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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writing
: 제품에서 텍스트로 표시되는 단어나 문구
: 마이크로카피를 작성하는 행위
: 웹 또는 앱 서비스에서 아이콘이나 버튼 등과 더불어 사용성을 높이는데 큰 영향을 미침
위의 짤을 아시나요? gif파일은 첨부가 안되서 캡쳐본으로 가져왔습니다 🥲
궁금하시다면 요기로
UX writing을 고려하지 않은 앱은 사진 속 김혜수 배우님처럼 사용하는 데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웹/앱 만큼 적용할 것은 없더라도 사용자가 사용할 서비스를 만드는 프로젝트이기에 UX writing에 신경을 썼습니다.
저희가 사용성을 고민하여 변경한 ux writing을 소개합니다
🙅🏻♀️ 날씨
🙆🏻♀️ 검색할 날씨? (1:맑음 2:흐림 3:비 4:눈)
Walking with puppy는 날씨를 저장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날씨를 문자열로 입력하게 한다면,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또는 어떤 날은 "맑았다" 라고 저장하고 또 어떤 날은 "맑음"이라고 저장한다면 검색이 제대로 되지 않습니다.
1-4번의 선택지를 준다면, 사용성이 올라갑니다.
🙅🏻♀️ 최대 시간과 최소 시간
🙆🏻♀️ 최대 시간은? (분)
최소 시간은? (분)
한번에 입력을 받으면 단계가 줄어들어 좋아보일 수 있지만, 최대 시간과 최소시간을 어떻게 입력해야하는지 (EX)띄어쓰기를 하여 입력하세요. 등의 추가적인 설명을 덧붙여야합니다. 또한 한 가지 항목에 두가지 정보를 입력하게 되면 사용자의 뇌의 피로도가 올라갑니다. 기존의 ux는 사용자가 시간으로 입력해야하는지, 분으로 입력해야하는지 입력에 대한 단위를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뒤에 단위를 기제하여 혼란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