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0.52.3 — 대차잔고 빈 결과 안내를 부른 방식대로 갈랐다
get_stock_lending(view=balance_rank)가 행을 못 찾았을 때, 원인이 셋인데 안내가 하나였다.
값 계산은 맞았고 문구와 가드 전제가 틀린 건이다 — 네 번째 리뷰 라운드 연속 같은 유형이다.
고친 것
① 빈 결과 안내가 부른 방식과 무관하게 하나였다 (#111)
| 부른 방식 | 실제 원인 | 예전 안내 |
|---|---|---|
| 기본 호출 + 후퇴 예산(5칸) 소진 | 긴 연휴 | "그때까지는 전 거래일까지만 조회되니" — 방금 그 전 거래일들을 훑고도 빈손이었다 |
to_date=오늘 |
후퇴가 꺼져 있을 뿐, 저녁이면 열린다 | (맞았다) |
to_date=과거 날짜 |
휴장일이거나 없는 날 — 기다려도 안 열린다 | "저녁에 다시 부르세요" |
세 갈래로 갈랐다. 기다릴 것이 있는 사람에게만 참인 문장을 전원에게 주지 않는다.
② to_date가 자동 후퇴를 끈다는 사실이 어디에도 없었다
모델은 .describe()를 읽고 파라미터를 고르는데 "기준일은 to_date로 지정합니다"만 있어,
오늘을 직접 박아 부르면 기본 호출이 가진 자동 후퇴를 잃는다는 걸 알 방법이 없었다.
tool description과 to_date describe 양쪽에 적었다 — 생략하면 최신 집계일로 물러서고,
오늘을 박으면 저녁 집계 전까지 빈 결과다.
③ 스윕 기준일 검사가 자기 전제 밖 항목에도 돌았다
날짜를 박으면 후퇴가 꺼지므로 과거 기준일에 각주가 없는 게 정상인데 검사는 회귀로 셌다.
지금 계획엔 그런 항목이 없지만 하나 추가하는 순간 틀린 이유로 빨개진다.
검증
- 새 단언 2개가 실패 주입(
git stash push -- src)에서 전부 빨개진다. - 라이브 스윕
calls=113 unexpected_errors=0, 세 번째 경로는 실제 대체공휴일(2026-08-17)로 확인. - v0.52.2에 붙인 기준일 자기검증이 라이브에서 실제로 판정을 돌렸다는 것도 상수 주입으로
확인했다 — 통과 화면은 "판정하고 통과"와 "조건이 안 맞아 건너뜀"을 구별해 주지 않는다.
호환성 변화 없음. tool 49개(+ISA opt-in 1) 그대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