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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age Manager 2.5
활성 세션이 다섯 개를 넘으면
목록은 다섯 줄까지 보이고 여섯째 줄은 윗부분만 살짝 보인다. 그 아래는 흐려지며 사라지고, 스크롤하면 부드럽게 이어진다. 스크롤 막대는 없다. 끝까지 내리면 아래 흐림이 걷히고, 위로 올라간 상태에서는 위쪽 가장자리도 흐려진다. 다섯 개 이하일 때는 이전과 같다.
가득 찬 행에서도 오른쪽이 읽힌다
사용률이 높은 행은 막대가 오른쪽 끝까지 차오르면서 캐시·압축 횟수·clear 권장 배지와 숫자를 밝은 바탕 위 흰 글씨로 만들었다. 이제 배지와 숫자 뒤에만 어두운 바탕을 깐다. 막대는 끝까지 그대로 간다. 20·50·70·87·95·100%에서 모두 읽히는 것을 확인했다.
훨씬 가벼워졌다
대화 기록에서 압축 횟수를 세는 스캔이 1MB씩 읽은 조각을 스캔이 끝날 때까지 전부 쥐고 있었다. 조각마다 바로 놓아주도록 고쳤다. 설치본 기준 실제 메모리(phys_footprint)는 팝오버를 닫아 둔 상태 약 23MB, 여는 동안 약 50MB, 닫고 12분 뒤 약 37MB이고, 최고치는 4753MB다. 2.4는 같은 기계에서 상주 77MB, 최고 163MB였다.
미리 저장한 세션을 다시 붙잡지 않는다
압축 지점이 다가오면 앱이 먼저 "지금 미리 저장해 두라"고 알린다. 그 알림에 따라 핸드오버를 저장하고 마커를 남겨도, 압축 순간에는 그 마커를 인정하지 않아 한 번 더 저장하게 만들었다. 이제 알림을 보낸 뒤에 남긴 마커는 곧바로 인정한다. 알림보다 이른 마커나 여섯 시간이 넘은 마커는 여전히 무시한다.
진단 명령이 실제 알림을 띄우지 않는다
--arm-check 같은 진단 명령이 합성 세션으로 실제 데스크톱 알림을 띄우던 문제를 고쳤다. 명령줄 플래그로 실행하면 알림 대신 로그만 남긴다.
설치
UsageManager-2.5-apple-silicon.dmg (Apple Silicon) 또는 UsageManager-2.5-intel.dmg (Intel). macOS 14 이상.
서명은 ad-hoc이고 공증은 받지 않았다. 처음 열 때 경고가 뜨면 우클릭 → 열기를 한 번 하거나 xattr -dr com.apple.quarantine "/Applications/Usage Manager.app".
처음 한도를 조회할 때 keychain 접근을 한 번 승인해야 한다. "항상 허용"을 눌러 두면 된다. 배포본은 서명이 ad-hoc이라 업데이트할 때 다시 물을 수 있다. 직접 빌드해 Apple Development 인증서로 서명하면 업데이트 뒤에도 승인이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