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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rospective ‐ Sprint 1

이지은 (오월) edited this page Feb 23, 2024 · 2 revisions

북밋 프로젝트 1주차 회고

해당 회고는 4L 방법론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Liked

좋았던 점

👍 프로젝트의 슬로건 및 본질적인 목표를 설정한 것

북밋 프로젝트의 슬로건이자 가장 본질적인 목표를 기록을 통해 즐거워지는 독서 생활로 설정했다.
목표를 통해 프로젝트의 중심이 잡히면서 어떠한 결정을 할 때 더 빠른 결정이 가능해졌다.



Lacked

아쉬웠던 점

👎 기능보다 기술이 목적이 되었던 것

스프린트 초반에 기능보다 기술이 목적이 되어 개발했다.
이는 필요 이상의 기술을 프로젝트에 도입하게 되었고, 프로젝트의 진행속도를 크게 더디게 만드는 결정적인 원인이 되었다.
실제로 책 검색 기능을 구현할 때, 예상한 시간을 1시간정도 초과해서 구현했다.


이전 프로젝트에서 기능보다 기술을 목적으로 하다 실패한 경험이 있던 만큼
기술에 매몰되는 것에 주의해야 했었는데, 자꾸 기술을 트로피로 생각하게 되면서 이걸 꼭 구현하고싶다 라는 욕심이 생겼다.


이에 프로젝트의 본질적인 목표이자 슬로건을 결정하여
기술에 매몰되는 것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는 것을 나 자신에게 계속하여 상기시킬 수 있도록 했고,
다행히 스프린트 후반에는 이러한 태도를 버릴 수 있었다.



Learned

배운 점

✅ Next Route Handler를 통해 클라이언트(브라우저)와 네이버 API 간의 직접적인 통신 방지

MayOwall

클라이언트와 네이버 API가 직접적으로 통신해서는 안되는 이유가 있었기에
Next의 Route Handler를 이용해 서버를 구축한 후 해당 서버를 거쳐 네이버 책 검색 API를 요청하도록 하여
클라이언트에서 직접적으로 네이버 책 검색 API를 요청할 일이 없도록 분리했다.


이 과정에서 CORS클라이언트 보안에 대해 고민하고, Next의 Route Handler 기능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 Zustand를 통한 모달 상태관리 도입

MayOwall

모달을 앱 어디에서든 쉽게 사용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 Zustand를 통해 모달의 상태를 관리하는 로직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모달 컴포넌트를 타 서비스 컴포넌트들과 완전히 분리하여 독립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과정에서 상태 관리에 대해 고민하고, 관리 라이브러리인 Zustand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Longed for

다음 스프린트에 시도할 점

  1. 기술에 매몰되지 않고 프로젝트의 본질에 집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