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정 하나가 털리면 조직 전체의 브랜치가 몇 시간 만에 덮어씌워집니다. 그때 어디가 당했고, 되돌릴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도구를 만들어요.
한 가지는 하지 않습니다. "감염됐습니다 / 안전합니다" 라고 말하지 않아요.
탐지 규칙은 겪어본 공격에서 나옵니다. 새로운 수법은 정의상 규칙에 없어요. 규칙이 판정을 내리면, 규칙이 못 잡은 공격이 "이상 없음" 으로 표시됩니다. 그래서 판정 대신 이 시간대에 이 파일들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까지만 말하고, 읽고 판단하는 몫은 사람과 AI 에게 넘깁니다.
| 내려받지 않아요 | 폴더를 편집기로 여는 순간 실행되는 페이로드가 있습니다. 전부 API 로만 읽어요 |
| 실행하지 않아요 | 린트도 빌드도 설치도 안 합니다. 읽어서 설명할 뿐이에요 |
| 나가지 않아요 | 화면에 CSP 를 걸어서, 페이로드에 박힌 주소로 요청을 보내는 것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
| 읽기만 넘겨요 | AI 는 공격자가 쓴 글을 읽습니다. 거기 지시문이 섞여 있을 수 있어요 |
| gitmoru | 데스크톱 앱과 MCP 서버.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