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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qualifying bean of type 'hello.core.discount.DiscountPolicy' available: expected single matching bean but found 2: fixDiscountPolicy,rateDiscountPolicy
오류메시지가 친절하게도 하나의 빈을 기대했는데 fixDiscountPolicy,rateDiscountPolicy 2개가
발견되었다고 알려준다.
이때정할 수 도 있지만, 하위 타입으로 지정하는 것은 DIP를 위배하고 유연성이 떨어진다.
그리고 이름만 다르고, 완전히 똑같은 타입의 스프링 빈이 2개 있을 때 해결이 안된다.
스프링 빈을 수동 등록해서 문제를 해결해도 되지만, 의존 관계 자동 주입에서 해결하는 여러 방법이 있다
이렇게 @Qualifier를 통해 이름을 붙여주면, 해당 이름을 가진 빈을 우선적으로 주입합니다. 하지만 @Qualifier는 모든 코드에 붙여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더 깔끔한 방법으로는 @Primary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 어노테이션은 우선순위를 지정하여, 빈이 여러개 있어도 @Primary가 붙은 빈을 우선적으로 주입해줍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코드에서 자주 사용하는 메인 데이터베이스의 커넥션을 획득하는 스프링 빈이 있고, 코드에서 특별한
기능으로 가끔 사용하는 서브 데이터베이스의 커넥션을 획득하는 스프링 빈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메인
데이터베이스의 커넥션을 획득하는 스프링 빈은 @primary를 적용해서 조회하는 곳에서 @qualifier
지정 없이 편리하게 조회하고, 서브 데이터베이스 커넥션 빈을 획득할 때는 @qualifier를 지정해서
명시적으로 획득 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코드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물론 이때 메인 데이터베이스의
스프링 빈을 등록할 때 @qualifier를 지정해주는 것은 상관없다.
우선순위 @primary 는 기본값 처럼 동작하는 것이고, @qualifier는 매우 상세하게 동작한다. 이런 경우 어떤 것이
우선권을 가져갈까? 스프링은 자동보다는 수동이, 넒은 범위의 선택권 보다는 좁은 범위의 선택권이 우선
순위가 높다. 따라서 여기서도 @qualifier가 우선권이 높다.
애노테이션에는 상속이라는 개념이 없다. 이렇게 여러 애노테이션을 모아서 사용하는 기능은 스프링이 지원해주는 기능이다. @Qulifier 뿐만 아니라 다른 애노테이션들도 함께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다.
단적으로 @Autowired도 재정의 할 수 있다. 물론 스프링이 제공하는 기능을 뚜렷한 목적 없이 무분별하게 재정의 하는 것은 유지보수에 더 혼란만 가중할 수 있다
조회한 빈이 모두 필요할때 List, Map
의도적으로 정말 해당 타입의 스프링 빈이 다 필요한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클라이언트가 할인의 종류(rate, fix)를 선택할 수 있다고
가정해보자. 스프링을 사용하면 소위 말하는 전략 패턴을 매우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다
Map<String, DiscountPolicy> map의 키에 스프링 빈의 이름을 넣어주고, 그 값으로 DiscountPolicy 타입으로 조회한 모든 스프링 빈을 담아준다.
List<DiscountPolicy> : DiscountPolicy 타입으로 조회한 모든 스프링 빈을 담아준다.
만약 해당하는 타입의 스프링 빈이 없으면, 빈 컬렉션이나 Map을 주입한다.
참고 - 스프링 컨테이너를 생성하면서 스프링 빈 등록하기
스프링 컨테이너는 생성자에 클래스 정보를 받는다. 여기에 클래스 정보를 넘기면 해당 클래스가 스프링
빈으로 자동 등록된다. new AnnotationConfigApplicationContext(AutoAppConfig.class,DiscountService.class);
이 코드는 2가지로 나누어 이해할 수 있다.
new AnnotationConfigApplicationContext() 를 통해 스프링 컨테이너를 생성한다.
AutoAppConfig.class , DiscountService.class 를 파라미터로 넘기면서 해당 클래스를 자동으로
스프링 빈으로 등록한다.
정리하면 스프링 컨테이너를 생성하면서, 해당 컨테이너에 동시에 AutoAppConfig, DiscountService를 스프링 빈으로 자동 등록한다
자동, 수동의 올바른 실무 운영 기준
“편리한 자동 기능을 기본으로 사용하자”
그러면 어떤 경우에 컴포넌트 스캔과 자동 주입을 사용하고, 어떤 경우에 설정 정보를 통해서 수동으로 빈을 등록하고, 의존관계도 수동으로 주입해야 할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스프링이 나오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 자동을 선호하는 추세다. 스프링은 @component 뿐만 아니라 @controller, @service, @repository 처럼 계층에 맞추어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 로직을 자동으로 스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거기에 더해서 최근 스프링 부트는 컴포넌트 스캔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스프링 부트의 다양한 스프링 빈들도 조건이 맞으면 자동으로 등록하도록 설계했다. 설정 정보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부분과 실제 동작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나누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개발자 입장에서 스프링 빈을 하나 등록할 때 @component만 넣어주면 끝나는 일을 @configuration 설정 정보에 가서 @bean을 적고, 객체를 생성하고, 주입할 대상을 일일이 적어주는 과정은 상당히 번거롭다. 또 관리할 빈이 많아서 설정 정보가 커지면 설정 정보를 관리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자동 빈 등록을 사용해도 OCP, DIP를 지킬 수 있다.
“그러면 수동 빈 등록은 언제 사용하면 좋을까?”
애플리케이션은 크게 업무 로직과 기술 지원 로직으로 나눌 수 있다.
업무 로직 빈 : 웹을 지원하는 컨트롤러, 핵심 비즈니스 로직이 있는 서비스, 데이터 계층의 로직을 처리하는 리포지토리등이 모두 업무 로직이다. 보통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개발할 때 추가되거나 변경된다.
기술 지원 빈 : 기술적인 문제나 공통 관심사(AOP)를 처리할 때 주로 사용된다. 데이터베이스 연결이나, 공통 로그 처리 처럼 업무 로직을 지원하기 위한 하부 기술이나 공통 기술들이다.
업무 로직은 숫자도 매우 많고, 한번 개발해야 하면 컨트롤러, 서비스, 리포지토리 처럼 어느정도 유사한 패턴이 있다. 이런 경우 자동 기능을 적극 사용하는 것이 좋다. 보통 문제가 발생해도 어떤 곳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명확하게 파악하기 쉽다.
기술 지원 로직은 업무 로직과 비교해서 그 수가 매우 적고, 보통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서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업무 로직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디가 문제인지 명확하게 잘 드러나지만, 기술 지원 로직은 적용이 잘 되고 있는지 아닌지 조차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런 기술 지원 로직들은 가급적 수동 빈 등록을 사용해서 명확하게 드러내는 것이 좋다.
“애플리케이션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는 기술 지원 객체는 수동 빈으로 등록해서 딱! 설정 정보에 바로 나타나게 하는 것이 유지보수 하기 좋다. “
비즈니스 로직 중에서 다형성을 적극 활용할 때 의존관계 자동 주입 - 조회한 빈이 모두 필요할 때, List, Map을 다시 보자.
DiscountService가 의존관계 자동 주입으로 Map<String, DiscountPolicy>에 주입을 받는 상황을 생각해보자. 여기에 어떤 빈들이 주입될 지, 각 빈들의 이름은 무엇일지 코드만 보고 한번에 쉽게 파악할 수 있을까? 내가 개발했으니 크게 관계가 없지만, 만약 이 코드를 다른 개발자가 개발해서 나에게 준 것이라면 어떨까?
자동 등록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파악하려면 여러 코드를 찾아봐야 한다. 이런 경우 수동 빈으로 등록하거나 또는 자동으로하면 특정 패키지에 같이 묶어두는게 좋다! 핵심은 딱 보고 이해가 되어야 한다!
이 설정 정보만 봐도 한눈에 빈의 이름은 물론이고, 어떤 빈들이 주입될지 파악할 수 있다. 그래도 빈 자동 등록을 사용하고 싶으면 파악하기 좋게 DiscountPolicy의 구현 빈들만 따로 모아서 특정 패키지에 모아두자.
참고로 스프링과 스프링 부트가 자동으로 등록하는 수 많은 빈들은 예외다. 이런 부분들은 스프링 자체를 잘 이해하고 스프링의 의도대로 잘 사용하는게 중요하다. 스프링 부트의 경우 DataSource같은 데이터베이스 연결에 사용하는 기술 지원 로직까지 내부에서 자동으로 등록하는데, 이런 부분은 메뉴얼을 잘 참고해서 스프링 부트가 의도한 대로 편리하게 사용하면 된다. 반면에 스프링 부트가 아니라 내가 직접 기술 지원 객체를 스프링 빈으로 등록한다면 수동으로 등록해서 명확하게 드러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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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존관계 자동주입(2)
Lombok
Lombok과 최신 트렌드
@RequiredArgsConsturctor: final 이 되면 필수 값이기 때문에 생성자를 만들어준다. out 에 들어가면 생성자가 있음을 알 수 있다.ctrl + F12: 생성자 만들어준다조회빈이 2개 이상 문제
@Autowired는 타입으로 조회한다.ac.getBean(DiscountPolicy.class) 랑 비슷하다.
스프링 빈 조회해서 학습했듯이 타입으로 조회하면 선택된 빈이 2개 이상일때 문제가 발생한다.
DiscountPolicy의 하위 타입인FixDiscountPolicy,RateDiscountPolicy둘다 스프링 빈으로 선언해보자.AutoAppConfigTest
No qualifying bean of type 'hello.core.discount.DiscountPolicy' available: expected single matching bean but found 2: fixDiscountPolicy,rateDiscountPolicy
@Autowired 필드명, @qualifier , @primary
조회대상 빈이 2개 이상일 때 해결 방법
타입이 똑같은 여러개여도 파라미터
밑에껄 돌려도 같이 성공
오류메시지가 친절하게도 하나의 빈을 기대했는데 fixDiscountPolicy,rateDiscountPolicy 2개가
발견되었다고 알려준다.
이때정할 수 도 있지만, 하위 타입으로 지정하는 것은 DIP를 위배하고 유연성이 떨어진다.
그리고 이름만 다르고, 완전히 똑같은 타입의 스프링 빈이 2개 있을 때 해결이 안된다.
스프링 빈을 수동 등록해서 문제를 해결해도 되지만, 의존 관계 자동 주입에서 해결하는 여러 방법이 있다
이렇게
@Qualifier를 통해 이름을 붙여주면, 해당 이름을 가진 빈을 우선적으로 주입합니다. 하지만@Qualifier는 모든 코드에 붙여주어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더 깔끔한 방법으로는@Primary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 어노테이션은 우선순위를 지정하여, 빈이 여러개 있어도@Primary가 붙은 빈을 우선적으로 주입해줍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이렇게 하면,
@Qualifier없이도RateDiscountPolicy가 주입됩니다.@qualifier 라는 걸 붙여서 실행해보기
@primary, @qualifier 활용
코드에서 자주 사용하는 메인 데이터베이스의 커넥션을 획득하는 스프링 빈이 있고, 코드에서 특별한
기능으로 가끔 사용하는 서브 데이터베이스의 커넥션을 획득하는 스프링 빈이 있다고 생각해보자. 메인
데이터베이스의 커넥션을 획득하는 스프링 빈은 @primary를 적용해서 조회하는 곳에서 @qualifier
지정 없이 편리하게 조회하고, 서브 데이터베이스 커넥션 빈을 획득할 때는 @qualifier를 지정해서
명시적으로 획득 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면 코드를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다. 물론 이때 메인 데이터베이스의
스프링 빈을 등록할 때 @qualifier를 지정해주는 것은 상관없다.
우선순위
@primary 는 기본값 처럼 동작하는 것이고, @qualifier는 매우 상세하게 동작한다. 이런 경우 어떤 것이
우선권을 가져갈까? 스프링은 자동보다는 수동이, 넒은 범위의 선택권 보다는 좁은 범위의 선택권이 우선
순위가 높다. 따라서 여기서도 @qualifier가 우선권이 높다.
test는 성공

애노테이션 직접 만들기
@qualifier("mainDiscountPolicy") 이렇게 문자를 적으면 컴파일시 타입 체크가 안된다. 다음과 같은
애노테이션을 만들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문자는 컴파일 타임에 체크가 안된다.
test성공

애노테이션에는 상속이라는 개념이 없다. 이렇게 여러 애노테이션을 모아서 사용하는 기능은 스프링이 지원해주는 기능이다. @Qulifier 뿐만 아니라 다른 애노테이션들도 함께 조합해서 사용할 수 있다.
단적으로 @Autowired도 재정의 할 수 있다. 물론 스프링이 제공하는 기능을 뚜렷한 목적 없이 무분별하게 재정의 하는 것은 유지보수에 더 혼란만 가중할 수 있다
조회한 빈이 모두 필요할때 List, Map
의도적으로 정말 해당 타입의 스프링 빈이 다 필요한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서 할인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클라이언트가 할인의 종류(rate, fix)를 선택할 수 있다고
가정해보자. 스프링을 사용하면 소위 말하는 전략 패턴을 매우 간단하게 구현할 수 있다
결과는 아무것도 나오지 않는다.

스프링 빈으로 등록한거라
test 성공

로직 분석
DiscountPolicy를 주입받는다. 이때fixDiscountPolicy,rateDiscountPolicy가 주입된다.discount ()메서드는 discountCode로 "fixDiscountPolicy"가 넘어오면 map에서fixDiscountPolicy스프링 빈을 찾아서 실행한다. 물론 “rateDiscountPolicy”가 넘어오면rateDiscountPolicy스프링 빈을 찾아서 실행한다.주입 분석
Map<String, DiscountPolicy>map의 키에 스프링 빈의 이름을 넣어주고, 그 값으로DiscountPolicy타입으로 조회한 모든 스프링 빈을 담아준다.List<DiscountPolicy>: DiscountPolicy 타입으로 조회한 모든 스프링 빈을 담아준다.참고 - 스프링 컨테이너를 생성하면서 스프링 빈 등록하기
스프링 컨테이너는 생성자에 클래스 정보를 받는다. 여기에 클래스 정보를 넘기면 해당 클래스가 스프링
빈으로 자동 등록된다.
new AnnotationConfigApplicationContext(AutoAppConfig.class,DiscountService.class);이 코드는 2가지로 나누어 이해할 수 있다.
new AnnotationConfigApplicationContext()를 통해 스프링 컨테이너를 생성한다.AutoAppConfig.class,DiscountService.class를 파라미터로 넘기면서 해당 클래스를 자동으로스프링 빈으로 등록한다.
정리하면 스프링 컨테이너를 생성하면서, 해당 컨테이너에 동시에
AutoAppConfig,DiscountService를 스프링 빈으로 자동 등록한다자동, 수동의 올바른 실무 운영 기준
“편리한 자동 기능을 기본으로 사용하자”
그러면 어떤 경우에 컴포넌트 스캔과 자동 주입을 사용하고, 어떤 경우에 설정 정보를 통해서 수동으로 빈을 등록하고, 의존관계도 수동으로 주입해야 할까?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스프링이 나오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 자동을 선호하는 추세다. 스프링은 @component 뿐만 아니라 @controller, @service, @repository 처럼 계층에 맞추어 일반적인 애플리케이션 로직을 자동으로 스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거기에 더해서 최근 스프링 부트는 컴포넌트 스캔을 기본으로 사용하고, 스프링 부트의 다양한 스프링 빈들도 조건이 맞으면 자동으로 등록하도록 설계했다. 설정 정보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성하는 부분과 실제 동작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나누는 것이 이상적이지만, 개발자 입장에서 스프링 빈을 하나 등록할 때 @component만 넣어주면 끝나는 일을 @configuration 설정 정보에 가서 @bean을 적고, 객체를 생성하고, 주입할 대상을 일일이 적어주는 과정은 상당히 번거롭다. 또 관리할 빈이 많아서 설정 정보가 커지면 설정 정보를 관리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된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자동 빈 등록을 사용해도 OCP, DIP를 지킬 수 있다.
“그러면 수동 빈 등록은 언제 사용하면 좋을까?”
애플리케이션은 크게 업무 로직과 기술 지원 로직으로 나눌 수 있다.
업무 로직 빈 : 웹을 지원하는 컨트롤러, 핵심 비즈니스 로직이 있는 서비스, 데이터 계층의 로직을 처리하는 리포지토리등이 모두 업무 로직이다. 보통 비즈니스 요구사항을 개발할 때 추가되거나 변경된다.
기술 지원 빈 : 기술적인 문제나 공통 관심사(AOP)를 처리할 때 주로 사용된다. 데이터베이스 연결이나, 공통 로그 처리 처럼 업무 로직을 지원하기 위한 하부 기술이나 공통 기술들이다.
업무 로직은 숫자도 매우 많고, 한번 개발해야 하면 컨트롤러, 서비스, 리포지토리 처럼 어느정도 유사한 패턴이 있다. 이런 경우 자동 기능을 적극 사용하는 것이 좋다. 보통 문제가 발생해도 어떤 곳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명확하게 파악하기 쉽다.
기술 지원 로직은 업무 로직과 비교해서 그 수가 매우 적고, 보통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서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업무 로직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어디가 문제인지 명확하게 잘 드러나지만, 기술 지원 로직은 적용이 잘 되고 있는지 아닌지 조차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런 기술 지원 로직들은 가급적 수동 빈 등록을 사용해서 명확하게 드러내는 것이 좋다.
“애플리케이션에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치는 기술 지원 객체는 수동 빈으로 등록해서 딱! 설정 정보에 바로 나타나게 하는 것이 유지보수 하기 좋다. “
비즈니스 로직 중에서 다형성을 적극 활용할 때 의존관계 자동 주입 - 조회한 빈이 모두 필요할 때, List, Map을 다시 보자.
DiscountService가 의존관계 자동 주입으로Map<String, DiscountPolicy>에 주입을 받는 상황을 생각해보자. 여기에 어떤 빈들이 주입될 지, 각 빈들의 이름은 무엇일지 코드만 보고 한번에 쉽게 파악할 수 있을까? 내가 개발했으니 크게 관계가 없지만, 만약 이 코드를 다른 개발자가 개발해서 나에게 준 것이라면 어떨까?자동 등록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파악하려면 여러 코드를 찾아봐야 한다. 이런 경우 수동 빈으로 등록하거나 또는 자동으로하면 특정 패키지에 같이 묶어두는게 좋다! 핵심은 딱 보고 이해가 되어야 한다!
이 설정 정보만 봐도 한눈에 빈의 이름은 물론이고, 어떤 빈들이 주입될지 파악할 수 있다. 그래도 빈 자동 등록을 사용하고 싶으면 파악하기 좋게 DiscountPolicy의 구현 빈들만 따로 모아서 특정 패키지에 모아두자.
참고로 스프링과 스프링 부트가 자동으로 등록하는 수 많은 빈들은 예외다. 이런 부분들은 스프링 자체를 잘 이해하고 스프링의 의도대로 잘 사용하는게 중요하다. 스프링 부트의 경우 DataSource같은 데이터베이스 연결에 사용하는 기술 지원 로직까지 내부에서 자동으로 등록하는데, 이런 부분은 메뉴얼을 잘 참고해서 스프링 부트가 의도한 대로 편리하게 사용하면 된다. 반면에 스프링 부트가 아니라 내가 직접 기술 지원 객체를 스프링 빈으로 등록한다면 수동으로 등록해서 명확하게 드러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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