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화면에 지우기가 생겼습니다. 앞선 세 릴리스(1.30~1.32)가 만든 삭제 연쇄를 갤러리에서 쓸 수 있게 하는 마지막 조각입니다.
이름을 적어야 버튼이 열립니다
"정말 지울까요? [예]" 는 손이 기억한 위치를 누르는 동작이라, 세 번째부터는 읽지 않고 눌립니다. 타이핑은 그 자동화를 끊습니다 — 이름을 옮겨 적으려면 무엇을 지우는지 한 번은 읽어야 합니다. (GitHub 이 저장소 삭제에 쓰는 방식과 같습니다.)
지우는 대상이 커밋 안 된 몇 시간짜리 작업일 수 있어서 이 마찰이 값을 합니다. 되돌리기가 없는 조작이라 마찰을 앞에 두는 것 말고는 안전장치가 없습니다.
한글은 macOS 가 NFD 로 다루는 자리가 있어 눈에 같아 보여도 문자열이 다릅니다. 비교 전에 양쪽을 NFC 로 정규화합니다.
지운 뒤에 무엇이 같이 바뀌었는지 말합니다
페이지를 지웠습니다.
흐름에서도 뺐습니다 — 온보딩 · 결제
토스트를 먼저 쏘고 이동합니다. 이동이 먼저면 라우트가 바뀌는 사이 호출이 묻힙니다.
Button 에 danger 가 생겼습니다
cn 은 단순 join 이라(tailwind-merge 없음) 호출부에서 className="bg-…" 로 덮으면 두 배경 클래스가 함께 남고, 승자는 생성된 CSS 의 순서가 정합니다 — 화면마다 다르게 보이고 원인을 못 찾습니다. 표면은 variant 에서만 정합니다.
삭제 버튼은 툴바 맨 끝입니다. 새로고침·프레임 같은 무해한 것들 사이에 끼면 손이 지나가다 누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