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포스트코로나 AI 챌린지 학생부 아이디어부문 최우수상(한국정보화진흥원장상) 수상작>
얼굴 인식 및 객체 탐지 기반 모델을 활용하여 건물 출입자의 마스크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열 화상 카메라와의 연동 혹은 입구 게이트와의 연동 등을 통해 통합적인 출입 관리 아이디어를 제시한 내용입니다.
- 실시간 촬영 및 마스크 착용 여부 확인
- 별도의 전용 하드웨어를 필요로 하지 않고, PC 그리고 PC와 연동된 카메라를 통해 실시간 촬영을 진행합니다.
- 이 때, PC에서는 KOMO 홈페이지를 통해 내려받은 마스크 착용자 탐지 소프트웨어를 통해 탐지를 진행합니다.
- 건물의 관리자는 KOMO 홈페이지에 회원가입을 함으로써 소프트웨어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향후 미착용자 탐지 알림을 받기 위한 고유 식별 ID를 부여받습니다.
- "미착용자 탐지 시 알림 전송"
- 마스크 착용 여부를 판단한 데이터를 받는 웹 서버가 존재하며, 해당 서버는 판단 결과를 연동된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전송할 수 있습니다.
- 건물의 관리자는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알림을 전송받을 수 있습니다. 그 전에, 어플리케이션에 서버와 연동 및 식별을 위해 부여받은 고유 ID를 등록합니다.
- 미착용자 탐지 시 어플리케이션에는 아래 예시와 같이 탐지된 위치와, 인물 식별을 위한 당시 캡쳐 이미지가 전송됩니다.
- 인력 최소화 및 안전성 확보
- 건물 입구 또는 사람이 많은 지역마다 배치해야 했던 인력을 KOMO 서비스로 대신함으로써, 최소한의 관리자를 제외한 전체 인력을 줄일 수 있다.
- 마스크 미착용자를 찾아내는 방식은 불특정 다수와의 직접적인 접촉이 불가피하여 감염의 위험성이 있지만, KOMO로 대체함으로써 관리자는 보다 더 안전한 근무 환경을 확보할 수 있다.
- 다양한 활용 방안
- 열 화상 카메라와 연동한다면, 마스크 착용 여부 및 발열 여부 확인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다.
- 적외선 카메라와 연동한다면, 클럽과 같이 어두운 실내에서도 마스크 착용 여부 탐지를 진행할 수 잇다.
- 건물 게이트와 연동한다면, 마스크 착용자일 경우에만 입구를 개방하는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 실시간 촬영으로 인한 개인정보 및 프라이버시 침해 우려
- 건물 출입구에 KOMO 서비스의 촬영 용도, 범위 등을 명시한 공지문을 설치
- 수집되는 데이터는 일정 기간(ex. 건물 개방시각 ~ 건물 폐쇄시각) 이후에는 자동 삭제되도록 한다.
- 미착용자로 판단되어 캡쳐 되는 이미지는 얼굴을 모자이크 하는 등의 후처리를 거친 후 관리자의 어플리케이션으로 전송되도록 한다. (얼굴이 아닌 착용한 옷차림 만으로 인물 식별이 대부분 가능하다고 판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