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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호 : 기획부터 배포까지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었고 매번 비동기 처리가 어려워서 걱정이었는데 이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걱정을 떨쳐낼 수 있었다. 깃 브랜치 사용에 능숙해지는 시간이었고 협업에 커밋 메시지가 중요하다고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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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 스크럼 개발 방법을 처음으로 경험했기에 계획대로 흘러갔던 때도, 흘러가지 않았던 때도 있었지만, 팀원과 머리를 합쳐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필요하다고 생각치 못했던 부분이 다른 부분과 연결되어 결국 배워야 할 부분이었다는 것을 느꼈고, 정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소통이 잘 되는 팀원들과 함께하여 즐거웠습니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 이진욱 : 초반에는 불안했지만 팀원들이 모두 맡은 역할을 잘 수행한 덕분에 무사히 끝낼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사소한 코딩 실수가 많이 발생했는데 팀 프로젝트라 항상 교차 검증이 가능해서 빠르게 수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또한, 백엔드 프론트엔드 진로를 정하기 위해서 프론트엔드를 담당해봤는데 아직도 방향성을 정하는 것이 어렵게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