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바들’은 자바 프로그래밍 수업 시간에 나왔거나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와 관련된 6글자 영어 단어를 맞추는 단어 퍼즐(워들) 게임입니다. 자바 단어들을 맞추는 게임이란 뜻에서 ‘자바(단어)들’이라고 이름 지었습니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조시 워들(Josh Wardle)이 개발한 영어 단어 맞추기 게임인 Wordle(워들)에 착안하여 '자바들' 게임을 개발하였습니다.
- 6글자 단어 추측: 자바와 관련된 다양한 6글자 단어들로 이루어진 단어를 맞춰보세요.
- 제한된 시도: 플레이어는 단어를 맞추기 위해 6번의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 피드백 제공: 각 시도 후, 입력한 단어와 정답 단어의 알파벳이 맞았는지, 위치가 맞았는지에 대한 피드백을 시각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 게임이 시작되면, 6글자의 자바 관련 단어를 추측할 수 있습니다.
- 각 시도 후 알파벳이 단어에 포함되어 있는지 여부와 위치가 올바른지에 대한 결과가 제공됩니다 :
- 알파벳이 맞지만 위치가 틀린 경우: 해당 알파벳은 노란색으로 표시됩니다.
- 알파벳과 위치가 모두 맞는 경우: 해당 알파벳은 초록색으로 표시됩니다.
- 알파벳이 전혀 포함되지 않은 경우: 해당 알파벳은 회색으로 표시됩니다.
- 6번의 시도 안에 올바른 단어를 맞추면 승리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답이 공개됩니다.
평소 게임을 좋아해서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로 게임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자바로 만든 게임은 잘 들어본 적이 없었고, 실제로 알아본 결과도 자바로 만든 게임은 다른 언어로 만든 게임보다 훨씬 적었습니다. 마인크래프트나 피파11, 프로젝트 좀보이드 등 몇 유명한 게임은 자바로 구현되었지만 이마저도 온전히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로만 개발된 게임은 적었습니다.
마인크래프트 개발자인 Persson은 인터뷰에서 윈도우, macOS, 리눅스를 포함한 여러 플랫폼에서 작동하고, 자바의 단순함은 마인크래프트의 게임 방식과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개발하는 데 매우 적합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보고 추후에 좋은 서비스를 할 수 있는 게임 개발 환경이 될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바도 javafx나 swing과 같이 게임을 만들기 좋은 패키지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어 자바 프로젝트로 게임을 제작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