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lies: 3 comments 3 repl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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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 제일 먼저 하셨네용 |
1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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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지은님 대단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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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님 최고 ..!! 저도 분발할게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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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C 패턴 - 개요
너무 많은 역할
하나의 서블릿이나 JSP만으로 비즈니스 로직과 뷰 렌더링까지 모두 처리하게 되면, 너무 많은 역할을 하게되고, 결과적으로 유지보수가 어려워진다. 비즈니스 로직을 호출하는 부분에 변경이 발생해도 해당 코드를 손대야 하고, UI를 변경할 일이 있어도 비즈니스 로직이 함께 있는 해당 파일을 수정해야 한다. HTML 코드 하나 수정해야 하는데, 수백줄의 자바 코드가 함께 있다고 상상해보라! 또는 비즈니스 로직을 하나 수정해야 하는데 수백 수천줄의 HTML 코드가 함께 있다고 상상해보라.
변경의 라이프 사이클
사실 이게 정말 중요한데, 진짜 문제는 둘 사이에 변경의 라이프 사이클이 다르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서 UI를 일부 수정하는 일과 비즈니스 로직을 수정하는 일은 각각 다르게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고 대부분 서로에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렇게 변경의 라이프 사이클이 다른 부분을 하나의 코드로 관리하는 것은 유지보수하기 좋지 않다. (물론 UI가 많이 변하면 함께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기능 특화
특히 JSP 같은 뷰 템플릿은 화면을 렌더링 하는데 최적화 되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의 업무만 담당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MVC 패턴1"
컨트롤러(C, Controller) : HTTP 요청을 받아서 파라미터를 검증하고, 비즈니스 로직을 실행한다. 그리고 뷰에 전달할 결과 데이터를 조회해서 모델에 담는다.
모델(M, Model) : 뷰에 출력할 데이터를 담아둔다. 뷰가 필요한 데이터를 모두 모델에 담아서 전달해주는 덕분에 뷰는 비즈니스 로직이나 데이터 접근을 몰라도 되고, 화면을 렌더링 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다.
뷰(V, View) : 모델에 담겨있는 데이터를 사용해서 화면을 그리는 일에 집중한다. 여기서는 HTML을 생성하는 부분을 말한다.
비즈니스 로직 "MVC 패턴2"
컨트롤러에 비즈니스 로직을 둘 수도 있지만, 이렇게 되면 컨트롤러가 너무 많은 역할을 담당한다. 그래서 일반적
으로 비즈니스 로직은 서비스(Service)라는 계층을 별도로 만들어서 처리한다. 그리고 컨트롤러는 비즈니스 로직이 있는 서비스를 호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참고로 비즈니스 로직을 변경하면 비즈니스 로직을 호출하는 컨트롤러의 코드도 변경될 수 있다. 앞에서는 이해를 돕기 위해 비즈니스 로직을 호출한다는 표현 보다는, 비즈니스 로직이라 설명했다.
MVC 패턴 - 적용
Model은 HttpServletRequest 객체를 사용한다. request는 내부에 데이터 저장소를 가지고 있는데,
request.setAttribute(),request.getAttribute()를 사용하면 데이터를 보관하고, 조회할 수 있다.webapp > WEB-INF > views > new-form.jspwebapp > WEB-INF로 호출하는 경로는 절대 외부에서 불러지지 않는다.결과
여기서 form의 action을 보면 절대 경로(
/로 시작)가 아니라 상대경로(/로 시작X)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상대경로를 사용하면 폼 전송시 현재 URL이 속한 계층 경로 + save가 호출된다.현재 계층 경로:
/servlet-mvc/members/결과:
/servlet-mvc/members/save상대경로

주의!
이후 코드에서 해당 jsp를 계속 사용하기 때문에 상대경로를 사용한 부분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hello > servlet > servletmvc > MvcMemberFormServletdispatcher.forward(): 다른 서블릿이나 JSP로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이다. 서버 내부에서 다시 호출이 발생한다./WEB-INF : 이 경로안에 JSP가 있으면 외부에서 직접 JSP를 호출할 수 없다. 우리가 기대하는 것은 항상 컨트롤러를 통해서 JSP를 호출하는 것이다.
redirect vs forward
리다이렉트는 실제 클라이언트(웹 브라우저)에 응답이 나갔다가, 클라이언트가 redirect 경로로 다시 요청한다.
따라서 클라이언트가 인지할 수 있고, URL 경로도 실제로 변경된다. 반면에 포워드는 서버 내부에서 일어나는 호
출이기 때문에 클라이언트가 전혀 인지하지 못한다.
여기서 form의 action을 보면 절대 경로(
/로 시작)가 아니라 상대경로(/로 시작X)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이렇게 상대경로를 사용하면 폼 전송시 현재 URL이 속한 계층 경로 + save가 호출된다.현재 계층 경로:
/servlet-mvc/members/new-form결과:
/servlet-mvc/members/save주의!
이후 코드에서 해당 jsp를 계속 사용하기 때문에 상대경로를 사용한 부분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
회원 저장 - 컨트롤러
web > servletmvc > MvcMemberSaveServlet회원 저장 - 뷰
webapp > WEB-INF > views > save-result.jspHttpServletRequest를 Model로 사용한다.
request가 제공하는
setAttribute()를 사용하면 request 객체에 데이터를 보관해서 뷰에 전달할 수 있다. 뷰는request.getAttribute()를 사용해서 데이터를 꺼내면 된다.회원리스트 - 컨트롤러
web > servletmvc > MvcMemberListServlet회원리스트 - 뷰
webapp > WEB-INF > views > members.jspMVC 덕분에 뷰와 컨트롤러는 구분되었다.
JSP 는 주목적이 아니다.
MVC 패턴 - 한계
MVC 패턴을 적용한 덕분에 컨트롤러의 역할과 뷰를 렌더링 하는 역할을 명확하게 구분할 수 있다.
특히 뷰는 화면을 그리는 역할에 충실한 덕분에, 코드가 깔끔하고 직관적이다. 단순하게 모델에서 필요한 데이터를 꺼내
고, 화면을 만들면 된다.
그런데 컨트롤러는 딱 봐도 중복이 많고, 필요하지 않는 코드들도 많이 보인다.
MVC 컨트롤러의 단점
포워드 중복
View로 이동하는 코드가 항상 중복 호출되어야 한다. 물론 이 부분을 메서드로 공통화해도 되지만, 해당 메서드도 항상 직접 호출해야 한다.
ViewPath에 중복
String viewPath = "/WEB-INF/views/new-form.jsp";
prefix:
/WEB-INF/views/suffix:
.jsp그리고 만약 jsp가 아닌 thymeleaf 같은 다른 뷰로 변경한다면 전체 코드를 다 변경해야 한다.
사용하지 않는 코드
다음 코드를 사용할 때도 있고, 사용하지 않을 때도 있다. 특히 response는 현재 코드에서 사용되지 않는다.
그리고 이런
HttpServletRequest,HttpServletResponse를 사용하는 코드는 테스트 케이스를 작성하기도어렵다.
공통 처리가 어렵다.
기능이 복잡해질수록 컨트롤러에서 공통으로 처리해야 하는 부분이 점점 더 많이 증가할 것이다. 단순히 공통 기능을 메서드로 뽑으면 될 것 같지만, 결과적으로 해당 메서드를 항상 호출해야 하고, 실수로 호출하지 않으면 문제가 될 것이다. 그리고 호출하는 것 자체도 중복이다.
정리하면 공통 처리가 어렵다는 문제가 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컨트롤러 호출 전에 먼저 공통 기능을 처리해야 한다. 소위 프론트 컨트롤러(Front Controller) 패턴 수문장 역할을 하는 기능이 필요하다.
프론트 컨트롤러(Front Controller) 패턴을 도입하면 이런 문제를 깔끔하게 해결할 수 있다.(입구를 하나로!)
스프링 MVC의 핵심도 바로 이 프론트 컨트롤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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