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mm v0.67.2
v0.67.2 — AI가 지은 제목 15개 중 12개만 남은 덱
발표를 만들 때 umm은 덱의 어디까지가 당신 것이 아닌지를 두 숫자로 말합니다.
묶음 제목 N개를 AI가 지었습니다— 모델이 이름 붙인 슬라이드AI가 N개 부로 나눴습니다— 모델이 넣은 부 제목
두 숫자는 확인할 수 없는 것을 확인하는 유일한 창구입니다. 슬라이드 본문은 읽어 보면
자기가 쓴 문장인지 알 수 있지만, "이 제목은 내가 지은 것인가"는 세어 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이 숫자만은 틀리면 안 됩니다.
하나는 틀리고 있었습니다.
묶음 16개 · 분량 15장 · 묶음 제목 짓기 켬 · 부 나누기 켬
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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묶음 슬라이드 15장 묶음 슬라이드 15장
→ AI가 15개 이름 붙임 → AI가 15개 이름 붙임
→ 부 제목 3개 삽입 (18장) → 부 제목 3개 삽입 (18장)
→ 분량 15장으로 다시 자름 → 분량 15장으로 다시 자름
(묶음 3장이 빠짐) (묶음 3장이 빠짐)
↓ ↓
"AI가 3개 부로 나눴습니다" ✔ "AI가 3개 부로 나눴습니다" ✔
"묶음 제목 15개를 "묶음 제목 12개를
AI가 지었습니다" ✘ AI가 지었습니다" ✔
← 덱에는 12개뿐
왜 한쪽만 맞았는가
v0.63.0의 부 나누기와 v0.64.0의 분량 맞추기를 같이 켜면, 덱이 완성된 뒤 분량이 한 번
더 적용됩니다. 부 제목도 슬라이드니까요 — 스무 장을 요청한 사람에게 스물네 장을
건네는 것은 요청한 분량이 아닙니다.
v0.65.1은 이 2차 자르기가 부 제목을 잘라 낼 수 있다는 것을 알아채고 Sections를
parts()로 다시 세게 했습니다. 그런데 같은 자르기가 모델이 이름 붙인 슬라이드도
잘라 냅니다. NamedHeadings는 모델에게 물어본 직후에 한 번 정해지고, 그 뒤로는 아무도
다시 세지 않았습니다.
즉 NamedHeadings는 덱에 남은 제목 수가 아니라 모델이 대답한 제목 수였습니다.
자르기 전에는 같은 숫자여서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습니다.
남은 것을 셉니다
if fit(&story, req.MaxSlides) > 0 {
story.Sections = story.parts()
story.NamedHeadings = story.named() // 새로 추가
}자르기가 스스로 숫자를 깎지 않고 끝난 덱에서 다시 세는 쪽을 골랐습니다. 자르기는
자기가 버린 슬라이드 중 어느 것이 모델의 손을 거쳤는지 모르고, 알게 만들면 분량 판단에
모델의 흔적이 섞여 들어갑니다. 세는 쪽이 싸고, 두 숫자가 같은 자리에서 같은 방식으로
정해집니다.
Storyline 주석도 고쳤습니다. 두 숫자는 모델이 제안한 것의 수가 아니라 건네진 덱에
들어 있는 것의 수입니다.
검증
시험 하나를 새로 넣었습니다. 붙여 둔 메모 두 장씩 16묶음, 분량 15장, 제목 짓기와 부
나누기 둘 다 켠 상태 — 2차 자르기가 이름 붙은 슬라이드 3장을 떨어뜨리는 배치입니다.
story.named() 호출을 지우면 the deck says a model named 15 headings and holds 12로
실패합니다.
go vet ./... · go test ./... · tsc · oxlint/Prettier · i18n 975키 · vitest 156개 ·
scripts/check-version.sh 통과.
What's Changed
Full Changelog: v0.67.1...v0.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