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버전
- 새 맥에서 앱을 처음 켰을 때 오케가 첫 실행 화면에 멈춰 아무것도 시작되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폴더를 믿어도 되는지 묻는 화면과 시작 동의 화면을 앱이 대신 처리해, 처음 켠 맥에서도 사람 손 없이 오케가 뜹니다.
- 오케 입력창에
2가 저절로 찍히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첫 실행 화면을 대신 눌러주는 기능이 이미 잘 돌아가고 있는 대화창에서도 발동하던 것으로, 이제 진짜 첫 실행 화면에서만 동작합니다. - 오케가 멈췄는데 화면은 계속 초록색 "실행 중" 으로 보이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이제 왜 멈췄는지와 무엇을 하면 되는지를 화면이 알려줍니다.
- 코덱스로 바꿔서 시작하면 첫 메시지가 전송되지 않고 사라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하네스 탭에서 벤더 카드마다 똑같은 안내문이 반복되던 것을 정리했습니다.
- DeepSeek 을 쓸 수 있습니다. 모델 목록과 사용량 탭에 들어왔고, 오케에서 직접 고를 수 있습니다. 잔액이 없으면 미리 알려주고 충전하는 곳으로 안내합니다.
초안입니다. 아래 자산이 모두 올라온 뒤 공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