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s: leonardo204/Cross-liveTransl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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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9.2
자막 녹화의 '변경…' 버튼을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저장해 둔 녹화 폴더가 지워지거나 옮겨졌을 때 생기던 문제입니다. 없는 폴더에서 창을 열려다 실패하면서, 눌러도 아무 일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그 폴더가 없으면 가장 가까운 상위 폴더에서 창이 열립니다. 어떤 경우에도 선택 창은 뜹니다.
창을 열지 못하면 이유를 버튼 옆에 보여줍니다. 예전에는 취소한 것과 실패한 것을 구분할 수 없어 조용히 끝났습니다.
설정 창을 열 때 저장된 폴더가 지금 있는지 확인해 알려줍니다. 폴더가 없어도 녹화는 정상 동작합니다. 녹화를 시작할 때 폴더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macOS와 Windows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v1.9.1
Windows에서 제어 창의 크기가 조절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창 가장자리를 끌면 크기가 바뀌고, 그러면 안쪽 배치가 깨진 채 그대로 남았습니다. 제목 표시줄이 없어 되돌릴 방법도 없었습니다. 이제 크기가 고정됩니다.
macOS도 같은 방식으로 맞췄습니다. 제어 창은 원래 크기가 정해진 창입니다.
그 밖의 동작은 이전과 같습니다.
v1.9.0
긴 회의에서 자막이 자꾸 끊기고 화면이 쉴 새 없이 밀려 올라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실제 사용 기록을 분석해 보니 번역이 느려진 것이 아니라, 자막 줄을 끊는 기준이 너무 예민했습니다. 정상적으로 들어오는 번역의 절반 이상을 문장이 끝난 것으로 잘못 보고 있었고, 숨을 고르는 짧은 간격까지 말한 사람이 바뀐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기본값을 회의에 맞게 바꿨습니다. 말한 사람이 바뀌었다고 보는 기준을 0.4초에서 0.8초로, 문장이 끝났다고 보는 기준을 1.0초에서 1.6초로 늘렸고, 자막 줄 수를 2줄에서 3줄로 늘렸습니다. 이제 한 문장이 중간에 잘리지 않고 이어지며, 화면이 밀리는 횟수가 3분의 1로 줄어듭니다.
이미 쓰고 계신 분의 설정도 한 번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직접 조정하신 값은 그대로 둡니다.
설정 창의 자막 항목에서 이 기준을 직접 바꿀 수 있습니다. 회의, 빠른 대화, 강의·발표 중에 고르면 세 값이 한 번에 맞춰지고, 각 값을 따로 조절할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으로 바뀌는지 설명을 함께 적어 두었습니다.
설정 창의 일반 항목에 문제 보고를 추가했습니다. 기록이 저장된 폴더의 위치와 파일 크기를 보여주고, 버튼 하나로 Finder나 탐색기에서 열 수 있습니다. 번역이 이상하게 동작할 때 이 파일을 보내 주시면 원인을 찾는 데 도움이 됩니다.
Windows에서 실행 기록이 엉뚱한 위치에 저장되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macOS와 Windows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v1.8.0
번역이 시작되지 않을 때 아무 안내 없이 조용히 멈추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문제가 생기면 화면 위에 주황색 알림 줄이 뜹니다. API 키가 없거나, 마이크·시스템 오디오 권한이 없거나, 입력 장치를 찾지 못하거나, 연결에 실패했을 때 무엇이 문제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알림은 8초 뒤 스스로 사라지고, 다시 시작하면 다시 나타납니다.
알림 줄은 번역 자막과 확실히 구분되도록 그립니다. 자막 글꼴이나 색 설정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자막 녹화 파일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마이크 권한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하면 이제 곧바로 정지 상태로 되돌아갑니다. 예전에는 그대로 진행해 '연결 중'에서 계속 머물렀습니다.
일시적인 연결 끊김과 재연결은 알리지 않습니다. 스스로 복구되기 때문입니다.
macOS와 Windows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v1.7.0
앱을 끄고 다시 켜도 남는 설정이 늘었습니다.
제어 창을 드래그해 옮긴 자리를 기억했다가 다음 실행에서 그 자리에 다시 띄웁니다. 모니터를 빼서 저장한 자리가 화면 밖이 되면 기본 자리(주 화면 오른쪽 위)로 갑니다. 설정 창의 '위치 리셋'을 누르면 기억한 자리를 지웁니다.
자막 녹화를 켜 둔 채 종료하면 다음에 켤 때도 녹화가 켜진 상태로 시작합니다. 켜 두기만 하고 말이 없으면 파일을 만들지 않습니다. 첫 자막이 확정되는 순간 파일이 만들어집니다. 빈 파일이 쌓이지 않습니다.
번역 실행 상태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앱은 항상 정지 상태로 시작합니다. 켜자마자 번역이 돌면 의도하지 않은 소리까지 번역되고 요금이 나가기 때문입니다.
설정 창이 열려 있는 동안 제어 창을 옮기거나 녹화를 켜면, 설정 창이 들고 있던 옛 값이 되쓰이던 문제도 고쳤습니다.
기존 설정 파일은 그대로 쓰입니다. 언어, 입력 장치, 자막 모양과 위치, 오디오, 녹화 폴더, 누적 요금은 예전처럼 유지됩니다.
macOS와 Windows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v1.6.2
저장해 둔 Gemini API 키가 사라진 것처럼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설정 창을 열고 '연결 테스트'를 누르면 "API 키가 비어 있습니다"가 떴습니다. 바로 위에는 "저장된 키 사용 중"이라고 표시돼 있어 서로 맞지 않았습니다. 이 문구 때문에 멀쩡히 저장돼 있는 키를 지우고 다시 넣게 되는 일이 있었습니다.
키는 실제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macOS는 키체인, Windows는 자격 증명 관리자에 그대로 남아 있고, 저장 이름도 바뀐 적이 없습니다. 연결 테스트가 입력칸에 적은 값만 확인하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보안을 위해 저장된 키는 화면에 보여 주지 않기 때문에 앱을 켜면 입력칸이 늘 비어 있는데, 그 빈 값을 그대로 검사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입력칸을 비운 채 '연결 테스트'를 누르면 저장된 키가 잘 동작하는지 확인하고 "저장된 키로 연결됨"이라고 알려 줍니다. 새 키로 바꾸실 때는 예전처럼 키를 입력한 뒤 누르시면 됩니다.
Windows에서 업데이트할 때 관리자 권한을 다른 계정으로 승인하면 저장한 키가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격 증명 관리자가 계정마다 따로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이 생기면 기록에 남도록 했습니다. 업데이트할 때는 지금 쓰고 계신 계정으로 승인해 주세요.
macOS와 Windows 모두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v1.6.1
설정 창의 '제어 HUD 표시' 토글이 눌러도 아무 반응이 없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토글을 켜고 끄면 제어 창이 곧바로 나타나고 사라집니다. 트레이 메뉴의 체크 표시, 창의 닫기 버튼, 설정 창 토글이 항상 같은 상태를 가리킵니다. '위치 리셋'도 동작합니다.
제어 창의 표시 여부를 저장했다가 다음 실행에서 되살립니다. macOS와 Windows가 같은 방식으로 동작합니다. 숨긴 채로 종료했다면 다음에도 트레이에만 머무릅니다. 트레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다시 나타납니다.
입력을 '자동'으로 두면 컴퓨터에서 나는 소리를 직접 잡습니다. 예전에는 BlackHole 같은 가상 장치를 따로 설치해 둔 경우에만 시스템 소리를 잡고, 그렇지 않으면 마이크로 넘어갔습니다. 이제 macOS 14.4 이상은 별도 설치 없이 바로 시스템 소리를 받고, Windows는 스피커로 나가는 소리를 그대로 받습니다. 두 방법이 모두 안 될 때만 마이크를 씁니다.
macOS에서 자동을 처음 고르면 소리 접근 권한을 묻는 창이 한 번 뜹니다. 허용해 주셔야 소리가 잡힙니다.
Windows 설치 파일(installer)이 포함돼 있습니다. 처음 설치할 때 쓰시고, 이미 쓰고 계시면 앱 안에서 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
v1.6.0
Windows에서 앱을 macOS와 같은 방식으로 쓸 수 있게 정리했습니다. 알림 영역(트레이)에 아이콘이 생기고, 거기서 번역 시작과 정지, 제어 창 열고 닫기, 설정, 종료를 모두 할 수 있습니다. 아이콘을 왼쪽 클릭하면 제어 창이 바로 나타납니다.
제어 창이 늘 떠 있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닫기 버튼으로 트레이에 넣어 둘 수 있고, 앱은 그대로 실행됩니다. 처음 닫을 때는 어디로 들어갔는지 안내가 한 번 뜹니다. 작업 표시줄과 Alt+Tab 목록에서도 빠져서 자리를 차지하지 않습니다.
Windows 자동 업데이트가 조용히 실패하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Program Files처럼 쓰기 권한이 없는 위치에 설치한 경우, 앱을 끄기 전에 먼저 확인하고 필요하면 관리자 권한을 요청합니다. 권한 요청을 거절해도 앱은 그대로 살아 있고 이유를 알려 줍니다. 교체가 실패해도 이전 버전이 다시 실행되므로 앱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Windows 설치 파일(installer)이 다시 포함됩니다. v1.5.3에서 빠졌던 자산입니다.
macOS 동작은 이전과 같습니다.
v1.5.3
자막에 원문이 나왔다가 사라지던 문제를 수정했습니다. 원문 동시 표시를 켜면 번역문과 원문이 번갈아 짝지어 표시되고, 줄이 확정된 뒤에도 원문이 화면에 그대로 남습니다.
설정 창의 자막 녹화 '변경…' 버튼이 눌리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macOS 폴더 선택 창이 정상적으로 열립니다. 저장 폴더 경로가 거꾸로 보이던 표시도 바로잡았고, 경로가 길어 잘릴 때는 전체 경로를 툴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번역 모델 식별자를 설정 파일로 분리했습니다. settings.json의 model.id 값만 바꾸면 코드 수정 없이 모델을 교체할 수 있습니다.
v1.5.2
자동 업데이트 후 앱이 임시 폴더에서 실행되던 버그 수정 — 다운로드 폴더/DMG에서 바로 실행한 앱(App Translocation 상태)도 원래 위치 또는 /Applications에 올바르게 설치되고, 격리 속성을 제거해 재발을 차단합니다. 업데이트 헬퍼의 경로 처리·롤백 안전성도 강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