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sitory navigation
v 1.16.0 — Orca 워크스페이스에서도 plan-dev dispatch 가 동작한다
·
13 commits
to main
since this release
v1.16.0 — Orca 워크스페이스에서도 plan-dev dispatch 가 동작한다
지금까지 plan-dev 의 자식 dispatch 는 tmux / cmux 두 환경만 알았다. Orca 세션에서는 환경 감지가 default 로 떨어져 dispatch 경로 전체가 subagent 폴백으로 축소됐고, 자식을 곁눈으로 볼 수도 회수할 수도 없었다. 이번 릴리즈로 Orca 가 세 번째 1급 driver 가 된다.
✨ Feature
- Orca 자동 감지 — Orca 터미널 안에서
/plan-dev를 돌리면 별도 설정 없이dispatch(orca)가 기본이 된다. 감지 우선순위는 tmux → cmux → orca 순이라 기존 cmux 사용자의 동작은 그대로다. --mode=orca자식 dispatch — 슬라이스마다 자식 Claude 가 현재 워크스페이스의 새 탭으로 뜬다. 부모 세션에서 서브에이전트 안으로 들어가지 않아도 진행이 보인다.- 워크트리 카드 모드 — 세션이 Orca 에 git repo 로 등록된 단일-repo 워크스페이스면 자식이 독립 카드로 뜨고 카드에 슬라이스 이름이 표시된다. 여러 repo 를 감싸는 folder 워크스페이스면 자동으로 탭 모드로 폴백한다. 플래그가 아니라 환경이 결정하며,
ORCA_WORKTREE_MODE=0으로 끌 수 있다. - 회수·정리 전 계통 지원 —
reap/reap-orphans/cleanup/ 계보 원장(--kind=orca) 이 Orca 에서도 동작한다. 자기 터미널은 기록·회수 양쪽에서 구조적으로 차단된다. - 설계 문서를 Orca 편집기로 연다 —
scripts/open-doc.sh추가. Orca 세션이면 내장 에디터로 열고, 워크스페이스 밖 경로는 기존 심링크를 경유해 재시도한 뒤 OS 기본 앱으로 폴백한다. 심링크를 임의로 만들지는 않는다.
🐛 Fix
- 자식 회수가 조용히 무력이던 문제 — Orca 자식을 터미널 제목으로 식별하고 있었는데, 자식 Claude 가 기동하면서 제목을 자기 것으로 덮어쓴다(되돌려도 몇 초 뒤 다시 덮인다). 그 결과
cleanup이 "0개 정리함" 을 성공으로 보고하고,reap-orphans가 고아를 못 찾고, 자식 수 상한(CLAUDE_MAX_CHILD_PANES)이 Orca 에서 전혀 걸리지 않았다. 식별 근거를 계보 원장으로 옮겨 세 경로를 모두 복구했다. - 환경 감지 확장으로 드러난 테스트 격리 구멍 8곳 — 그중 둘은 "감지 실패" 를 검증한다면서 실제로는 다른 이유로 통과하던 가짜 통과였고, 둘은 테스트가 실제 Orca 워크스페이스 상태를 변경하고 있었다.
♻️ Refactor / Chore
- 훅 6개를 멀티플렉서 공용으로 — 계획 승인 게이트(direct-edit 차단), 세션 시작 안내, 완료 통지, 자동 회수, 자식 수 상한, 컨텍스트 경고가 cmux 와 Orca 양쪽에서 동작한다. 파일명과 기존 환경변수 이름은 그대로 두고
CBP_*별칭만 추가해, 이미 설치된 설정을 재설치 없이 쓸 수 있다.
📝 Docs
- Slice File Map 의
Mode컬럼에dispatch(orca)추가, dispatch 가이드에 Orca 절 신설. - 환경변수 표에
ORCA_BIN/ORCA_WORKTREE_MODE/OPEN_DOC_DRY_RUN/CBP_DESIGN_LINK추가. - Orca 환경에서 테스트를 쓸 때의 함정을 안티패턴에 기록 — 개발 머신 자체가 Orca 세션이면 환경변수를 걷어내지 않은 테스트가 엉뚱한 이유로 통과·실패한다.
업데이트: /plugin update sshworl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