 앱에 들어 있어요. 맥 앱은 다시 설치하지 않아도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