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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가 "재봤고 아니었다" 와 "아직 못 쟀다" 를 갈라서 냅니다.
왜 이 릴리스가 존재하는가
v0.3.0 릴리스 노트에 이렇게 적었습니다.
그 0/6 은 여섯 축이 재현에 실패했다는 뜻이 아니라, split-half 통계를 아직 계산할 수
없다는 뜻입니다.
틀렸습니다. 화면을 갈라 인쇄하게 만들고 나서야 알았습니다.
before All-time view 0/6 axes · per-period view 0/6 axes
after All-time view 0/6 axes supported · 3 failed · 3 not computable
Per-period view 0/6 axes supported · 3 failed · 3 not computable
3 은 진짜 미달입니다. 상한 도달 가능성 검사가 세 축에서 걸립니다. 행동을 하나도
안 바꾸고 점수를 100 까지 밀 수 있는 경로가 있다는 뜻입니다.
3.1 → 100.0 커밋 전 검증 신선도
92.7 → 100.0 읽기 왕복 절제
89.1 → 100.0 검증 공회전 절제
나머지 3 만 split-half 를 아직 못 재는 축입니다.
무엇이 바뀌었나
split-half 가 통계를 못 냈을 때 미달로 세던 것을 고쳤습니다
값 칸에는 계산 불가 를 적으면서 판정만 X 로 줬습니다.
X split-half not computable >= 0.5
순열 split-half 는 구간 안에서 세션을 반으로 갈라 묻습니다. 구간이나 세션이 얇으면
통계 자체가 안 나옵니다. 그때는 "재현이 안 됐다" 가 아니라 "아직 못 쟀다" 입니다.
PR #3 이 고친 것이 계산 불가를 통과로 세는 것이었고, 이건 그 거울상입니다. 부호만
반대일 뿐 재보지 못한 것을 재본 것처럼 다룹니다.
축의 화면 지지 여부가 boolean 이라 그 구분을 도로 접던 것을 고쳤습니다
검사는 처음부터 3값이었는데 supportsAllTime·supportsPerPeriod 가 boolean 이었습니다.
검사에서 살린 구분이 축 단위에서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화면이 미달과 판정 불가를 갈라 적습니다
축 줄의 지지 표시도 "미달" 하나였던 것을 "미달" 과 "판정 불가" 로 나눴습니다. 미달이
하나도 없고 못 잰 것만 있을 때는 "고칠 것이 아니라 세션을 더 쌓아야 하는 자리" 라고
직접 적습니다.
이 릴리스가 스스로 증명한 것
이 화면을 만들자마자 쓸모가 증명됐습니다. 이 저장소의 0/6 을 저자가 일주일 동안
"여섯 축 전부 아직 못 쟀다" 로 설명해 왔고, 그건 더 듣기 좋은 쪽이었습니다.
악의가 아니라 화면이 그 구분을 접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계측기를 만드는 사람이 자기 계측기에 속는 방식이 이렇습니다. v0.3.0 노트도 정정했습니다.
안 바뀐 것
축 독립성 위반 4건은 여전히 답이 없습니다.
읽기 왕복 절제 ~ 검증 공회전 절제 rho=-1.000
두 축이 완벽하게 반대로 움직인다는 것은 6축이 맞느냐에 대한 반론입니다.
외부 타당성도 여전히 없습니다.
Full Changelog: v0.3.0...v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