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은 멈추지 않는다.
우리는 그날의 이야기를 다시 흐르게 만든다.
MayWave는 1980년 5월, 광주에서 시작된 이야기를 사용자가 직접 선택하고, 체험하고, 이어가는 인터랙티브 스토리 앱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역사를 전달하지 않습니다. 사용자가 그날의 인물이 되어, 각자의 선택 속에서 역사를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May’는 5월, ‘Wave’는 그날 이후 퍼져나간 기억과 변화의 흐름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그 흐름이 끊기지 않도록, 기술로 기록하고, 경험으로 전달합니다.
우리는 질문합니다.
“만약 내가 그날 그 자리에 있었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
MayWave는 과거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현재의 사용자에게 선택을 던지는 경험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