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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1 회고

Park Jae Hyun edited this page Oct 30, 2020 · 2 revisions

week1 회고

김원호

  • 정말 많이 했고, 결과는 조금 부족하지만 보이는 것 같아서 너무 좋다.
  • 뭔가 프로젝트 하니깐 배울 것 ? 볼 것 들이 많아진 것 같아서 좋은 것 같아요.
  • iOS 분들 열심히 해서 배울 점이 많은 것 같고 자극도 된다. Swift 보는 것도 재미있다.

지화영

  • 스프린트때에는 낮에 놀다가 밤에 개발했는데 팀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코어시간에 집중 개발하니깐 삶이 윤택해졌다.
    • 22
  • 환경 설정이 제일 어려운것같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는 도커를 사용해봐도 좋을것같다.
  • 깃허브 액션에 대해서 알게되었고 공부할 마음이 생겼다.

최홍일

  • 짝프로그래밍을 해보지않아서 좀 어려울것 같았는데 재밌었다.
  • 모여서 먹은 닭갈비가 맛있었다
  • 스프린트때는 혼자하기도 했고, 별로 얘기없이 컴퓨터 앞에만 있어서 좀 더뎠는데 소통을 많이해서 의욕도 더 넘쳤다.
  • 🤝같이의 가치🤝

박재현

  • 협업이란걸 쉽지 않다는 걸 느꼈다.
    • 웹, 서버를 개발하고 배포까지 해보고 앱 또한 서버와 연결하고 배포까지 해봤지만 다른 분야에 대해 깊이 모르니 쉽지 않았다.
    • iOS쪽도 서로의 스타일이 다르다보니 중간점을 찾는게 쉽지 않았다.
  • 이번주는 Github Action에 푹 빠진거 같다.
    • 생산성을 중요시 생각해서 Swift 공부할 때는 모든 단축키를 알아가며 쓸모있는 것들을 외웠는데 이번에는 협업을 하다 보니 사소한 거에서 시간을 줄여보자는 생각에 다양한 CI/CD툴 중에서 Github Action이 편하고 최근에 나온 거라 공부하며 적용하기 시작했다. 앞으로도 많이 사용할 거 같아서 틈틈이 공부를 해놔야겠다.
  • 팀원 모두가 배려심이 커서 팀워크가 참 좋았다!

송민관

  • 19시 까지 코어타임에 집중하고, 퇴근 시간이 정해져서 장점이 많은 것 같다.
    • 집중 시간에 더욱 집중하게 되고, 19시가 지나면 마음이 편해져서 운동 등 다른 것들도 가능해졌다.
    • (물론 자발적으로 야근을 자주 한다.)
  • 팀에 대한 신뢰감을 느낄 수 있었다. 협업의 의미를 되새겨볼 수 있었다.
    • 웹 분들이랑 이야기 하면서, API 명세서와 DB 등 백엔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서 좋았다.
    • OAuth를 구현하면서 토큰의 흐름 등 머릿속으로 잘 그림이 안 그려지고 막막했다.
    • Web분들을 믿고 따르면서 캠퍼들에게 다시 한번 신뢰감을 느낄 수 있었다.
    • 캠퍼분들은 참 신뢰감이 간다.
  • iOS 협업을 하면서 같은 part에서의 협업을 배웠다.
    • iOS 팀원(재현님)과 협업하면서 처음에는 정말 막막했다.
    • 하지만 계속 조율 하며 하다 보니, 어느 정도 조금은 협업에 대한 감을 잡은 것 같다.
    • 왜 객체간의 의존성을 줄이는지, 왜 style 가이드 등의 네이밍이 중요한 지, 왜 작업 단위를 쪼개는지 등 많이 느끼고 배울 수 있었다.
  • 짝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또한 새로운 부분들을 배울 수 있었다.
    • 처음에는 변수와 함수 네이밍 부터 하나하나 맞춰가고, 코드 스타일 및 구조, 사소한 디테일 부분까지 맞추고 의견 조율하느라 속도도 많이 느리고 많이 어색했다.
    • 하지만 하다가 보니 역시 조금은 적응하였고, 협업을 하면서 어떤 부분에서 함께 조율을 해야할 지, 다른 사람은 이 부분에서 어떻게 다르게 생각할 수 있을지 체험해 볼 수 있었다.
    • 또한, 그 동안 부족했던 부분들을 다른 사람이 어떻게 하는지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많이 채우고 배울 수 있었다.
  • 협업에서 의견 조율에 대해 많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짝 프로그래밍이나 의견 충돌 부분에서 가끔 의견을 강하게 주장한 적도 있는 것 같다.😅 (재현님 섭섭한거 없으시죠?ㅎㅎㅎ)
    • 회고를 하면서 돌아 보니 팀원에게 조금 미안한 부분도 있다.
    • 그래도 항상 상대 의견을 존중하였고, 무작정 고집 부린 적은 없다고 생각한다..!
    • 함께 결정해야 하는 부분은 항상 '기준'과 '근거'를 통해 조율하려고 굉장히 노력하였던 것 같다.
  • 매주 목요일은 모여서 함께 개발하고 코드프리징을 하기로 했다.
    • 이번주 목요일날 만났을 때 함께 개발하면서 힘 낼 수 있었고, 함께 코드프리징하고 저녁식사하면서 재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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