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에 대한 해결 방법을 정형화 해놓은 것
프로그램을 만들다보면 굉장히 비슷한 문제를 많이 접하게 된다.
이런 문제들을 패턴화해서 적용하면 문제를 풀기가 쉬워진다.
디자인 패턴이다.
- 이름을 지어서 사람들과 소통하기 쉬워진다. 추상 팩토리 패턴이 뭐야? -> 구글에 검색하면 나온다.
게임을 개발하는데 플레이어 데이터를 레벨 여러 개 에서 접근하고 싶어 -> 싱글톤 패턴을 사용하자
-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구조화할 수 있다.
장단점들이 있으니 잘 고려해서 사용해야한다.
프로그램에 정답은 없지만 잘만든 프로그램은 존재한다. -> 어떻게 하면 잘만든 프로그램을 구상할까?
- 책 한 챕터씩 읽기
- 샘플 코드 만들어서 깃에 Pull Request 올리기
- 공부한 내용 정리해서 md파일로 같이 올리기
- (일주일에 한번) 깃 올린 거 보면서 코드 리뷰하기
- 10주간 반복
- # 은 macro 를 검색하거나 include guard CMake 를 검색하면 Compile 관련된게 나온다 #define --> constexpr 로 대체하고 있으니
- preprocessor(전처리기) vs constexpr
- templete 을 쓸때는 h랑 cpp 나누면 안된다 -> hpp 파일 하나에 몰아서 적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