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eating a web page
- driver 1명, navigator 2명의 역할을 번갈아가면서 함
- driver : navigator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웹페이지 제작
- navigator : driver에게 코드 의견 반영
- index.html : 웹에서의 메인 화면
- navigator, carousel, card들, footer로 구성
- navigation bar의 login에는 modal 속성을 줌
- 03_community.html
- aside 부분과 게시판 영역으로 나누어 구성
- bootstrap의 display-hidden, display-visible을 활용하여, 큰 화면일 때는 table 형식을 노출하고 작은 화면일 때는 card 형식을 노출하게 함
- 가장 하단에는 pagination도 넣어줌
- 04_form.html
- 영화에 대한 리뷰 작성 페이지
- input, textarea 등을 form 태그 안에 넣어줌
- 05_movie.html
- index.html에서 card를 클릭했을 때 넘어가는 상세 페이지
- 다음 movie 페이지를 참고하여 제작
-
github pages를 통해 제작한 웹 페이지를 배포함
✔여다영 : 이틀 동안 페어프로그래밍을 해서 조금 힘들기도 했지만 좋은 팀원분들을 만나서 재미있었다. 팀원들마다 하나의 기능에도 적용하는 방식이 달라서 매번 얻는 게 많다고 느낀다. 혼자 하는 코딩보다 시간이 더 걸릴 수는 있지만 더 재미있고 유익했다. 그리고 네비게이터의 역할을 하면, 직접 코딩을 하지 않아서 더 코드를 열심히 들여다보게 되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
✔이광진 : 강사님께서 '멀리 가려면 같이 가야한다' 라는 말씀을 수업 초기에 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이번 페어프로그래밍을 통해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혼자 진행했다면 더 힘들었을 부분들도, 페어분들과 문제를 함께 고민해보고 토론하며 해결해나가는 성취감이 컸습니다.
부족한 실력으로 드라이버가 되어 네비게이터를 맡은 페어분께 누가 되지 않게끔 피드백을 수용하고 즉각적으로 반영하려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아울러 네비게이터를 맡을 땐 드라이버를 맡은 페어분의 문제 해결 방법과 아이디어를 수용하고 피드백을 드리는 방향성을 잡았습니다.
앞으로도 소통과 협업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능력있는 개발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차화영 : 부트스트랩에 내재된 것들을 활용하고 css에서 개별적으로 뜯어 고치는 등 평소보다 더 도전적이고 주도적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했는데, 팀원 분들과 함께하여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디테일이 필요한 웹 화면을 만들어 내는 데 있어 놓치는 부분을 더 빠르게 캐치할 수 있는 것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