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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 1.14.1 — dispatch 가 죽는 세션의 탈출구를 실제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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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14.1 — dispatch 가 죽는 세션의 탈출구를 실제로 열었다
cmux dispatch 는 stale CMUX_WORKSPACE_ID 로 통째로 죽는 세션이 있다(백그라운드 job 에서 특히 흔하다). 그때 유일한 격리 실행 경로가 subagent 인데, 두 세션이 같은 자리에서 막혀 결국 부모가 직접 편집해야 했다. 이번 버전이 그 경로를 열고 실제로 돌려서 확인했다.
🐛 Fix
- subagent 폴백 절차 명문화 — 막힌 원인은
.gitignore의.claude/specs/*.spec.md였다. spec 파일이 격리 worktree 로 따라가지 않는다. 해법은 파일 복사도 gitignore 예외도 아니라 spec 본문을 프롬프트에 인라인하는 것 — subagent 는 cmux send 크기 제약이 없으므로 파일 전달을 포기하면 문제가 사라진다. 절차는commands/plan-dev/troubleshooting-dispatch.md의 'subagent 폴백'. - 작업 디렉토리 지시 정정 — 초안은 "자식 worktree 절대경로를 넘겨라" 였는데 실제로 넘길 수가 없다.
isolation="worktree"는 하네스가 경로를 정하므로 프롬프트 작성 시점에 그 값이 없다(dispatch 스크립트는 부모가git worktree add하니 알 수 있었다). "시작 즉시pwd확인, 밖으로cd금지" 로 지시한다. enforce-doc-sync.sh가git -C <path> commit/git -c k=v commit을 놓치던 문제 — 탐지 정규식이git commit만 잡아 DOC 영향 평가가 조용히 누락됐다.commit이 서브커맨드 위치일 때만 매치하도록 확장. 적대 검증 9케이스 통과 (git commit-tree접두 오매치,git log --grep=commit인자 값, 따옴표 안 문자열,&&체인).dispatch --mode=subagent안내가 절차 문서와 gitignore 함정을 직접 가리킨다.
📝 Docs
known-issues.md#18 의 "subagent 폴백 경로는 검증됨" 오기 정정 → 2026-08-19 실측 완료로 갱신. #12 는 해결 표기.
ℹ️ 이번 fix 는 이번 fix 로 만들어졌다
enforce-doc-sync 수정(위 3번째 항목)은 새로 연 폴백 경로로 실행했다 — 자식이 격리 worktree 에서 TDD 완주(9 테스트 PASS) 후 ✅ 반환, 부모가 검토·통합. 절차 결함 1건도 그 과정에서 드러나 같이 고쳤다.
업데이트: /plugin update ssh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