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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story / sequence

Revisions

  • docs(spot): 명령을 누가 내는지 지금 구조로 — 도착 자동화·디바이스 큐 반영 08-08 판은 **태블릿이 로봇 토픽에 직접 발행**하는 것으로 그려져 있었다. 그렇게 만들어진 적이 없고, 08-10 에 "서버가 큐로 순서를 관리한다" 로 정해졌는데 그 결정을 §8 각주로만 달아둔 탓에 본문은 계속 옛 그림이었다. 그 사이 태블릿팀이 본문을 보고 판단이 서지 않아 SPOT 명령 구현을 멈춘 채 기다리고 있었다 (tablet-fe 의 계약 문서에 "발행 주체가 위키에 명시가 없다 — 확인 전까지 구독·발행하지 않는다" 로 남아 있다). 그리고 08-22 에 흐름이 더 늘었다. · 장소 도착 자동화 Vision 이 도착을 감지해 규칙표대로 자동 발행 · 디바이스 명령 큐 SQS FIFO, 완료 대기·타임아웃·액션 체인 ## sequence - §0 신설 — 명령이 생기는 세 갈래(태블릿 선택지 / 관리자 콘솔 / 도착 자동화)와 큐가 하는 일. flowchart 로 한눈에. - §3.5 신설 — 도착 자동화 시퀀스. **태블릿을 누르지 않아도 로봇이 움직이는 유일한 경로**라 그림이 없으면 놓친다. - 기존 다이어그램 3개의 화살표 출발점을 태블릿 → OC 서버로. "태블릿이 판단" 도 "관리자가 미리 DB 에 설정 → 서버가 조회" 로 고쳤다. ## MQTT_SCHEMA-SPOT - §1 방향 칸을 `OC 서버 → SPOT` 으로. "둘 다 발행할 수 있다" 는 문장을 뺐다 — 브로커 ACL 상 가능한 것과 그렇게 하기로 한 것은 다르다. - §8 을 "합의된 것 / 남은 것" 으로 나눴다. 답이 나온 항목이 "협의가 필요한 것" 아래 각주로 남아 있으면 본문만 읽는 사람은 못 본다. - 남은 것에 목적지 라벨을 추가 — 전시장 맵을 아직 안 찍어 확정되지 않았다. ## 두 문서 모두 명시한 것 **로봇 쪽은 이 변화로 바뀐 것이 없다.** 받는 토픽·페이로드·ack 규약이 그대로다. 태블릿팀이 우리 계약을 다시 볼 필요가 없다는 뜻이다.

    @ujuguje ujuguje committed Aug 28, 2026
  • Updated sequence (markdown)

    @ujuguje ujuguje committed Aug 8, 2026
  • SPOT: 제어 스키마 작성 + 시나리오별 시퀀스·정책 추가 MQTT_SCHEMA-SPOT 비어 있던 문서를 채웠습니다. 토픽 7개, 공통 페이로드, action 5개, 응답 코드, 상태·목록 토픽, 안전 토픽. 실물 로봇으로 검증한 것과 아직 아닌 것을 부록에 구분해 적었습니다. sequence 기존 로봇팔 다이어그램은 그대로 두고 정책 제안만 덧붙였습니다. SPOT 단독 시나리오 5개(지점 이동·시나리오 실행·사람 추종·비상정지·제어권)를 같은 화법으로 추가했습니다. 협의 필요 2건 1. 동시 발행 정리 — 태블릿·OC 둘 다 발행 권한이 있는데 SPOT 은 하나씩만 실행합니다. 누가 순서를 관리할지 2. 시나리오 목록 발행 주체 — 지금은 관리자 UI. 서버가 관리할 계획인지

    @ujuguje ujuguje committed Aug 8, 2026
  • docs: SPOT·로봇팔 연동 시퀀스 다이어그램 추가 및 사이드바 등록

    @customer-channel-in customer-channel-in committed Aug 1,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