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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 AI 수정이 "제안 → 검토 → 저장" 방식으로 전환 — AI가 고친 결과가 더 이상 즉시 저장되지 않고 제안으로 도착하며, 컴포넌트마다 적용/취소를 선택한 뒤 저장 버튼을 눌러야 실제로 반영됨. 여러 번 수정해도 저장 1회당 버전이 1개만 생성됨
제안 상태를 컴포넌트 카드에 색으로 구분 표시 — 미결정 제안(노랑)·추가 제안(보라)·삭제 제안(붉은 점선)·적용 확정(초록). 수정 제안은 Before/After를 토글로 비교한 뒤 결정 가능
미결정 제안이 남아 있으면 저장 버튼과 추가 수정 요청이 잠기고 사유를 안내 — 검토 중인 내용을 실수로 덮어쓰는 일을 방지
검토 중 마음이 바뀌면 변경사항 폐기 가능 — 컴포넌트 단위와 대시보드 전체 단위 모두 지원
저장하지 않고 나가려 하면 모든 이탈 경로(홈 이동·뒤로가기·다른 대시보드 선택·탭/창 닫기)에서 경고를 표시하고 확인을 받음. 앱을 다시 열어도 검토하던 제안을 이어서 결정할 수 있음
전체 수정 입력이 팝업 대화창에서 편집 모드 상단의 상시 입력 바로 이동
AI가 만든 인사이트임을 알리는 배지를 편집 모드가 아닌 보기 모드에서도 항상 표시
인사이트가 오래되면 "대시보드가 변경됨"·"데이터가 갱신됨" 표시가 붙어 재생성 시점을 알 수 있음
인사이트를 재생성할 때 직접 편집해 둔 본문이 새 결과로 대체됨을 사전에 확인받음
Improvements
편집 모드 화면 간소화 — 상단 '인사이트 추가' 바와 우측 확장 컴포넌트 패널을 숨김
전역 인사이트는 대시보드당 1개만 유지 — 이미 있으면 추가 버튼이 비활성화됨
Bug Fixes
대시보드 수정이 세운 계획을 다 이행하지 않은 채 "수정 완료"로 끝나던 문제 수정 — 이제 계획한 변경을 실제로 반영해야 완료 처리됨
배포 환경에서 PDF 첨부 파일의 내용 추출이 항상 실패하던 문제 수정
요청 분석 단계가 운영 지침을 중복 적용해 의도 해석이 왜곡될 수 있던 문제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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