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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s: bleedmin/Storymadang-releases

0.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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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edmin bleedmin released this 26 Aug 14:21

쓰지 않는 옛 꾸러미가 지워지지 않고 남던 것을 고쳤습니다.

지난 판에서 에이전트 꾸러미를 미리 준비해 두는 기능을 넣었는데, 정리하는 쪽이
"에이전트를 실제로 켰을 때"에만 돌았습니다. 그래서 미리 준비만 되고 에이전트를 열지
않으시면, 옛 판의 꾸러미(약 350MB)가 판마다 그대로 쌓였습니다.

이제 미리 준비가 끝나는 자리에서도 함께 정리합니다. 쓰시는 기능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0.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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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edmin bleedmin released this 26 Aug 13:58

에이전트를 처음 열 때 앱이 멈추던 것을 고쳤습니다.

업데이트한 뒤 에이전트를 처음 열면 앱 전체가 30초에서 1분 가까이 굳는 일이
있었습니다. 창이 아무 반응도 하지 않아 앱이 죽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에이전트는 큰 꾸러미(파일 1만 8천 개)를 판마다 한 번 풀어야 하는데, 그 김에 옛 판의
꾸러미를 지우는 일까지 그 자리에서
하고 있었습니다. 지우는 동안 앱이 아무것도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지우는 일은 에이전트가 다 뜬 뒤에 뒤에서 조용히 합니다.

두 가지가 더 달라집니다.

미리 준비해 둡니다. 에이전트를 쓰신 적이 있으면, 업데이트 뒤 앱을 켤 때 꾸러미를
미리 풀어 둡니다. 그래서 패널을 열면 대개 기다림 없이 바로 열립니다. 에이전트를
쓰지 않으시는 분께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 예전처럼 부담이 0입니다.

얼마나 남았는지 보입니다. 그래도 기다리게 되는 경우에는 "처음 한 번 준비 중… 43%"
처럼 진행이 보입니다. 멈춘 것인지 되는 중인지 알 수 있습니다.

설치 파일이 가벼워졌습니다.

받으시는 파일이 275MB에서 224MB로 줄었고, 설치된 뒤 차지하는 자리는 그보다 더
줄었습니다(앱 꾸러미 기준 322MB → 144MB). 앱과 상관없는 것들(폰 앱 프로젝트, 맞춤법
사전의 원재료)이 그동안 함께 실려 나가고 있었습니다. 쓰는 기능은 그대로입니다 —
받는 시간과 차지하는 자리만 줄어듭니다.

0.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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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edmin bleedmin released this 26 Aug 13:14

업데이트 설치를 한 번 더 확인하는 판입니다.

기능이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지난 판에서, 앱을 껐는데도 설치가 "스토리마당 cannot be closed" 에서 멈추는 일을
한 번 더 겪었습니다. 원인은 앱이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이 스토리마당의 파일을 열어
두고 있던 것
이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을 닫고 [다시 시도]를 누르니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니 이 문구가 뜨면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 스토리마당이 떠 있지 않은데도 뜬다면,
다른 프로그램이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다시 받으실 필요는 없고, 그 프로그램을
닫은 뒤 [다시 시도]를 누르시면 멈춘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0.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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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edmin bleedmin released this 26 Aug 13:14

업데이트 설치를 한 번 더 확인하는 판입니다.

기능이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지난 판에서, 앱을 껐는데도 설치가 "스토리마당 cannot be closed" 에서 멈추는 일을
한 번 더 겪었습니다. 원인은 앱이 아니라 다른 프로그램이 스토리마당의 파일을 열어
두고 있던 것
이었습니다. 그 프로그램을 닫고 [다시 시도]를 누르니 그대로 이어졌습니다.

그러니 이 문구가 뜨면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 스토리마당이 떠 있지 않은데도 뜬다면,
다른 프로그램이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다시 받으실 필요는 없고, 그 프로그램을
닫은 뒤 [다시 시도]를 누르시면 멈춘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0.3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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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edmin bleedmin released this 26 Aug 08:15

지난 판에서 고친 것이 정말 드는지 확인하는 판입니다.

에이전트를 한 번 연 뒤에 업데이트하면 "스토리마당 cannot be closed" 로 설치가
멈추던 일이 있었습니다. v0.39.2에서 고쳤지만, 고아를 만드는 쪽은 새로 깔리는 앱이
아니라 교체당하는 앱이라 그 고침은 v0.39.2가 깔린 다음 업데이트부터 듭니다.
이번 판이 그 첫 번째입니다 — 에이전트를 열어 둔 채로 업데이트하셔도 멈추지 않아야
합니다.

기능이 달라진 것은 없습니다.

0.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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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edmin bleedmin released this 26 Aug 05:07

업데이트 설치가 막히던 것을 고쳤습니다.

업데이트를 누르면 앱이 닫히고 설치가 시작되는데, 여기서 "스토리마당 cannot be closed.
Please close it manually"
가 뜨며 멈추는 일이 있었습니다. 앱은 이미 닫혔는데도요.

에이전트를 한 번이라도 연 뒤에 업데이트하면 생겼습니다. 앱은 껐어도 에이전트가
뒤에 남아
프로그램 폴더를 붙잡고 있었고, 설치 프로그램이 그 폴더를 고치지 못한
것입니다. 이제 앱을 끄면 에이전트도 함께 끝나고, 애초에 프로그램 폴더를 붙잡지도
않습니다.

이 고침은 이번 판이 깔린 다음 업데이트부터 듭니다. 지금 한 번은 여전히 막힐 수
있는데, 그때는 작업 관리자에서 python을 끝내거나 컴퓨터를 다시 켜신 뒤 설치하시면
됩니다.

로그인할 때 서버 주소를 묻지 않습니다.

로그인 화면 아래에 접혀 있던 [서버 주소 입력] 칸을 없앴습니다. 주소가
storymadang.app 으로 정해졌으니 앱이 이미 알고 있습니다 — 아이디와 비밀번호만
넣으시면 됩니다.

주소를 바꿔야 하는 경우(직접 서버를 두고 쓰시는 분)는 로그인한 뒤 설정 →
동기화·계정
에서 바꾸실 수 있습니다.

자료함에 넣는 PDF를 더 안전하게 읽습니다.

PDF를 읽는 부품에 알려진 취약점이 있었습니다. 특정하게 만들어진 PDF 파일을 자료함에
넣는 것만으로 그 컴퓨터에서 원치 않는 코드가 돌 수 있는 종류였습니다. 고쳐진 판으로
올렸습니다. 받아 두신 자료를 다시 넣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0.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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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edmin bleedmin released this 24 Aug 08:29

동기화가 조용히 멎던 것을 고쳤습니다.

PC에서 고친 글이 폰에 오지 않고, 같은 줄을 다시 고쳐야만 올라가는 일이 있었습니다.
올리기가 한 번 실패하면 앱이 그것을 실패로 여기지 않아서, 다음부터 그 작품을 건너뛰고
있었습니다. 화면에는 "동기화됨"이라고 나오는 채로요.

이제 실패하면 실패라고 압니다. 올리지 못한 글은 다음 동기화에서 다시 올라가고,
다시 고치실 필요가 없습니다.

올리지 못하면 하단에 알립니다.

전에는 이 경우가 "동기화됨"과 똑같이 보였습니다. 이제 하단 상태바에
⚠ 올리지 못함 이 뜹니다. 잠깐 뜨는 것은 곧 저절로 풀리는 것이고, 계속 남아 있으면
서버가 원고를 받지 않고 있다는 뜻이니 알려 주세요.

폰 앱도 같이 고쳤습니다.

0.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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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edmin bleedmin released this 22 Aug 16:46

사용설명서가 생겼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하는지 적은 글이 없었습니다. 이제 앱에서 바로 열립니다 — PC는 왼쪽
[✎ 사용법]
, 폰은 설정 → 도움말 → [사용설명서 열기]. 브라우저가 열리고, PC용과
폰용이 탭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스크린샷도 함께 실었고, 작은 화면에서는 눌러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로그인하지 않아도 열립니다.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거나 아직 신청 전이어도 먼저
읽어 보실 수 있습니다.

주소가 생겼습니다 — storymadang.app

포트 번호 없이 storymadang.app 으로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소개 페이지도, 사용법도,
의견 보내기도 전부 이 주소 아래에 있습니다. 주변에 권하실 때 이것만 보내시면 됩니다.

쓰시던 주소는 그대로 둬도 됩니다. 앱에 이미 넣어 두신 서버 주소로 계속 동기화되니
서둘러 고치실 필요가 없습니다.

스토리마당을 소개하는 페이지가 생겼습니다.

이 도구가 무엇인지, 무엇이 다른지, 설치 파일은 어디서 받는지가 한 장에 있습니다.
베타 신청도 여기서 받습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을 공개했습니다.

무엇을 받고, 어디에 두고, 언제 지우는지를 적었습니다. 소개 페이지 아래 링크로
열립니다. 짧게 요약하면 — 원고는 운영자의 서버에만 있고 어디에도 팔거나 넘기지
않습니다. 광고·추적 도구는 한 줄도 넣지 않았습니다.

[업데이트 확인] 창에서 별표가 그대로 보이던 것을 고쳤습니다.

바로 이 창의 이야기입니다. 강조하려던 말이 **이렇게** 별표째 보이는 곳이 스물일곱
군데 있었습니다. 인용문과 번호 매긴 목록도 이제 제대로 그려집니다.

0.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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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edmin bleedmin released this 16 Aug 14:24

작품을 잠글 수 있습니다.

완결한 원고나 투고한 작품을 열어 보다가 실수로 고치는 일을 막습니다. 작품 목록에서
카드를 오른쪽 눌러 [잠그기] 를 고르면, 그 작품의 모든 문서를 고칠 수 없고 작품
자체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잠긴 작품은 표지에 🔒 이 붙습니다.

문서 하나만 잠글 수도 있습니다. 왼쪽 목록에서 문서를 오른쪽 눌러 [이 문서 잠그기].
작품 잠금을 풀어도 이렇게 따로 잠근 문서는 잠긴 채로 남습니다.

읽기·검색·내보내기는 잠겨도 그대로 됩니다. 잠금은 쓰기를 막는 것입니다.

잠금은 기기를 따라다닙니다. PC에서 잠그면 폰에서도 고쳐지지 않습니다(폰에서는
잠그고 푸는 것까지는 아직 안 되고, 받아서 지킵니다).

다른 기기에서 온 변경은 잠겨 있어도 받습니다. 잠금은 "내 손이 미끄러지지 않게"
하는 안전핀이지, 원고를 얼려 두는 기능이 아닙니다 — 막으면 두 기기가 영영 갈라집니다.

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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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eedmin bleedmin released this 16 Aug 13:12

폰에서 가려지던 것들을 고쳤습니다.

화면 아래쪽 단추가 휴대폰의 시스템 막대(뒤로·홈 버튼이 있는 자리)에 가려 눌리지
않았습니다. 플롯보드의 [+ 카드] 가 그랬고, 같은 문제가 여러 화면에 있었습니다 —
자료함·설정·타임라인·관계·엔티티까지 함께 고쳤습니다.

글 쓸 때 아래에 뜨는 도구 막대도 키보드를 내리면 시스템 막대에 깔렸습니다. 이제
어느 쪽이든 가리지 않습니다. 키보드가 올라올 때 입력칸이 덮이던 것도 함께 고쳤습니다.

폰에서도 밝게·어둡게를 고를 수 있습니다.

설정 → 외관에서 시스템·밝게·어둡게 중 고르세요. 이 기기에서만 쓰는 설정이라
PC와 폰을 다르게 두실 수 있습니다.

어둡게에서 글 쓰는 지면만 하얗게 뜨던 것도 고쳤습니다. 글 옆에 주황색 세로줄이
보이던 것도 없앴습니다.

폰에서 문단 순서를 바꿀 수 있습니다.

도구 막대의 ⤴ ⤵ 로 지금 문단을 위아래로 옮깁니다. 전에는 잘라내서 다시 붙여야
했습니다.

작품 화면의 제목이 잘리지 않습니다.

제목이 아이콘들과 한 줄에 있어 긴 제목은 밀려서 어긋나 보였습니다. 이제 제목이 한 줄을
쓰고 아이콘은 그 아래에 놓입니다.

PC: 이미지 복사가 됩니다.

문서의 이미지를 고르고 Ctrl+C를 누르면 복사되고, "이미지를 복사했습니다" 가 잠깐
뜹니다. 전에는 눌러도 복사가 되지 않았습니다.

PC: 키보드로 더 많은 것을 합니다.

  • Ctrl+Shift+P — 명령 팔레트. 새 문서·이름 바꾸기·내보내기처럼 마우스 오른쪽
    버튼에만 있던 것들을 이름으로 찾아 실행합니다.
  • Ctrl+F / Ctrl+H — 찾기 · 바꾸기
  • Ctrl+/ — 지금 문단을 무엇으로 바꿀지 고르는 메뉴
  • 문서 목록에서 ··· 로 옮겨 다니고 F2 로 이름을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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