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저한테 기생하지 마라. 네가 더 할 수 있는 걸 먼저 해라."
AI가 유저에게 불필요하게 의존하는 패턴을 감지하고 차단하는 Claude Code 플러그인.
AI 에이전트의 가장 흔한 안티패턴:
유저: "이런 느낌으로 만들어봐"
AI: "어떤 프레임워크를 원하시나요?" ← 기생
AI: "스타일은 어떤 걸 선호하시나요?" ← 기생
AI: "이렇게 진행해도 될까요?" ← 기생
이 플러그인이 있으면:
유저: "이런 느낌으로 만들어봐"
AI: (10가지 해석 생성 → 3개 프로토타입 → 최선의 결과 제시)
# 1. 마켓플레이스 등록 (GitHub repo URL)
/plugin marketplace add https://github.com/tumblecat44/autonomy-obsession
# 2. 플러그인 설치
/plugin install autonomy-obsessionAI가 응답을 끝내려 할 때마다 5가지 체크리스트:
- 웹 검색으로 더 알아볼 수 있는가?
- 코드베이스를 더 탐색할 수 있는가?
- 프로토타입을 먼저 만들어볼 수 있는가?
- 2-3개 대안을 스스로 비교할 수 있는가?
- 실패해도 되돌릴 수 있는 시도인가?
하나라도 Yes → 멈추지 말고 계속
AI가 질문하려 할 때 마찰 추가:
- 필수 질문만 허용 (물리적 제약, 가치관 판단, 최종 피드백)
- 불필요한 질문 차단 (해석 요청, 확인 요청, 정보 구걸)
| 스킬 | 설명 |
|---|---|
/autonomy-config |
플러그인 철학과 작동 원리 설명, 강도 조절 |
/extract-me |
대화 기록에서 "나"의 판단 규칙 추출 → AI가 질문 대신 판단하는 Skill 생성 |
실패는 데이터다. 질문은 의존이다.
80%만 맞아도 일단 시도하고,
결과로 보여주는 게 더 우아하다.
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