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 화면에서 말을 줄이고, 창이 좁아도 내용이 잘리지 않게 했습니다.
계산 규칙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이미 보신 명식과 해석 내용은 그대로이고, 지난 상담도 그대로 남습니다.
상담 화면이 조용해졌습니다
- 근거 칩이 한 번만 나옵니다. 예전에는 같은 칩이 머리와 답변 밑에 글자까지 똑같이 두 줄로 있었습니다. 이제 머리에만 있고, 축을 바꾼 뒤의 옛 답변처럼 그 답변이 실제로 쓴 근거가 다를 때만 답변 밑에 함께 표시됩니다.
- 답변 위의 "풀이" 라벨을 지웠습니다. 답변마다 굵은 글씨 한 줄이 붙어 기록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이 내용이 아니라 라벨이었습니다. 이 글을 AI가 썼다는 사실은 답변 밑의 모델 표시와 입력창 밑 고지가 그대로 말합니다.
- 처음 화면의 인사말이 입력창 바로 위로 내려왔습니다. 예전에는 둘 사이에 화면 높이의 3분의 1이 비어 있었습니다.
- 머리에 있던 "근거 N개 · 최근 발언 N개"를 지웠습니다. 칩이 이미 보여 주고 있고, 무엇을 기억하지 않는지는 축 메뉴의 도움말에 있습니다.
- 지난 상담 목록 칸이 넓은 창에서 창의 4분의 1까지 자라던 것을 고쳤습니다.
- 기록과 입력창 사이에 구분이 생겼습니다. 예전에는 배경색이 같아 긴 기록의 마지막 문장이 입력창에 그대로 닿았습니다.
풀이 본문을 제대로 그립니다
- 굵게·기울임·목록·인용·제목·코드가 제대로 표시됩니다. 예전에는 모델이 마크다운을 쓰면
**같은 기호가 글자 그대로 보였습니다. - 쓰는 중에도 기호가 깜빡이지 않습니다.
쓰는 동안 화면이 답을 따라갑니다
- 답이 길어져도 화면이 바닥을 따라갑니다.
- 위로 올려 읽으시면 따라가기를 멈춥니다. 앱이 화면을 다시 끌어내리지 않고, 그때 "맨 아래로"가 나타납니다.
- 긴 문단이 한 번에 들어와도 답이 화면 밖에서 써지지 않습니다.
창이 좁아도 잘리지 않습니다
- 창을 좁히거나 사이드바를 넓게 끌면 글이 화면 밖으로 잘려 나가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상담에서는 입력창이 화면 밖으로 밀려나고 사이드바가 제목줄 밑으로 들어가기도 했습니다. 명식과 캘린더에서도 같은 문제가 있었습니다.
- 이제 창이 좁아지면 내용이 접히거나 스크롤됩니다.
접근성
- VoiceOver가 어느 발언이 AI 풀이인지 다시 알려 줍니다.
- 대비를 높여 쓰시면 답변의 복사·다시 쓰기가 항상 보입니다. 예전에는 마우스를 올려야만 나타났습니다.
달라진 것
- 창의 최소 너비가 1000에서 1100으로 늘었습니다. 네 화면 중 가장 넓은 명식이 사이드바를 최대로 끌었을 때 요구하는 폭이 그것입니다. 이 값이 작아서 내용이 잘리고 있었습니다.
- 칸 사이 나눔선을 끌어 폭을 조절하는 기능이 없어졌습니다. 명식·캘린더·상담 세 화면입니다. 그 나눔선이 각 칸이 적어 놓은 최소 폭을 지키지 않아 잘림의 원인이었습니다.
- 여러 문단에 걸쳐 드래그로 한 번에 선택하는 것이 안 됩니다. 문단 안에서는 됩니다. 답변 전체는 "복사" 버튼이나 마크다운 내보내기로 가져가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