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s: leaf-kit/book-ai-clean-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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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판 · 358쪽 · 수칙 100개
손으로 고치면 그 코드만 고쳐집니다. 요청을 고치면 그 뒤로 나오는 것이 다 고쳐져요.
그런데 그냥 다시 시키면 같은 게 또 나옵니다. 그래서 이 책은 어떻게 다시
시키는지, 그리고 어디서는 다시 시키면 안 되는지를 다룹니다.
무엇이 들었나
358쪽, 수칙 100개.
| 모아 놓고 센 표본 | 297개 |
| 세어 본 재요청 시행 | 2,019회 |
| 수칙 | 100개 |
| 그중 다시 시켜도 안 듣는 것 | 11개 |
마지막 줄이 이 책의 성격입니다. 수칙마다 표본에서 몇 번 나왔는지, 다시
시켜서 몇 번 고쳐졌는지가 붙어 있고, 안 듣는 것도 그대로 적었습니다.
빨간 배지를 만나면 손으로 고치시는 게 빠릅니다.
문형은 전부 대조군과 나란히 돌렸습니다. 그냥 다시 시킨 쪽과 견주지 않으면
그 숫자는 문형의 효과가 아니라 그냥 모델이 고친 횟수라서요.
열여덟 장
1부 AI가 쓴 코드는 이렇게 생겼다 · 1. 버릇을 알아보는 눈 · 2. 성실해서 생긴 버릇
3. 그럴듯해서 생긴 버릇 · 4. 구조에서 생긴 버릇
2부 다시 시키는 법 · 5. 다시 시키기의 기본 · 6. 요청문에 담아야 할 것
7. 버릇별 재요청문 · 8. 다시 시키면 안 되는 자리 · 9. 검증을 시키는 법
3부 다음부터 안 나오게 · 10. 일을 쪼개는 크기 · 11. 스펙 파일과 컨텍스트
12. 도구가 막게 두기 · 13. 사람이 마지막에 보는 것
4부 여기서는 갈린다 · 14. 주석과 문서 · 15. 추상화와 성능 · 16. 스타일
5부 오래 가기 · 17. 이미 쌓인 코드 · 18. 이 책이 틀렸을 수도 있는 자리
부록에 인쇄해서 쓰는 것들을 넣었습니다. 문형 한 장, 버릇 한 장, 코드 점검표,
스펙 파일 한 벌, 린트 설정 한 벌, 그리고 이 책이 언제 낡는가 한 쪽.
요청문과 코드
수칙마다 요청문이 두 벌씩 저장소의 prompts/ 에 있습니다. 안 듣는 것과
듣는 것을 나란히 두었고, 실험도 이 파일로 돌렸어요.
복사해서 쓰시라고 만든 물건이라 출처 표기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책에 실린 before 와 after 는 code/ 에 있습니다. 받아서 pytest 를 돌리면
그대로 돕니다.
쓰셔도 됩니다
무료로 배포할 수 있습니다. 조건은 출처 표기 하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