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용량의 파일을 용량/속도와 관계없이 주고 받기 위해서 제작하였습니다.
- 테스트
학교에서 22포트로 서버를 열고 집에서 연결을 시도한 다음 3.2GB 정도 사이즈 파일을 전송한 결과 약 30분의 시간이 걸렸습니다.
초당 약 2mb 속도로 파일을 보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학교와 같이 22, 80포트만 개방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추후 Send AnyWhere 처럼 웹으로도 구현 할 예정입니다.
어떤 서버 컴퓨터로 연결이 가야할지 정해야 하기 때문에 사용할 포트로 연결이 오면 사용할 컴퓨터로 포트포워딩을 해야한다.
테스트 결과 22포트로 사용해도 무방하다.
학교와 같이 공개된 포트가 22, 80정도인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서버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포트를 개방해주어야 연결을 받을 수 있다.

사용하고 싶은 NIC, IP가 있다면 해당 IP로 서버를 열면된다.
일반적으론 0.0.0.0으로 서버를 열면된다.

다음과 같이 'send'라는 키워드를 입력하고, path에 파일의 경로를, name에 파일 이름을 기입하면 파일이 서버와 연결된 클라이언트 모두에게 전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