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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지은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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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체크 예외 기본
RuntimeException과 그하위 예외는 언체크 예외로 분류된다.throws를 선언하지 않고 생략할 수 있다. 이 경우 자동으로 예외를 던진다.체크 예외 vs 언체크 예외
throws에 던지는 예외를 선언해야 한다.throws를 생략할 수 있다.언체크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는 코드
언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코드 - 생략
throws예외를 선언하지 않아도 된다.언체크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코드 - 선언
throws예외를 선언해도 된다. 물론 생략할 수 잇따.언체크 예외의 장단점
언체크 예외는 예외를 잡아서 처리할 수 없을 때,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throws 예외 를 생략할 수 있다. 이것 때문에 장점과 단점이 동시에 존재한다.
잡아준다.
정리
체크 예외와 언체크 예외의 차이는 사실 예외를 처리할 수 없을 때 예외를 밖으로 던지는 부분에 있다. 이 부분을 필수로 선언해야 하는가 생략할 수 있는가의 차이다.
언체크 예외 - 런타임 예외
체크 예외 활용
기본 원칙 2가지
체크 예외의 문제점
체크 예외는 컴파일러가 예외 누락을 체크해주기 때문에 개발자가 실수로 예외를 놓치는 것을 막아준다.
그래서 항상 명시적으로 예외를 잡아서 처리하거나 처리할 수 없을때는 예외를 던지도록
method() throws 예외로 선언해야 한다.체크 예외 문제점 - 그림
SQLException체크 예외를 던진다.NetworkClient는 외부 네트워크에 접속해서 어떤 기능을 처리하는 객체이다. 여기서는ConnectException체크 예외를 던진다.NetworkClient를 둘다 호출한다SQLException과
ConnectException을 처리해야 한다.ConnectException처럼 연결이 실패하거나,
SQLException처럼 데이터베이스에서 발생하는 문제처럼 심각한 문제들은 대부분 애플리케이션 로직에서 처리할 방법이 없다.SQLException과ConnectException를 처리할 수 없으므로 둘다 밖으로 던진다.method() throws SQLException, ConnectExceptioㅜmethod() throws SQLException, ConnectExceptionControllerAdvice에서 이런 예외를 공통으로 처리한다.라고 알려주어도 일반 사용자가 이해할 수 없다. 그리고 보안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메일, 알림(문자, 슬랙)등을 통해서 전달 받아야 한다. 예를 들어서
SQLException이 잘못된 SQL을 작성해서 발생했다면, 개발자가 해당 SQL을 수정해서 배포하기 전까지 사용자는 같은 문제를 겪게 된다.서비스
컨트롤러
지금까지 설명한 예시와 코드를 보면 크게 2가지 문제를 알 수 있다.
1.복구 불가능한 예외
대부분의 예외는 복구가 불가능하다. 일부 복구가 가능한 예외도 있지만 아주 적다.
SQLException을 예를 들면 데이터베이스에 무언가 문제가 있어서 발생하는 예외이다. SQL 문법에 문제가 있을 수도 있고, 데이터베이스 자체에 뭔가 문제가 발생했을 수도 있다. 데이터베이스 서버가 중간에 다운 되었을 수도 있다. 이런 문제들은 대부분 복구가 불가능하다. 특히나 대부분의 서비스나 컨트롤러는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다. 따라서 이런 문제들은 일관성 있게 공통으로 처리해야 한다. 오류 로그를 남기고 개발자가 해당 오류를 빠르게 인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서블릿 필터, 스프링 인터셉터, 스프링의
ControllerAdvice를 사용하면 이런 부분을 깔끔하게 공통으로 해결할 수 있다.2. 의존 관계에 대한 문제
체크 예외의 또 다른 심각한 문제는 예외에 대한 의존 관계 문제이다. 앞서 대부분의 예외는 복구 불가능한 예외라고 했다. 그런데 체크 예외이기 때문에 컨트롤러나 서비스 입장에서는 본인이 처리할 수 없어도 어쩔 수 없이 throws 를 통해 던지는 예외를 선언해야 한다.
체크 예외 throws 선언
throws SQLException, ConnectionException처럼 예외를 던지는 부분을 코드에 선언하는 것이 왜 문제가 될까바로 서비스, 컨트롤러에서
java.sql.SQLException을 의존하기 때문에 문제가 된다.서비스나 컨트롤러 입장에서는 어차피 본인이 처리할 수도 없는 예외를 의존해야 하는 큰 단점이 발생하게 된다. 결과적으로 OCP, DI를 통해 클라이언트 코드의 변경없이 대상 구현체를 변경할 수 있다는 장점이 체크 예외 때문에 발목을 잡게 된다.
체크 예외 구현 기술 변경시 파급 효과

JDBC JPA 같은 기술로 변경하면 예외도 함께 변경해야한다. 그리고 해당 예외를 던지는 모든 다음 부분도 함
께 변경해야 한다.
정리
런 시스템 예외들이다.
클래스가 모두 알고 있어야 한다. 그래서 불필요한 의존관계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throws Exception
SQLException,ConnectException같은 시스템 예외는 컨트롤러나 서비스에서는 대부분 복구가 불가능하고 처리할 수 없는 체크 예외이다. 따라서 다음과 같이 처리해주어야 한다.그런데 다음과 같이 최상위 예외인
Exception을 던져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이렇게 하면
Exception은 물론이고 그 하위 타입인SQLException,ConnectException도 함께 던지게 된다. 코드가 깔끔해지는 것 같지만, Exception은 최상위 타입이므로 모든 체크 예외를 다 밖으로 던지는 문제가 발생한다.결과적으로 체크 예외의 최상위 타입인
Exception을 던지게 되면 다른 체크 예외를 체크할 수 있는 기능이 무효화 되고, 중요한 체크 예외를 다 놓치게 된다. 중간에 중요한 체크 예외가 발생해도 컴파일러는Exception을 던지기 때문에 문법에 맞다고 판단해서 컴파일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다.
이렇게 하면 모든 예외를 다 던지기 때문에 체크 예외를 의도한 대로 사용하는 것이 아니다. 따라서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이렇게
Exception자체를 밖으로 던지는 것은 좋지 않은 방법이다런타임 예외 사용 - 그림
SQLException을 런타임 예외인RuntimeSQLException으로 변환했다.ConnectException대신에RuntimeConnectException을 사용하도록 바꾸었다.런타임 예외 사용 변환 - 코드 -UncheckedAppTest
예외 전환
SQLException이 발생하면 런타임 예외인RuntimeSQLException으로 전환해서 예외를 던진다.NetworkClient는 단순히 기존 체크 예외를RuntimeConnectException이라는 런타임 예외가 발생하도록 코드를 바꾸었다.런타임 예외 - 대부분 복구 불가능한 예외
시스템에서 발생한 예외는 대부분 복구 불가능 예외이다. 런타임 예외를 사용하면 서비스나 컨트롤러가 이런 복구 불가능한 예외를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물론 이렇게 복구 불가능한 예외는 일관성 있게 공통으로 처리해야 한다.
런타임 예외 - 의존 관계에 대한 문제
런타임 예외는 해당 객체가 처리할 수 없는 예외는 무시하면 된다. 따라서 체크 예외 처럼 예외를 강제로 의존하지 않아도 된다
런타임 예외 throws 생략
런타임 예외이기 때문에 컨트롤러나 서비스가 예외를 처리할 수 없다면 다음 부분을 생략할 수 있다.
정리
처음 자바를 설계할 당시에는 체크 예외가 더 나은 선택이라 생각했다. 그래서 자바가 기본으로 제공하는 기능들에는 체크 예외가 많다. 그런데 시간이 흐르면서 복구 할 수 없는 예외가 너무 많아졌다. 특히 라이브러리를 점점 더 많이 사용
하면서 처리해야 하는 예외도 더 늘어났다. 체크 예외는 해당 라이브러리들이 제공하는 모든 예외를 처리할 수 없을 때마다
throws에 예외를 덕지덕지 붙어야 했다. 그래서 개발자들은throws Exception이라는 극단적?인 방법도 자주 사용하게 되었다. 물론 이 방법은 사용하면 안된다. 모든 예외를 던진다고 선언하는 것인데, 결과적으로 어떤 예외를 잡고 어떤 예외를 던지는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체크 예외를 사용한다면 잡을 건 잡고 던질 예외는 명확하게 던지도록 선언해야 한다.체크 예외의 이런 문제점 때문에 최근 라이브러리들은 대부분 런타임 예외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사실 위에서 예시로 설명한 JPA 기술도 런타임 예외를 사용한다. 스프링도 대부분 런타임 예외를 제공한다.런타임 예외도 필요하면 잡을 수 있기 때문에 필요한 경우에는 잡아서 처리하고, 그렇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던지도록 둔다. 그리고 예외를 공통으로 처리하는 부분을 앞에 만들어서 처리하면 된다. 추가로 런타임 예외는 놓칠 수 있기 때문에 문서화가 중요하다.런타임 예외는 문서화
throws 런타임예외를 남겨서 중요한 예외를 인지할 수 있게 해준다.JPA EntityManager
ex) 문서에 예외 명시
스프링 JdbcTemplate
ex)
method() throws DataAccessException런타임 예외도 throws 와 같이 문서화 + 코드에도 명시throws에 선언할 수 있다. 물론 생략해도 된다.DataAccessException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런타임 예외이기 때문에 무시해도 된다.예외포함과 스택 트레이스
예외를 전환할 때는 꼭 기존예외를 포함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스택 트레이스를 확인할때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
log.info("ex", ex)지금 예에서는 파라미터가 없기 때문에, 예외만 파라미터에 전달하면 스택트레이스를 로그에 출력할 수 있다.System.out에 스택 트레이스를 출력하려면e.printStackTrace()를 사용하면 된다.실무에서는 항상 로그를 사용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기존 예외를 포함하는 경우
java.sql.SQLException과 스택 트레이스를 확인할 수 있다.예외를 포함하지 않아서 기존에 발생한
java.sql.SQLException과 스택트레이스를 확인할 수 없다. 변환한RuntimeSQLException부터 예외를 확인할 수 있다. 만약 실제 DB에 연동했다면 DB에서 발생한 예외를 확인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다.예외를 전환할때는 꼭 기존 예외를 포함하자
출처
김영한 - 스프링 DB 1편 - 데이터 접근 핵심 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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