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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ectronic and Electric theory
- 절대적인 값은 전위라고 하는데, 두개의 전위차 => 전압.
- 물에서 수압은 수위가 높은쪽에서 낮은 쪽으로 흐른다. 전위도 +전자(높은쪽)에서 -전자(낮은쪽)으로 이동한다.
- 관의 굵기에 따라 관 상태(이끼가 껴있고 방해가 있다.) 를 저항의 원리다.
- 그래서! 전류란, 전압에 비례하고 저항에 반비례한다.
- 전압은 전류와 저항을 곱한 값이다. (전류가 증가하면 전압도 증가함)
- 전류는 저항과 반비례한다. (저항이 증가하면 전류가 감소함)
- 저항은 전압과 비례한다. (저항이 증가하면 전압도 증가함)
[직류(DC)와 교류(AC)]
- 직류(Direct Current): 전압의 크기와 방향이 일정하게 유지되는 전류의 형태
- 교류(Alternating Current): 시간에 따라 전압의 크기와 방향이 주기적으로 변하는 전류의 형태
AC는 전력 전송에서 효율적이며, DC는 가정 내 전자기기에 적합한 전원을 제공합니다.
- why? 직류(DC)보다 교류(AC)의 장점이 더 좋았다. 전압을 높이기 쉬움!
1876년 에디슨은 세계 최초로 미국 뉴저지의 멘로파크(Menlo Park)에 산업연구 실험실을 세웠습니다. 당시 니콜라 테슬라도 마찬가지로 자신의 회사를 설립한 뒤 교류 시스템에 필요한 발전기, 모터, 변압기를 발명했습니다. 조지 웨스팅하우스의 투자를 받아 테슬라의 교류 시스템은 더욱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에디슨은 이러한 테슬라의 행보를 보고 자신의 입지에 위협을 느껴 테슬라의 교류 전기에 대해 흠집 내기 캠페인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고전압 교류전선에 가까이 갔을 때 발생할 수 있는 위험과 고압 교류 전선에 감전된 사람들의 명단을 적은 팸플릿을 제작하며 교류를 멀리해야 한다고 간접적으로 경고했습니다. 하지만 테슬라의 교류 시스템이 전기를 싸고 편리하게 공급할 수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에디슨의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습니다. 에디슨은 미국의 사형집행 방법으로 “고압 전류가 가장 빠르고 고통 없이 사형수에게 죽음을 가져다줄 것”이라며 교류를 이용한 전기의자를 사용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를 통해 대중들에게 교류가 사람을 죽이는 전류로 인식시키고자 했습니다. 에디슨의 이러한 주장에 테슬라는 크게 반대했지만 결국 사형집행에 교류를 이용한 전기의자가 채택되었습니다. 하지만 사형을 집행했을 때 사형수가 죽지 않으면서 오히려 테슬라의 교류 방식이 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중요한 이유? 원하는 전압 값을 얻을 수 있어서
- 옴의 법칙에 의해 저항이 1개인 폐회로(닫힌회로)에서 저항에 걸리게 되는 전압은 옴의 법칙에 의해 전체 회로에 걸리는 전압과 같음.
- 전류(I)는 0.5A = 전압(5V) / 저항(10Ω)
- DAC 디지털을 아날로그로
- 라즈베리파이나 아두이노에는 PWM 출력이 있어서 ADC 아날로그를 디지털로 컨버트 할 수 있다.
- PWM은 주로 LED 밝기실습
- AC모터 : 가정용 전원, DC모터 : 배터리
- 수동소자: 전기적 에너지를 소모, 축적, 통과하는 기능만 가짐. 외부전원 없이 단독 동작
- EX) 저항R 인덕터L 커패시터C
- 능동소자: 작은 신호를 큰 출력신호로 변화. 전원장치로부터 에너지를 얻어야 작동함
- EX) 트랜지스터, 다이오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