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leases: yunuchoiii/brefly
Release list
v0.8.0 — 녹음으로 회의록을 만듭니다
바뀐 것
- 녹음으로 회의록을 만듭니다. 세 가지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 대면 회의 — 이 맥의 마이크로 그 자리의 말을 담습니다
- 화상 회의 — 내 목소리와 상대방 소리를 함께 담아 "나 / 상대"로 갈라 적습니다
- 녹음 파일 — 이미 가지고 있는 파일을 골라 넣습니다
- 회의록은 한 줄 요약 · 결정된 것 · 할 일 · 논의한 것 · 다음에 볼 것으로 정리됩니다.
- 받아쓴 원문도 시각과 함께 볼 수 있습니다.
- 팝오버가 받아쓰기 / 회의록 두 탭으로 나뉘었습니다.
녹음은 이 컴퓨터 안에 있습니다
받아쓰기는 이 맥 안에서 처리하고 인터넷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요약할 때만 받아 적은 글을
AI 모델로 보냅니다. 녹음 파일 자체는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처음 쓸 때
회의록을 처음 만들 때 받아쓰기 모델(약 547MB)을 한 번 내려받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인터넷 없이도 받아쓸 수 있습니다.
화상 회의를 고르면 화면 기록 권한을 묻습니다. 상대 목소리는 스피커로 나가기 때문에
마이크에 잡히지 않고, macOS 는 그 소리를 이 권한으로 다룹니다. 화면을 저장하지는 않습니다.
대면 회의는 이 권한이 필요 없습니다.
아직 안 되는 것
- 누가 말했는지 구분은 대면 회의에서 아직 안 됩니다. 화상 회의는 소리가 나뉘어 들어와
구분됩니다. - 받아쓰기는 녹음이 끝난 뒤에 시작합니다. 35분 회의면 1~2분쯤 걸립니다.
v0.7.1 — 업데이트 창이 한국어로
바뀐 것
- 업데이트 창이 한국어로 나옵니다. 0.7.0 에서는 이 창만 영어로 떴습니다.
- 앱이 한국어 앱이라고 선언하지 않아서, macOS 가 앱 전체를 영어로 돌리고 있었습니다.
이 버전부터 직접 받지 않으셔도 됩니다
0.7.0 을 쓰고 계시면 Brefly 가 알아서 이 버전을 찾아 알려 드립니다.
알림창에서 "설치"만 누르시면 교체까지 끝납니다.
0.6.1 이하를 쓰고 계시면 아래 Brefly-0.7.1.dmg 를 한 번만 직접 받아 주세요.
그다음부터는 자동입니다.
v0.7.0 — 앱이 스스로 업데이트합니다
바뀐 것
- 앱이 스스로 업데이트를 받아 교체합니다. 새 버전이 나오면 알림이 뜨고, "설치"만 누르면 끝입니다.
- 전에는 앱을 끄고 DMG 를 열어 Applications 로 끌어넣고 교체까지 확인해야 했습니다. 그 네 단계가 없어졌습니다.
- 업데이트 확인 주기는 하루 한 번이고, 설정 > 업데이트에서 끌 수 있습니다.
이번만 직접 받아 주세요
0.6.1 이하 버전에는 자동 업데이트가 없어서, 이 버전은 아래에서 직접 받아 설치해야 합니다.
한 번만 하시면 다음부터는 앱이 알아서 받습니다.
아래 Brefly-0.7.0.dmg 를 받아 열고, Brefly 를 Applications 로 끌어넣으면 됩니다.
Brefly 0.6.1
바뀐 것
- 정리 스타일을 설정에서 목록으로 펼쳐 보여 줍니다. '핵심 요약'이 드롭다운에 접혀 있어 찾기 어려웠습니다.
- 녹음 시작 버튼 안에 단축키를 표시합니다. 버튼 아래 있던 안내 줄은 없앴습니다.
- 핵심 요약 토글 색을 앱 테마 색으로 맞췄습니다.
- 업데이트 화면의 버튼 이름을 '확인'과 '보기'로 바꿨습니다. 둘 다 '실행'이라 무엇을 하는지 알기 어려웠습니다.
설치
DMG 를 열고 Brefly 를 Applications 로 끌어 넣습니다. 애플 공증을 받은 앱이라 경고 없이 열립니다.
Brefly 0.6.0
바뀐 것
- 커서 위치에 붙여넣기가 아무 데도 들어가지 않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처음 설정의 마무리 화면에서 로그인할 때 자동으로 실행할지 묻습니다.
- 정리 스타일에 '핵심 요약'을 넣었습니다. 결정·할 일·일정만 짧은 불릿으로 정리합니다.
- 팝오버에서 핵심 요약을 바로 켜고 끌 수 있습니다.
- 질문을 단정으로 바꾸거나 존댓말을 반말로 바꾸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조용한 곳에서는 말 끝 억양으로 "밥 먹었어"와 "밥 먹었어?"를 구분합니다.
- AI 모델이 바쁘면 한 번 더 시도하고, 요약 대신 문장만 다듬었을 때는 알려 줍니다.
- 권한 안내 창이 두 개씩 뜨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Brefly 0.5.2
바뀐 것
- 앱 동작에 바뀐 것은 없습니다. 이번 버전은 내부 정리와 문서 수정만 담았습니다.
-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이제 버전이 적힌 파일(
Brefly-0.5.2.dmg)을 받습니다. 어떤 버전을 받았는지 파일 이름으로 바로 알 수 있습니다. - 앱 이름의 한글 표기를 안내에 넣었습니다. Brefly 는 "브레플리"라고 읽습니다.
설치
DMG 를 열고 Brefly 를 Applications 로 끌어 넣습니다. 애플 공증을 받은 앱이라 경고 없이 열립니다.
Brefly 0.5.1
바뀐 것
- 처음 켤 때 뜨던 권한 안내를 고쳤습니다. 손쉬운 사용 권한을 이미 허용해 두었는데도 Brefly 를 켤 때마다 "권한을 켜 주세요" 안내가 뜨던 것을 고쳤습니다.
- 앱이 막 켜진 직후에는 macOS 가 이미 허용된 권한도 잠깐 꺼진 것처럼 알려줍니다. 그걸 그대로 믿고 안내를 띄우고 있었습니다. 이제 잠시 기다렸다가, 그래도 권한이 없을 때만 안내합니다.
- 자동 붙여넣기를 켜 두신 분들에게만 보이던 안내입니다. 기본 설정(클립보드 복사)으로 쓰고 계셨다면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설치
DMG 를 열고 Brefly 를 Applications 로 끌어 넣습니다. 애플 공증을 받은 앱이라 경고 없이 열립니다.
Brefly 0.5.0
앱 이름이 Brefly 로 바뀌었습니다
Sokki 라는 이름의 비슷한 앱이 이미 있어 검색에서 찾기 어려웠습니다. Brefly(briefly, 간단히)로 바꿨습니다. 기능은 그대로입니다.
- 설정·기록·API 키는 그대로 옮겨집니다. 처음 실행할 때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 새 앱으로 설치되므로, 설치한 뒤 응용 프로그램 폴더의 옛 Sokki 는 지우면 됩니다.
- 마이크·음성 인식·손쉬운 사용 권한은 다시 허용해야 합니다. 처음 실행하면 설치 안내가 한 단계씩 물어봅니다.
설치
DMG 를 열고 Brefly 를 Applications 로 끌어 넣습니다. 애플 공증을 받은 앱이라 경고 없이 열립니다.
Sokki 0.4.4
바뀐 것
- 음성 인식이 기본적으로 더 정확해집니다. 지금까지는 이 맥에서만 인식하는 방식이 기본이라 말을 잘 못 알아듣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제 애플 서버 인식이 기본입니다. 인터넷 없이 쓰고 싶으면 설정 > 음성인식 · AI 에서 "애플 서버에서 처리"를 끄면 됩니다.
- 후원 링크가 생겼습니다. Sokki 는 계속 무료입니다. 도움이 됐다면 설정 > 업데이트 탭에서 커피 한 잔으로 응원해 주세요.
설치
DMG 를 열고 Sokki 를 Applications 로 끌어 넣습니다. 애플 공증을 받은 앱이라 경고 없이 열립니다.
Sokki 0.4.3
바뀐 것
- 말하다 잠깐 멈춰도 앞 내용이 남습니다. 온디바이스(이 맥에서만) 인식이 말을 멈춘 뒤 이전 내용을 버리던 문제를 고쳤습니다.
- 아무 말 없이 끝내면 오류 없이 조용히 끝납니다. 이 경우 인식 방식이 애플 서버로 바뀌어 버리던 문제도 함께 사라졌습니다.
- 녹음 중 Esc 를 누르면 취소됩니다.
- 녹음 시작·종료 알림음. 시작은 올라가는 "띠딩", 종료는 내려가는 "띠딩". 설정 > 일반에서 끌 수 있습니다.
- 설정에 업데이트 탭. 새 버전 확인, 바뀐 점 보기, 자동 확인이 한곳에 모였습니다.
설치
DMG 를 열고 Sokki 를 Applications 로 끌어 넣습니다. 애플 공증을 받은 앱이라 경고 없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