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SO v0.9.79
관리 콘솔이 키보드로 돌아갑니다. Ctrl+K 팔레트에서 방향키와 Enter가 동작하고, Realm을 이름으로 검색할 수 있으며, 세션 여러 개를 한 번에 종료할 수 있습니다. 서버 동작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콘솔
- 팔레트를 손으로 누르지 않아도 됩니다. Ctrl+K로 열고 나면 결국 마우스를 잡아야 했는데, 그러면 메뉴를 직접 누르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로 옮기고 Enter로 실행하며, 포커스는 입력란에 머물러 계속 타이핑해 목록을 좁힐 수 있습니다. 활성 항목은
aria-activedescendant로 알려 스크린 리더에도 전달됩니다. Home/End는 양 끝으로 갑니다. - 찾지 못했으면 찾지 못했다고 말합니다. 빈 상자는 "검색 중"과 "없음"을 구별해 주지 않았습니다. 서버 검색이 진행 중이면 그렇게 표시하고, 두 글자부터 시작한다는 점도 알려줍니다.
- 명령도 실행합니다. 프로필 메뉴를 열어야 닿던 로그아웃과 관리/개인 화면 전환을 이름으로 찾아 바로 실행합니다.
- 아무것도 입력하지 않으면 최근에 간 화면을 먼저 보여줍니다. 매일 같은 두세 화면을 오가는데 고정된 메뉴 순서를 매번 읽고 내려갈 이유가 없습니다. 이 브라우저에만 남고, 권한이 줄어 더는 갈 수 없게 된 화면은 내놓지 않습니다.
- Realm을 이름으로 검색합니다. Realm이 셋일 때는 드롭다운으로 충분하지만 쉰이면 굴려서 찾아야 했고, 운영자가 기억하는 표시 이름으로는 좁힐 수조차 없었습니다. 이제 표시 이름과 기술 이름 어느 쪽으로도 좁혀지고, 목록은 둘을 함께 보여줍니다 — issuer URL과 감사 기록에 나오는 것은 기술 이름 쪽입니다.
- 세션을 골라 한 번에 종료합니다. 침해된 계정의 세션 열네 개를 대화 상자 열네 번으로 끝내던 일입니다. 행을 골라 한 번에 종료하고, 일부만 실패하면 몇 건이 남았는지 말합니다 — 열넷 중 셋이 남았는데 "완료"라고 하면 운영자는 끝나지 않은 세션을 끝난 것으로 믿고 화면을 떠납니다.
- 이미 끝난 세션은 고를 수 없고, Realm이나 검색어가 바뀌면 선택이 풀립니다 — 화면에서 사라진 식별자에 대고 실행하는 것이 아무도 의도하지 않은 세션을 끝내는 경로입니다. 확인 대화 상자는 범위가 지금 화면에 보이는 것 중 고른 것임을 글자로 말합니다.
- 팔레트 9건, Realm 선택 5건, 세션 일괄 종료 5건, 부분 실패 보고 8건, 최근 방문 6건의 회귀 테스트를 붙였고, 각각 해당 코드를 망가뜨려 실패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Docker image: resso:v0.9.79
Archive: resso-v0.9.79.tar.gz
SHA-256: 8afd02ab1a9d35dd83224cc4c42ed73231be57d62c94e5eff1c9fa9dc85a74a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