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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2.2 — 배포 가드 비ASCII 파일명·긴 녹음 재전사 캐시 수정
v1.2.1 에서 발견된 배포를 막는 결함 두 가지를 닫는 패치 릴리스다. 기능 변경은 없다.
v1.2.1 이 담은 큰 변화(모델 호출 단일 경로·긴 녹음 구간 전사·용어집 Drive 정본)는
v1.2.1 릴리스 노트에 있다.
업데이트 신뢰키 지문
SHA256:0imCAjLaEFCB8oNX05/7mHFQAZsL722KIEZsVD5yvrA update-trust@autophagy (ED25519)
신규 설치는 설치기 번들의 공개키를 설치기가 아닌 경로로 대조해야 한다. 이 노트와
README 가 그 대역외 경로다.
python3 automation/install/trust_key_bootstrap.py verify \
--expect-fingerprint 'SHA256:0imCAjLaEFCB8oNX05/7mHFQAZsL722KIEZsVD5yvrA'운영자 조치
없다. 이 구간에 MAJOR 신호 — 승인 표면 POLICY_VERSION, automation/** 의 스키마 버전
상수, 노드 설정 필수 필드, 승인 디렉터리 필수 설정 키의 변경 — 는 0건이다
(automation/release_plan.py 의 major_signals 로 두 커밋을 직접 비교해 판정). 설정 변경
없이 그대로 전진한다.
무엇을 고쳤나
배포 가드가 한글(비ASCII) 파일명을 해시한다
git ls-files 는 비ASCII 경로를 따옴표·백슬래시로 이스케이프해 내보낸다. 배포 provenance
가드가 그 문자열을 그대로 파일 이름으로 다뤄, 이름에 한글이 든 파일을 가진 스킬은 배포가
통째로 막혔다 — 차단 메시지조차 어느 파일인지 알아볼 수 없었다. 세 열거 지점이 이제 경로를
있는 그대로 읽는다.
긴 녹음 재전사가 옛 결과를 되돌려주지 않는다
구간 재개 캐시가 오디오·모델·구간 계획만 열쇠로 삼아, 전사 도구를 고치거나 올려도 이미
캐시된 구간은 그대로 다시 쓰였다 — "재개"가 "옛 결과 고정"이 되는 구조였다. 이제 열쇠에
전사 도구 빌드의 내용 해시가 들어가므로, 도구가 바뀌면 그 구간부터 다시 전사한다. 재사용
범위가 좁아질 뿐 잘못된 재사용이 늘지는 않는다.
두 결함은 각각 회귀 테스트로 고정했고, 둘 다 통과 경로와 차단 경로를 함께 고정한다 —
가독성이나 적중률을 되찾는 수정이 가드를 넓히면 안 되기 때문이다.
검증
이 릴리스는 개발 저장소의 서명 태그에서 단일 내보내기 경로로 생성됐다. 워킹트리·전이력·
공개 트리·공개 이력에 대한 시크릿 스캔(카나리아로 탐지 범위 자체를 검증), 내보낸 트리
안에서의 단위 테스트 전량 재실행, 서명 태그와 main 의 원자적 push, push 후 원격
read-back 을 모두 통과해야 이 태그가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