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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ul-PM v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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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actions github-actions released this 07 Sep 15:39

Ocul-PM v2.45.0

✨ What's new

앱을 열려고 터미널을 켜지 않아도 됩니다. 지금까지는 내려받은 .dmg 를 열면 macOS 가 "손상되었기 때문에 열 수 없습니다"라고 막았습니다. 실제 손상이 아니라 격리 표시였을 뿐인데, 그걸 풀려면 xattr -dr com.apple.quarantine 한 줄을 직접 쳐야 했습니다 — 다운로드 다음 첫 관문이 터미널이었던 셈입니다. 이번 릴리스부터 Apple Developer ID 로 서명하고 공증(notarization)까지 마친 빌드가 나갑니다. 받아서 Applications 로 끌어다 놓고 그냥 여시면 됩니다.

딱 한 번, 키체인이 물어볼 수 있습니다. API 키는 맥의 키체인에 들어 있고 그 접근 권한은 앱의 서명에 묶입니다. 서명 주체가 바뀌었으므로 이 버전으로 올라온 뒤 처음 열 때 "Ocul-PM 이(가) 키체인의 정보를 사용하려 합니다"가 한 번 뜰 수 있습니다. 항상 허용을 누르시면 그다음부터는 묻지 않고, 저장해 둔 키가 사라지는 일도 없습니다.

스킬이 언제 걸리는지를 앱이 답합니다. 스킬 목록 앞에서 궁금한 건 "이게 언제 걸리나, 내가 직접 불러야 하나"인데, 지금까지 답은 스킬이 스스로 쓴 소개 한 줄이 전부였습니다. 이제 상세 화면이 「언제 걸리나」 를 본문보다 먼저 말합니다 — 자동으로 걸리는지 직접 불러야 하는지, 어떤 파일에서 깨어나는지. 그리고 실제로 걸렸을 때 어떤 말이 그걸 불렀는지를 원장이 인용해 보여줍니다. "안 걸림"이 스킬 잘못인지 원래 수동인지도 이제 구별됩니다.

작업 일지 감시를 진짜로 멈출 수 있습니다. 예전의 "끄기"는 60초짜리 거짓말이었습니다 — 감독관이 워처 없는 프로젝트를 먹통으로 판정해 곧바로 되살렸기 때문입니다. 이제 사용자가 멈춘 것과 죽은 것을 감독관이 구별하고, 진단 화면이 「사용자가 멈춤 · 앱을 다시 켜면 풀려요」 라고 수명까지 말해 줍니다.

오늘 화면이 사실을 말합니다. 세 가지가 어긋나 있었습니다.

  • 「변경된 파일」이 파일 수가 아니라 손댄 횟수를 세고 있었습니다. 실측으로 최대 105% 부풀어 있었고(어떤 날은 262 vs 실제 128), 이제 백엔드가 고유 파일 수를 직접 셉니다.
  • 활동 링이 바쁜 날마다 똑같은 모양이었습니다. 눈금이 아니라 벽이어서, 최근 26일 중 22일이 상한에 붙어 서로 구별되지 않았습니다. 눈금을 실제 하루 분량에 맞춰 다시 잡았고, 그래도 상한에 붙는 날은 호버 라벨이 「상한」이라고 말합니다.
  • 「지금 하는 일」이 없었습니다. 「활동 시간」은 지나간 일의 합만 말합니다. 이제 돌고 있는 세션이 무엇을 하는 중인지 한 줄로 보여주고, 모를 때는 지어내지 않고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미완 항목이 남은 계획은 완료로 닫히지 않습니다. 아직 할 일이 남은 플랜이 done 으로 닫혀 버리는 일이 실제로 있었습니다. 이제 앱·MCP·폰 연동 어느 경로로 와도 거부되고, 대신 "이건 안 한다"를 항목마다 정직하게 적을 수 있습니다.

손잡이 둘이 생겼습니다. 작업 일지 상세에서 「파일로 열기」 로 원본 마크다운을 에디터에서 바로 열 수 있고, AI 화면에서 「어댑터 내리기」 로 떠 있는 에이전트를 정리할 수 있습니다.

영문 사이트가 제 페이지를 갖습니다. 영문 홈에서 키노트·플러그인 문서를 누르면 여덟 자리 전부가 한국어 페이지로 가고 있었습니다. 영문판을 만들고 링크를 바로잡았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도 함께 손봤습니다.

  • 빌드 중에 앱이 버벅이던 것target/ 에 파일 5,000개가 쏟아지면 그게 전부 감시 큐로 들어왔습니다. 이제 큐에 들어오기 전에 걸러져 관심 있는 1건만 남습니다.
  • 프로젝트를 닫을 때 최대 4.3초 멈추던 것 — 잠금을 쥔 채 정리가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앱 첫 화면이 26.5KB 가볍습니다 (−9.2%). 설정 코드가 창 관련 API 를 통째로 끌고 오고 있었습니다.
  • 중첩된 git 저장소에서 브랜치 화면의 「파일」 귀속이 조용히 0건이 되던 버그. 저장소 루트가 프로젝트 루트 아래에 있는 배치에서만 나던 것입니다.
  • 모르는 에이전트가 Claude 처럼 보이던 것 — 에이전트 색 팔레트의 첫 색이 Claude 코랄과 색상환에서 4도 차이였습니다.
  • 디자인 토큰 파일이 시크릿으로 오인돼 작업 일지의 파일 목록에서 조용히 빠지던 오탐.
  • 내려받은 커스텀 테마가 문법 강조 색까지 정할 수 있습니다.
  • 화면 뒤에서 아무도 부르지 않던 죽은 명령 16개를 걷어냈습니다 (354 → 340).

Downloads

Platform File
macOS (Apple Silicon) .dmg (aarch64)

macOS Intel · Windows 는 추후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macOS 설치

Apple Developer ID 서명 + 공증(notarization)을 마친 빌드입니다 — .dmg 를 열고
Applications 로 끌어다 놓으면 끝입니다. xattr 같은 우회는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이후 버전부터는 앱 안에서 자동 업데이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