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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amKit+의 첫 정식 버전입니다. 유튜브, 트위치, 치지직, CIME에 같은 방송을 동시에 켜는 분들이 방송 정보를 한 곳에서 관리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제목, 카테고리, 태그를 한 화면에서 입력하면 선택한 플랫폼 전부에 한 번에 올라갑니다. 방송 시작 전에 플랫폼마다 사이트를 열어 같은 내용을 네 번 입력할 일이 없어집니다.
특정 플랫폼만 다르게 하고 싶을 때도 됩니다. 플랫폼별 칸을 따로 고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트위치 제목에만 [KR/EN]을 붙이고 나머지는 공통 제목을 쓰는 식입니다.
적용 버튼을 누르기 전에 어느 플랫폼의 무엇이 바뀌는지 아래에 표시됩니다. 바뀌는 게 없으면 버튼이 잠깁니다. 실수로 같은 내용을 다시 올릴 일은 없습니다.
같은 게임인데 플랫폼마다 이름이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게임 이름을 한 번만 적으면 각 플랫폼에 맞는 카테고리를 알아서 찾아줍니다.
예를 들어 "토크"라고 쓰면 트위치에는 Just Chatting, 치지직에는 talk, CIME에는 저스트 채팅으로 들어갑니다. 띄어쓰기가 달라도 찾아냅니다. 못 찾으면 직접 골라줄 수 있습니다. 한 번 골라준 것은 기억해두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자동으로 맞춰집니다.
여러 플랫폼의 채팅을 한 화면에서 봅니다. 방송 중에 창을 여러 개 띄워놓고 번갈아 볼 필요가 없습니다.
플랫폼 이름을 눌러 켜고 끌 수 있습니다. 끄면 화면에서 사라지는 동시에 연결도 끊깁니다. 보이지만 않을 뿐 계속 통신하는 게 아니라 실제로 끊어집니다.
답장도 여기서 보냅니다. 보낼 곳을 여러 개 고르거나 "전부"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플랫폼 전체에 같은 내용이 한 번에 나갑니다. 여러 곳에 보내도 채팅 목록에는 한 줄로 뜨고 왼쪽에 보낸 플랫폼 아이콘이 모두 표시됩니다.
자주 켜는 방송 설정을 통째로 저장해두고 클릭 한 번으로 불러옵니다. 제목, 카테고리, 태그, 어느 플랫폼에 올릴지까지 함께 저장됩니다.
"발로란트 랭크", "저녁 잡담"처럼 방송 종류별로 만들어두면 방송 준비 시간이 크게 줄어듭니다.
OBS에서 장면을 바꾸면 방송 정보가 따라 바뀌게 할 수 있습니다. 장면마다 프리셋을 걸어두면 됩니다.
게임 장면으로 넘어가면 게임 프리셋이, 잡담 장면으로 넘어가면 잡담 프리셋이 자동으로 적용되는 식입니다. OBS에서 도구 메뉴의 WebSocket 서버 설정만 켜두면 준비는 끝납니다.
프리셋을 걸어두지 않은 장면에서는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습니다. 대기 화면을 오가는 동안 방송 정보가 흔들릴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적용할 때마다 직전 값이 함께 저장됩니다. 잘못 올렸을 때 되돌리기 한 번이면 이전 상태로 돌아갑니다.
새 버전이 나오면 알아서 받고 앱을 끌 때 조용히 설치됩니다. 눌러야 할 버튼도, 다시 설치할 일도 없습니다.
방송 중에 창이 꺼지는 일을 막으려고 받자마자 재시작하지는 않습니다. 다음에 앱을 켜면 새 버전으로 실행됩니다.
플랫폼 아이콘을 누르면 브라우저에서 로그인 창이 열립니다. 로그인만 하면 끝이고 키나 코드를 입력할 일은 없습니다.
트위치는 방송 정보 권한과 채팅 권한을 한 번에 받기 때문에 따로 두 번 로그인하지 않아도 됩니다.
| 플랫폼 | 로그인 | 제목 | 카테고리 | 태그 | 채팅 |
|---|---|---|---|---|---|
| 유튜브 | 가능 | 가능 | 큰 분류만 | 가능 | 사용량 주의 |
| 트위치 | 가능 | 가능 | 가능 | 가능 | 가능 |
| 치지직 | 가능 | 가능 | 가능 | 가능 | 가능 |
| CIME | 가능 | 가능 | 가능 | 가능 | 가능 |
| SOOP | 준비 중 |
유튜브 카테고리는 게임 같은 큰 분류까지만 바뀝니다. 세부 게임 이름을 넣는 기능을 유튜브가 제공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유튜브 채팅은 다른 플랫폼과 방식이 달라서 켜두면 하루 사용량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다 쓰면 제목과 카테고리 변경까지 막히니 필요할 때만 켜는 편이 좋습니다.
트위치와 치지직 태그에는 공백과 특수문자를 쓸 수 없습니다. 넘치거나 규칙에 맞지 않는 태그는 보내기 전에 미리 알려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