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am+To+Job➜ 취업을 하기 위해 만난 팀Team2+JobScanner➜ 플레이데이터 DE32기 2조의 JobScanner 서비스
| 김도현 | 김동욱 | 이상우 | 이상훈 | 조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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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laehgus97 | @DONGUK777 | @GITSangWoo | @hun0219 | @EstherCho-7 |
| • 프론트엔드 개발 • 형상 및 배포 관리 • Docker, Airflow • 브랜치 전략 수립 |
• 백엔드 개발 • 데이터 전처리 • 기술 사전 정의 •Readme 작성, PPT 제작 |
• 인프라 개발 • CI/CD 구축 • 데이터 전처리 • 백엔드 개발 • 프론트 개발 • 앱 배포 |
• 애자일 프로세스 적용(CI/CD) • 크롤링 코드 통합 • Docker, Airflow • 인프라 개발 |
• 프론트엔드 설계 및 개발 • 백엔드 설계 • 칸반 미팅 주최 • 문서 작업 |
여러 채용 공고 사이트의 정보를 크롤링하여
다양한 인사이트(직군별 핵심 키워드 순위, 기술 정보 제공, 직무 소개, 채용 공고 요약)를
제공하여 SW 개발 입문/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목표입니다.
| 직군별 기술 스택 순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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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처럼 현재 모집중인 채용 공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직군별 기술 스택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주요업무, 자격요건, 우대사항의 카테고리로 기술 스택 순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기술별 상세 정보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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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술 스택에 대한 다양한 정보(설명, 공식 문서, 유튜브 동영상 추천, 도서 추천)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 원하는 기술을 북마크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
| 직무별 채용 공고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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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존 불필요한 채용 공고 내용에서 핵심적인 내용만을 담은 채용 공고를 제공합니다. |
| 원하는 공고를 북마크에 저장할 수 있습니다. |
| 회원가입 및 로그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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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글/네이버/카카오 계정으로 회원가입 및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
| 마이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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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마크한 기술/공고를 한 눈에 모아 볼 수 있습니다. |
- 직무 설명 및 기술 스택 순위
- 기술 스택 정보 상세 보기
- 카카오 로그인
- 직무 별 채용 공고 요약
- 북마크/마이페이지 기술 스택 북마크
채용 공고 북마크
■ 배포 URL [joscanner.site 바로가기]
■ 팀 Notion [바로가기]
프로젝트 일정 : 2024년 11월 14일 ~ 2024년 1월 6일(총 54일) Notion 칸반보드
- 크롤링한 채용 사이트
- Incruit
- Jobkorea
- Jumpit
- RocketPunch
- Saramin
- 2023년 상반기 IT 업계 채용시장 지원 수는 108만 7천건으로 나타났다.[출처: 원티드랩]
- 약 4,000명의 경력/예비 개발자의 설문조사 결과 구직/이직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부분은 포트폴리오(42%), 코딩테스트(40.8%), 기술면접(33.7%), 이력서 작성(22%)입니다.[출처: (주)그렙]
- JobScanner는 개발자로 입문/취업하는 과정에서 위와 같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다양한 인사이트와 공고 요약을 통해 효과적인 취업 전략 수립과 편리함을 제공 받을 수 있습니다.
- 최신 기술 스택 변화가 반영된 직군별 기술 키워드 순위:
- 여러 채용 사이트의 채용공고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업에서 요구하는 기술 스택 순위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습니다.
- 채용공고의 핵심 내용만을 담은 공고 요약:
회사,공고 제목,주요업무,자격요건,우대사항,요구 기술 스택 목록,마감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 최신 기술 스택 변화가 반영된 직군별 기술 키워드 순위:
- 백엔드와 프론트 개발은 배우지 않은 부분이 많다보니, 전체적으로 흘러가는 흐름을 이해하고 업무를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 채용 사이트마다 공고 포맷이 달라서 크롤링 작업에 대해 논의하고 작업하는데에 시간이 다소 많이 소요됐다.
- 지금까지 배운 내용, 기술들을 바탕으로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프로젝트를 함으로써 기술의 역할과 용도의 이해도가 전반적으로 높아질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 프로젝트를 하는데 있어서 주기적인 평가와 이에 따른 계획 수정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 혼자서 하는 것보다 팀원과의 의견수렴과정에서 다양한 의견을 받아들인 것이 좋은 경험이 된것 같다.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처음 접해보는 기술들을 도전적으로 수행해야 했었는데 앞으로 데이터 엔지니어 직무를 할 때 새로운 기술을 공부하고 도입해야하는 실무의 한 과정을 미리 경험해 본 것 같아서 한 단계 더 성장한 것 같다.
- 기술적으로 한계가 있는 문제에 대해서 대처 방안을 찾아내서 대체해야 했는데, 결과적으로 대처 방안을 여러개 만들어 대비해놓아서 프로젝트를 진행할때 막혀도 다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어서 전체적으로 프로젝트를 완료하는데 문제가 없었다.
- 혼자 생각하고 만드는 것과 팀원들과 같이 생각하고 방향을 잡아나가는 점에서 또 다른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 한 가지의 생각으로 고집하기보단 때론 과감한 결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깨달았다.
- 경험해봤던 백엔드와 프론트엔드 분야를 다른 기술을 이용하여 도전하니 한 단계 더 발전한 느낌이 들었다.
- 시간 분배 및 분업이 빠릿빠릿하지 못해 프로젝트의 완성도가 떨어진 느낌이라 아쉬웠다. 또한 각 업무 간 이해도와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다.
- 전 프로젝트에서는 로그인 상태를 세션으로 구현했는데, 이번에는 쿠키로 구현했던 것이 많은 지식과 경험이 되었다. 다만 쿠키를 관리하는 것을 조금 더 학습하면 더욱 효율적인 관리가 될 것 같다.
- 개발 작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 수립 미흡
- Crontab → Airflow을 사용해보지 못한 아쉬움
- 전체 프로젝트 시간의 부족으로 UI/UX 개선에 미흡한 아쉬움
- Airflow 사용
- 크롤링 및 전처리 스케줄링 → Airflow
- UI/UX 개선
- 기술 검색
- 해당 기술을 포함하는 공고 노출
- 해당 기술에 대한 정보 페이지(인프런, 부트캠프 신청 url 추가)
- 기술 순위 카테고리 추가
- 연봉별
- 신입/경력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