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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uta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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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KKUNN RAKKUNN released this 04 Sep 00:46
· 35 commits to main since this release

macOS 알람 앱 첫 정식 배포입니다.

설치

아래 Matuta-1.0.0.zip을 받아 압축을 풀고 Matuta.app을 응용 프로그램 폴더로 옮기세요.

Developer ID 서명과 Apple 공증을 마쳤으므로 경고 없이 열립니다. macOS 14.0 이상이 필요합니다.

무엇을 하나

절전에서 깨어납니다. 알람 2분 전에 전원 이벤트를 예약해 맥을 깨웁니다. 덮개를 닫아둬도 울립니다. 기본 시계 앱이 못 하는 부분입니다.

어떤 음악으로든 깨웁니다. 입력 칸 하나에 링크를 붙여넣거나 파일을 끌어다 놓으면 앱이 판별합니다 — 내장 벨소리, 로컬 파일, 인터넷 라디오, Apple Music, Spotify, YouTube·웹.

소리가 안 나는 상황을 막습니다. 알람 시각에 출력을 내장 스피커로 되돌리고, 음소거를 풀고, 볼륨을 확보합니다. 외부 앱·웹처럼 재생 성공을 검증할 수 없는 소스는 백업음을 함께 깔아 무슨 일이 있어도 소리가 나게 합니다.

자기 전에 문제를 알려줍니다. 나이트스탠드 모드 하단에 상태가 뜹니다. 이어폰이 꽂혀 있거나 음소거이거나 볼륨이 낮으면 경고와 함께 한 번 눌러 고치는 버튼이 붙습니다. 정상일 때는 조용합니다.

스페이스바로 끕니다. 스누즈는 일부러 마우스로만 누르게 했습니다.

처음 실행할 때

Spotify나 Apple Music을 알람 소스로 쓰면 자동화 권한을 묻는 대화상자가 뜹니다. 허용해야 그 음악이 재생됩니다. 거부해도 백업음은 울리므로 늦잠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알려진 사항

  • 스누즈 중 절전 깨우기가 아직 실사용 검증을 거치지 않았습니다. 코드 경로와 단위 테스트는 갖췄고 일반 알람의 절전 깨우기는 실기기에서 확인했지만, 스누즈를 누른 뒤 맥이 절전에 들어간 경우는 아직 실측 전입니다. 중요한 일정에는 다른 알람을 함께 두시길 권합니다.
  • Apple Music 소스는 음악 앱에 재생 명령만 보내므로 큐 상태에 따라 원하는 곡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도 백업음이 함께 울립니다.

개발

Swift 6 · SwiftUI · 순수 SwiftPM (Xcode 프로젝트 파일 없음). 단위 테스트 63개.

판정과 계산은 전부 MatutaCore에 있고 테스트가 지킵니다. 알람음은 오디오 파일이 아니라 코드로 합성해서, 파일이 사라져 못 울릴 일이 없습니다.

MIT 라이선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