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Flux v1.0.6
변경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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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 모드에서 단축어 앞의 띄어쓰기가 지워지던 문제 해결
한글 입력 상태로 단축어를 치면(한/영 무관 매칭) 마지막 글자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IME 조합 글자입니다. 이 글자는 백스페이스를 소비하지 않고 사라지는 앱이
많아, 치환할 때 한 글자를 더 지워 단축어 앞의 공백까지 없어졌습니다.- 예:
안녕. ;;cl→안녕.claude ...(기대:안녕. claude ...) - 이제 백스페이스를 보내기 전에 조합을 확정시킵니다. Chromium 계열처럼
IME 메시지를 무시하는 앱에서는 한/영 키로 확정하고 끝나면 되돌립니다.
-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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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축어 뒤에 곧바로 친 띄어쓰기·글자가 사라지던 문제 해결
치환이 진행되는 짧은 동안(0.1~0.3초)에는 결과가 깨지지 않도록 사용자 입력을
잠시 막는데, 막은 입력을 그냥 버리고 있었습니다. 이제 막아 둔 키를 치환이
끝난 뒤 순서대로 그대로 되돌려줍니다. 빠르게 이어 쳐도 글자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
"시작 시 자동 실행"을 켜 뒀는데 부팅 후 안 뜨던 문제 해결
- 등록하던 작업이 Windows 기본값 때문에 전원(AC)이 연결돼 있을 때만
실행되도록 돼 있었습니다. 노트북을 배터리로 켜면 로그인해도 KeyFlux 가
조용히 실행되지 않았습니다. 이제 배터리에서도 실행됩니다. - 상주 프로그램이 3일 뒤 강제 종료되던 기본 제한(72시간)도 해제했습니다.
- 자동 실행 등록이 사라졌거나 새 버전 exe 로 갈아타 경로가 달라지면,
앱을 켤 때 자동으로 다시 등록합니다. - 등록에 실패하면 그 이유를 설정 창에 그대로 보여줍니다.
- 등록하던 작업이 Windows 기본값 때문에 전원(AC)이 연결돼 있을 때만
안정성
- 테스트 90개 → 120개 (조합 확정 순서, 차단 키 재생, 자동 실행 등록·자가 치유 등)
다운로드
KeyFlux_v1.0.6.exe— Windows 단일 실행 파일 (Python 설치 불필요)- 백신이 "알 수 없는 앱" 으로 경고할 수 있습니다(키 입력을 감지하는 프로그램
특성). 추가 정보 → 실행 으로 진행하거나 예외 처리해 주세요. - 업데이트 후에는 ⚙ 설정 → 시작 시 자동 실행 을 한 번 확인해 주세요.
(이전 등록이 남아 있으면 새 경로로 자동 갱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