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엔드의 사용자 경험부터 견고한 백엔드 아키텍처까지, 시스템 전체의 흐름을 꿰뚫어보는 3년 차 풀스택 개발자입니다. Node.js와 NestJS 생태계를 주로 다루며, 주어진 API 명세서를 그대로 구현하기보다 비즈니스 요구사항과 기술적 한계 사이에서 유연한 대안을 제시하는 것을 즐깁니다. 당장 돌아가는 코드보다 훗날 새로운 기능을 덧붙이기 좋은 재사용성 높은 구조를 늘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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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active Communication & Design
구현이 까다로운 병목 지점을 만나면 '안 된다'고 하기보다, 기획의 본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합리적인 우회 방안을 먼저 제시합니다.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아우르며, 동료들이 이해하고 쓰기 좋은 구조를 설계하는 공동 설계자로 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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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alable & Reusable Architecture
단기적인 기능 구현에 급급하지 않고, 재사용성이 높고 확장이 용이한 아키텍처를 지향합니다. 새로운 요구사항이 추가되더라도 기존 시스템의 뼈대를 흔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확장할 수 있는 유연한 코드 베이스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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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iability & Data Integrity
데이터가 생성되고 가공되는 전 과정의 안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세밀한 트랜잭션 관리와 동시성 제어(Optimistic Lock 등)를 바탕으로, 시스템의 규모가 커지거나 로직이 복잡해지더라도 흔들림 없는 견고한 데이터 레이어를 설계하고 유지하는 데 집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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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 Problem Solving
표면적인 에러 로그에 머물지 않습니다. 애플리케이션 레벨을 넘어 네트워크 및 인프라 계층(HTTPS, Cloudflare 등)까지 파고들어 문제의 근본 원인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집요하게 해결합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겪은 치열한 고민과 아키텍처 트레이드오프를 기록합니다. 더 많은 글은 포트폴리오(bbagyun.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