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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eases: groundroot/typecut-p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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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peCut Pro beta v0.13.4 — 화면 전면 개편 · 파이널컷식 타임라인
중요한 수정
- 대본을 편집한 채로 말버릇 컷을 켜면 엉뚱한 단어가 지워지던 문제 —
엔진이 자동 커팅을 사용자 편집보다 먼저 돌리고 있었습니다. 자동 커팅이 단어를
빼고 나면 편집 좌표가 한 칸씩 밀리는데, 그 상태로 편집이 적용됐습니다.
예외도 로그도 없이 조용히 어긋나던 종류입니다.- 실측: 4단어에서 말버릇 1개가 먼저 빠지면 사용자가 지정한 삭제가 통째로 무시됨
- 두 옵션이 기본 꺼짐이라 지금까지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 무음 강도를 바꿔도 편집기 미리보기가 그대로이던 문제 — 강도가 엔진에만
전달되고 편집기는 0.7초를 고정으로 쓰고 있었습니다. 이제 약↔강을 바꾸면
잘릴 구간이 실제로 달라집니다.
새로 생긴 것
- 프로젝트 라이브러리 — 열었던 프로젝트가 왼쪽에 쌓입니다. 카드마다
해상도·프레임 레이트·길이·컷 수·단어 수가 보이고, 눌러서 바로 전환합니다.
매번 파일 선택창을 다시 열 필요가 없습니다. - 파이널컷식 타임라인 — 창 바닥 전체를 가로지릅니다. 타임코드 눈금자(HH:MM:SS:FF),
파란 클립, 밝은 파형, 큰 소리는 노란색.- 스키밍 — 마우스를 올리기만 해도 그 자리가 보입니다. 재생헤드는 안 움직입니다.
- 스크러빙 — 누른 채 끌면 재생헤드가 따라옵니다.
- 재생 중에는 재생헤드가 붉어지고 스키밍이 잠깁니다.
- 파형을 눌러도 재생이 시작되지 않습니다 — 재생·정지는 스페이스바만.
- 다시 분석 — 분석이 끝난 뒤 옵션을 바꿔 같은 프로젝트를 다시 돌릴 수 있습니다.
- ⌘K 명령 팔레트, ⌘/ 단축키 안내.
- 프로젝트 패널 접기 — 대본을 넓게 쓰고 싶을 때.
화면
- 인스펙터를 세 탭으로 다시 나눴습니다 —
분석/편집/스타일.
이름만 바꾼 게 아니라 각 컨트롤이 무엇을 하느냐로 재배치했습니다.
같은 값이 두 곳에 있던 것(자막 길이·2줄·무음컷·말버릇)을 한 곳으로 모았습니다. - 잘릴 개수를 미리 보여줍니다 — 무음 구간과 말버릇이 각각 몇 개인지 켜기 전에.
- 패널이 어두운 배경 위에 각각 떠 있는 배치로 바꿨습니다.
- 프리뷰가 프로젝트 화면비(16:9 / 9:16)를 지킵니다.
- 결과물이 소스 바로 아래(왼쪽)에 나옵니다 — 넣은 것과 나온 것이 한 열에.
- 토글이 유리 손잡이로 미끄러집니다(macOS 26).
- 창을 줄여도 패널이 가려지거나 잘리지 않습니다.
용어
- '군소리'를 **'말버릇'**으로 통일했습니다(군소리·추임새·간투사가 섞여 있었습니다).
- '대본 편집' → '텍스트 기반 편집'.
설치 — DMG를 열어 앱을 Applications로 끌어다 놓으세요. 공증됐으므로 보안 경고 없이 열립니다.
요구 사항 — macOS 14 이상. 리퀴드 글래스 효과와 유리 토글은 macOS 26에서만 보이고, 그 아래에서는 같은 동작의 대체 표현으로 그려집니다.
TypeCut Pro beta v0.13.47 — 대본 첨부 · clip 타임라인 분석
대본 첨부 — 고유명사·전문용어를 미리 알려주기
준비 화면에서 대본 첨부로 미리 써 둔 원고를 붙이면, 분석할 때 그 원고를 참고합니다.
- 원고에서 인명·직함·전문용어를 뽑아 인식 단계에 힌트로 넣습니다.
- 소리는 같은데 철자가 다르게 받아쓰인 단어를 원고 표기로 맞춥니다.
(예: 원고에신라호텔→ 받아쓰기실라호텔이면 원고 철자로) - 평문(.txt), 마크다운(.md), 자막 파일(.srt/.vtt) 모두 됩니다 — 자막 번호·타임코드는 알아서 걸러냅니다.
- 말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실제 발음과 다른 단어를 원고 쪽으로 끌어오지 않고,
원고에 없는 말은 그대로 둡니다. 원고 안에서 표기가 갈리면 손대지 않습니다. - 첨부한 대본은 저장되지 않습니다 — 영상을 바꾸면 비워집니다.
용어 사전을 하나씩 등록하는 대신 대본을 통째로 주면 되게 해 달라는 사용자 건의를 반영했습니다.
일부 타임라인에서 "분석할 오디오 클립이 없습니다"로 막히던 문제
파이널컷이 영상과 오디오를 하나로 접지 못할 때(다채널 소니 카메라 등) 스파인에
일반 clip 컨테이너를 씁니다. 이 경우 오디오가 0개로 잡혀 분석이 통째로 막혔습니다.
이제 컨테이너 안의 실제 오디오를 찾아 분석합니다.
- 안에 들리는 소스가 둘 이상이면 어느 쪽 말인지 알 수 없으므로 손대지 않고 통째로 보존합니다(기존 규칙과 동일).
- 꺼진 컴포넌트·음소거된 클립은 소스로 삼지 않습니다.
음소거된 b롤에 자막이 붙던 문제
볼륨을 −96dB로 내리거나 오디오를 끈 b롤에도 자막이 생기던 것을 고쳤습니다.
실제 프로젝트 2건에서 각각 1개·12개의 유령 자막이 사라졌습니다.
발음 비교 규칙 보강
종로→[종노], 강릉→[강능], 독립→[동닙], 협력→[혐녁] 같은 ㄹ 비음화·상호 비음화를
반영해, 같은 소리인데 철자가 다른 단어를 더 정확히 알아봅니다.
TypeCut Pro beta v0.13.46 — ⌫는 자막만, 영상 컷은 ⌘⌫
macOS 26+ · Apple Silicon · Final Cut Pro 12.3+
v0.13.44 이후의 변경입니다.
⌫ 가 더 이상 영상을 자르지 않습니다
이번 판에서 가장 크게 바뀐 점입니다.
대본 편집기에는 성격이 다른 두 가지 일이 섞여 있었습니다 — 영상을 자르는 것과 자막을 손보는 것. 그런데 단어를 지우는 조작 하나가 둘을 동시에 했습니다. 글자를 하나씩 지우다 마지막 글자를 지우는 순간, 오타를 고치려던 손이 타임라인을 잘랐습니다.
이제 갈라졌습니다.
| 키 | 하는 일 |
|---|---|
⌫ |
자막에서만 빼기 — 영상은 그대로 |
⌘⌫ |
영상에서 자르기 |
선택하면 뜨는 막대에도 자막에서 빼기 / 영상에서 자르기 버튼이 따로 있습니다. 화면에서도 구분됩니다 — 영상 컷은 취소선(빨강), 자막 숨김은 점선 밑줄(회색).
없던 것이 생겼습니다 — "영상엔 남기고 자막에만 안 띄우기"
전에는 자막에서 빼려면 영상까지 잘라야 했습니다. 이제 둘을 따로 정할 수 있습니다.
- 군소리 "어·음·그" — 말맛은 살리고 자막만 깔끔하게
- 웃음·추임새·맞장구
- 화면에 이미 큰 자막 그래픽이 있는 구간
- 노래·구호처럼 자막이 방해되는 구간
편집 내역 리포트(⋯_컷내역.md)에 자막 숨김 절이 따로 생겨서, 나중에 "이 말이 왜 자막에 없지?"를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 영상을 자르던 손버릇이 있으시면⌘⌫로 바뀐 점만 기억해 주세요.
대본 편집이 덜 걸립니다
타이핑·삭제할 때 생기던 지연을 줄였습니다. 글자 하나를 칠 때마다 화면 전체를 다시 그리게 만들던 불필요한 갱신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10글자 기준 20회 → 11회).
설치
DMG를 열어 앱을 Applications로 옮기면 됩니다. Developer ID 서명 + Apple 공증을 마쳐 보안 경고 없이 바로 열립니다.
v0.13.4에서 바로 올라오시는 분 — 그 사이 변경
멀티캠이 통째로 분석에서 빠지던 문제. 카메라 타임코드로 싱크한 멀티캠이 거부되고 있었습니다. 스파인이 전부 멀티캠이면 오류로 막히고, 아니면 오류 없이 그 구간만 자막이 비었습니다.
실행하자마자 뜨던 키체인 암호 창. AI 기능을 쓴 적이 없어도 떴습니다.
4K·2:1 프로젝트에서 자막이 화면 밖으로 나가던 버그. FCP 뷰어를 직접 캡처해 재고 고쳤습니다.
AI 문맥 교정 — 구간을 들어보고, 선택지에서 고르거나 직접 입력해 확정하고, 같은 발음으로 잘못 적힌 다른 자리까지 한 번에 고칩니다.
금액·비율을 숫자로 — "십만 원"→"10만원", "사점사 퍼센트"→"4.4%".
그 밖에 화자 구분 엔진 선택(CAM++/Core ML), 화자 1명 판정, Apple 음성 인식(macOS 26), 핵심 구간 찾기, ⌘F 일괄 바꾸기, 대본 글자 크기 ⌘+/⌘−, 군소리 오컷 수정 등이 포함됩니다.
알려진 제약
멀티캠에 리타임(속도 조절)이 걸려 있거나 오디오 앵글이 동시에 둘 이상 활성이면 그 클립은 분석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 둡니다 — 조용히 하나를 고르면 말이 누락되거나 자막이 중복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경우 왜 빠졌는지 사유가 함께 표시됩니다.
TypeCut Pro beta v0.13.44 — 멀티캠 타임코드 · AI 문맥 교정 · 자막 위치 실측 교정
macOS 26+ · Apple Silicon · Final Cut Pro 12.3+
제보로 잡은 것
멀티캠이 통째로 분석에서 빠지던 문제. 카메라 타임코드로 싱크한 멀티캠(tcStart가 0이 아닌 것)이 거부되고 있었습니다. 스파인이 전부 멀티캠이면 "메인 스토리라인이 멀티캠 클립으로만 구성되어…" 오류로 막히고, 다른 오디오가 섞여 있으면 오류 없이 그 구간만 자막이 비었습니다. 실제 프로젝트에서 115구간 중 8개가 조용히 빠지고 있었습니다.
원인은 <mc-angle> 안의 배치 좌표를 컴파운드와 같은 기준으로 읽은 것입니다. 실측해 보니 FCP가 쓰는 두 가지 형태가 공존해서, 이제 어느 쪽인지 판별해 처리합니다. tcStart=0인 멀티캠만 우연히 맞아떨어져 여태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실행하자마자 뜨던 키체인 암호 창. AI 기능을 쓴 적이 없어도 화면을 그리는 도중에 키체인을 읽어서 생긴 일입니다. 이제 API 키를 저장한 적이 없으면 키체인을 아예 건드리지 않습니다.
자막이 어긋나던 문제
4K·2:1 프로젝트에서 자막이 화면 밖으로 나가던 버그. FCP 뷰어를 직접 캡처해 재고 고쳤습니다. 4K 기본 설정에서 자막이 프레임 절반을 넘어 아예 안 보이던 상태였습니다. 이제 해상도가 달라도 프리뷰와 같은 위치에 놓입니다.
프리뷰가 실제 화면비를 쓰게 했습니다. 3840×1920 같은 2:1 프로젝트를 16:9로 취급해 자막 높이가 어긋나던 것을 바로잡았습니다.
새 기능
AI 문맥 교정 — 전사 전체를 문맥으로 읽고 깨진 단어를 골라냅니다. 검토 창에서
- 그 구간을 들어보고
- 선택지에서 고르거나 직접 입력해 확정하고
- 같은 발음으로 잘못 적힌 다른 자리까지 한 번에 고칩니다.
사전에 솔예나(솔님이 아님) 하나만 등록해도 STT가 흘린 솔림이를 같은 소리로 찾아냅니다. 설정 → AI 문맥 교정에서 켤 수 있습니다.
금액·비율을 숫자로 — "십만 원"→"10만원", "사점사 퍼센트"→"4.4%". 자막에서 훨씬 빨리 읽힙니다. 단위가 붙은 것만 바꾸고, "원래"·"천장"·"이 개는"처럼 헷갈리는 말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화자 구분 엔진 선택 — CAM++(기본) / Core ML. 화자가 한 명인 영상을 한 명으로 판정할 수 있게 됐습니다(전에는 최소 2명으로 갈렸습니다).
화자 경계 자막 수동 보정 — 화자 분리가 문장 중간을 잘못 끊었을 때 우클릭으로 화자를 고치면 자막도 이어집니다.
Apple 음성 인식(macOS 26) 선택지가 추가됐습니다.
핵심 구간 찾기 — AI가 영상에서 볼 만한 대목 3곳을 골라 줍니다.
편집 편의
- 대본 글자 크기
⌘+⌘−⌘0, 타임라인 확대는⌥⌘+⌥⌘− ⌘F찾기에서 일괄 바꾸기- 다크 모드에서 재생 위치 하이라이트가 보이게
- 분석을 시작하면 진행바가 곧바로 뜹니다
- 라이트 모드에서 안 보이던 토글 손잡이, 프로젝트를 닫을 방법이 없던 문제
- 앱에 관하여 — 파이널컷 스타일 패널
정확도
- 군소리 컷 오컷 — 붙어 발음된 "아/어"를 잘라내던 것(47곳 → 9곳)
- 이전 결과물 재투입 시 실패하던 문제 — 옛 자막을 지우고 다시 만듭니다
- 편집 내역 리포트가 전체 자막·컷·무음 제거 구간·화자 정리·교정까지 담은 검토 문서가 됐습니다
설치
DMG를 열어 앱을 Applications로 옮기면 됩니다. Developer ID 서명 + Apple 공증을 마쳐 보안 경고 없이 바로 열립니다.
알려진 제약
멀티캠에 리타임(속도 조절)이 걸려 있거나, 오디오 앵글이 동시에 둘 이상 활성이면 그 클립은 분석하지 않고 원본 그대로 둡니다 — 조용히 하나를 고르면 말이 누락되거나 자막이 중복되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런 경우 왜 빠졌는지 사유가 함께 표시됩니다.
TypeCut Pro beta v0.13.3 — 멀티캠·컴파운드 정확도
멀티캠·컴파운드 프로젝트의 정확도를 손봤습니다. 코덱스 코드 리뷰에서 나온 지적을 반영했습니다.
수정
예상 분석 시간이 크게 틀리던 문제 — 컴파운드·멀티캠 프로젝트에서 작업량을 타임라인이 아니라 소스 원본 기준으로 세고 있었습니다.
- 실측: 타임라인 4.6초짜리 멀티캠이 클립 3개·1111초로 계산됐습니다 (240배)
- 반대로 컴파운드·멀티캠만 있는 프로젝트는 0으로 잡혀 "분석할 게 없는 것처럼" 보였습니다
- 이제 타임라인(스파인)에 실제로 놓인 클립만 셉니다
재생 중 새 프로젝트를 넣으면 이전 프로젝트의 클립으로 넘어가던 문제 — 클립이 끝나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찰나에 새 프로젝트를 드롭하면 옛 영상이 재생됐습니다.
클립 구간이 뒤집혀 있거나 비어 있어도 재생이 깨지지 않도록 했습니다. 멀티캠은 한 소스를 여러 클립이 서로 다른 구간으로 참조합니다.
v0.13.2의 멀티캠 속도 개선(앵글 원본 전체 → 타임라인이 쓰는 구간만)이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요구 사항 — Apple Silicon (M1 이상) · macOS 14+ · Final Cut Pro 11.1.1 / 12.2~12.3 · 최초 1회 AI 모델 약 3.5GB
베타는 30회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전마다 재충전)
전체 변경 사항: CHANGELOG.md
설치 문의·버그 제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TypeCut Pro beta v0.13.2 — 멀티캠 속도 · 대본 찾기·단어 합치기
멀티캠·컴파운드 인식이 빨라졌습니다
앵글 원본을 통째로 읽던 것을 타임라인에서 실제 쓰는 구간만 검사하도록 고쳤습니다. 1~2시간짜리 앵글에서 몇 초만 쓰는 편집이 흔한데, 그동안 원본 전체를 훑고 있었습니다.
- 실측: 370초 앵글에서 4.6초 사용 → 음성 구간 탐지 1.4초 → 0.1초
- 2시간 앵글이면 약 30초를 아낍니다
- 결과 자막은 완전히 동일합니다 (A/B 대조로 확인 — offset·duration·텍스트 전부)
대본 편집이 편해졌습니다
- 찾기 (⌘F) — 대본에서 단어를 찾습니다. ⏎ 다음 · ⇧⏎ 이전 · esc 닫기, 결과 개수 표시. 2,000단어가 넘는 대본을 눈으로 훑을 필요가 없습니다
- 단어 합치기 — 음성 인식이
안 녕하세요처럼 갈라 놓은 말을 붙입니다. 두 단어 사이에 커서를 두고 ⌫ (나누기는 ⇧⏎)
음성 인식 모델 선택
첫 화면에서 고릅니다 — 정확도 우선(1.7B, 기본) / 속도 우선(0.6B). AI 에이전트(대본 정리) 모델과는 별개이며, 각자 쓰는 자리에서 고르게 했습니다.
수정
- ffmpeg가 빠진 채로는 배포본을 만들 수 없게 빌드에서 막았습니다 (v0.13.0 사고 재발 방지)
요구 사항 — Apple Silicon (M1 이상) · macOS 14+ · Final Cut Pro 11.1.1 / 12.2~12.3 · 최초 1회 AI 모델 약 3.5GB
베타는 30회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전마다 재충전)
전체 변경 사항: CHANGELOG.md
설치 문의·버그 제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TypeCut Pro beta v0.13.1 — 긴급 수정: 자막이 안 만들어지던 문제
🙏 yahoo 님이 보내주신 로그로 찾아 고쳤습니다. 제보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v0.13.0을 받으셨다면 반드시 이 버전으로 다시 받아 주세요
v0.13.0은 자막이 하나도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앱 안에 들어 있어야 할 ffmpeg가 빠진 채로 배포됐습니다. 그래서 모든 클립에서 오디오 추출이 실패하고([Errno 2] No such file or directory: 'ffmpeg') 결과물에 자막이 0개로 나왔습니다.
개발용 Mac에는 ffmpeg가 따로 깔려 있어 빌드 단계에서 드러나지 않았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앱 안의 "지금 업데이트"로는 잡히지 않습니다 — 이 페이지에서 DMG를 직접 받아 Applications 폴더의 앱을 교체해 주세요. 설정·AI 모델·권한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수정
- 자막이 전혀 생성되지 않던 문제 — ffmpeg를 앱에 정상 포함했습니다.
- 같은 사고가 다시 나갈 수 없게 했습니다 — 이제 ffmpeg가 없으면 배포본 빌드 자체가 중단됩니다. 재빌드한 앱에서 ffmpeg가 실제로 동작하는지 PATH 없는 환경으로 검증했습니다.
v0.13.0의 기능·변경 사항은 그대로입니다 — v0.13.0 릴리스 노트를 참고해 주세요.
요구 사항 — Apple Silicon (M1 이상) · macOS 14+ · Final Cut Pro 11.1.1 / 12.2~12.3 · 최초 1회 AI 모델 약 3.5GB
베타는 30회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전마다 재충전)
전체 변경 사항: CHANGELOG.md
설치 문의·버그 제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TypeCut Pro beta v0.13.0 — 새 이름 · 단어 분리 · 화자 분리 정확도
📢 FCP AutoCut이 TypeCut Pro가 되었습니다.
이름만 바뀌었고 기능·설정·사용법은 그대로입니다. 기존 프로젝트와 분석 캐시도 그대로 열립니다.
앱 안의 "지금 업데이트"도 계속 동작합니다.
타이핑하고 지우는 감각 그대로 영상을 편집하다 — Edit Video as Fast as Typing
✅ 이번 빌드부터 Apple 공증(notarization) 완료 — 설치할 때 보안 해제 단계가 필요 없습니다.
새 기능
- 단어를 원하는 자리에서 나누기 — 대본 편집기에서 단어 안쪽에 커서를 두고 ⇧⏎를 누르면 그 자리에서 토큰이 둘로 갈라집니다. 조각 사이에서 ⏎를 치면 자막 카드도 거기서 나뉩니다. 되돌리려면 조각 경계에서 ⌫
- "스피커 2 모두 삭제" — AI 요청창에서 화자를 지목해 그 사람 말을 전부 지웁니다
- 화자 인원 선택이 앞으로 — 세부 설정 시트가 아니라 화자 분리 토글 바로 아래
개선
- 화자 분리 정확도 — 화자 경계가 어구 한가운데(관형형·조사 뒤, 쉼 0초)에서 갈리던 문제. 실측 21분 인터뷰에서 경계 125개 중 57개가 그런 자리였습니다. 이제 실제 말이 쉰 자리로 경계를 옮깁니다 (57 → 17)
- 쉼표와 마침표를 구분 — "그래서." "…있는데."처럼 말이 안 끝난 문장에 마침표가 붙던 것을 쉼표로 (331문장 중 20건 정정)
- 미리보기 = 결과물 — 빈틈없이 채우기와 2줄 자막이 편집기 미리보기에 반영되지 않아 옵션이 안 먹는 것처럼 보이던 문제
수정
- 오디오 없는 영상에 "음성을 찾지 못했습니다" 대신 "이 영상 파일에는 오디오 트랙이 없습니다" 라고 정확히 알려줍니다 (유튜브 화질별 다운로드 등)
- 실패 원인 표시 — "종료 코드 1" 대신 엔진이 남긴 진짜 이유를 띄웁니다
- STT가 내부 지시문을 발화로 뱉어 자막에 섞이던 문제
- 임시 파일 누수 — 분석마다 임시 WAV가 남아 2일에 2.8GB가 쌓이던 문제. 취소 시 ffmpeg가 고아로 남던 것, 앱을 끝내도 엔진이 계속 돌던 것도 함께
- 자막 내보내기(SRT/TXT) 중 앱이 잠깐 멈추던 문제
화면
- 신호등 버튼 옆에 앱 이름 표시, 단계 표시줄(①준비 ②편집 ③내보내기) 제거 — 편집기 하단의 ‹ 준비로 1단계 옵션에 돌아갑니다
요구 사항 — Apple Silicon (M1 이상) · macOS 14+ · Final Cut Pro 11.1.1 / 12.2~12.3 · 최초 1회 AI 모델 약 3.5GB
베타는 30회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버전마다 재충전)
전체 변경 사항: CHANGELOG.md
설치 문의·버그 제보: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FCP AutoCut beta v0.12.89 — 단일 화면 개편 · 워드프로세서 대본 편집
앱이 단일 화면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 분석이 끝나면 그 자리가 곧 대본 편집기입니다. 별도 팝업도, 완료 화면 전환도 없습니다.
✨ 새 기능
단일 화면 워크플로 (Import → Edit → Export)
- 편집기가 앱의 본 화면 — 드롭존 → 분석 진행 → 편집기, 화면 상태는 셋뿐
- 하단 결과 바 — 내보내기가 화면을 바꾸지 않아, 옵션을 바꿔 재출력하는 반복이 끊기지 않습니다
- 재분석 경고 — 언어·화자 분리를 바꾼 채 실행하면 "편집이 사라집니다" 확인 후 진행 (편집이 없으면 묻지 않음)
- 자막 스타일이 사이드바로 — 크기·길이·2줄을 시트 없이 바로 조절, 편집 화면에 즉시 반영
워드프로세서식 대본 편집
- 캐럿에서 바로 타이핑 — 단어를 클릭해 커서를 놓고 고치면 그대로 반영 (수정 단어는 파란색). 더블클릭 편집 필드 삭제
- ⌫가 글자 단위 — 단어의 마지막 글자까지 지우면 취소선 삭제로 자동 전환 (원문·타임코드 불변)
- ⌘Z가 입력 묶음 단위 — 연속 타이핑은 한 번에 되돌려짐
- 단어 삭제·타이핑 반응 속도 186배 (31.9ms → 0.17ms, 2,000단어 기준)
편집기 가독성·프리뷰
- 긴 문단 자동 분리 — 구두점 없는 영어 STT의 '벽 텍스트'를 발화 휴지 기준으로 나눠 표시
- 프리뷰에 실제 자막 스타일 — 재생 화면 자막이 실제 출력과 같은 크기·Y 위치·2줄로 표시. 사이드바 조절이 즉시 보임
- 선택 액션 바 고정 — 본문 첫 줄을 덮지 않음
🐛 버그 수정
- 영어 자막이 대부분 사라지던 문제 — 환청 필터가 긴 영어 발화를 오판 (같은 영상에서 자막 16개 → 560개)
- 자막 카드 병합·분리 연타 시 마지막 편집이 반영되지 않던 문제
- 단어 수정 필드가 뒤 단어를 덮던 문제
- 편집 화면에서 왼쪽 사이드바가 잘리던 문제 (창 자동 확장)
- 사이드바 하단 정보 잘림 (
beta v0…) — 세 줄로 분리 - 자막 스타일 아이콘이 영어 UI에서도
가가로 나오던 문제
기타
- 영어 UI의
Final Cut표기를Final Cut Pro로 통일 - 결과 파일 행 호버 피드백, 완료 후 GitHub 별 요청 (베타 전용)
요구 사항: Apple Silicon Mac · macOS 14+ · Final Cut Pro 10.x–12.3
최초 실행 시 AI 음성 모델(약 3.5GB)을 다운로드합니다. 모든 처리는 온디바이스입니다.
FCP AutoCut beta v0.12.82 — 자막 카드 편집 · 파이널컷 타이틀 · 스토리라인 · 이중언어
새 기능
- 자막 카드 편집(CapCut식) — 대본 편집기 「자막 보기」: 실제 출력과 동일한 자막 카드를 번호순으로 보고 클릭 편집·병합(⌫)·분리(⌘Enter)·방향키 카드 이동. 길이·2줄을 툴바에서 즉시 조절, 결과는 내보내기까지 반영
- 파이널컷 타이틀 지정 — 타이틀 클립을 드래그하거나 「고르기」 목록(검색·카테고리)에서 선택하면 그 타이틀 룩으로 자막 생성
- 스토리라인으로 묶기 — 자막을 Create Storyline(보조 스토리라인)으로 그룹화. 화자 분리 시 화자별 분리. 자막본·무음제거본 모두 지원
- 고정밀 화자분리(pyannote) — 겹치는 발화 감지. 설정에 HuggingFace 토큰 등록 시 활성. 기본 방식도 창 세밀화·라벨 스무딩으로 개선
- 구두점 바이블 — LLM 임의 삽입 폐지:
?는 질문에만, 쉼표는 실제 발화 쉼 위치만. 음악/비발화 구간 환청 자막 차단 - 영어 UI + 한국어 완전 현지화 — 설정 › 일반에서 언어 전환(시스템/한국어/English)
- 자동(다국어) 모드 지배 언어 고정 — 영어 영상이 구간별로 번역되던 문제 해결
수정
- FCP 임포트 "not on an edit frame boundary" 근본 해결
- 화자 2명인데 타이틀 색 3개로 나오던 문제
- UI/UX 정리 — 사이드바 계층화(고급 옵션 접힘)·색상 3군 정리
- 앱 용량 축소 — DMG 약 63MB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