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Discussion options

You must be logged in to vote

상준,
항상 새벽에 좋은 질문이 많이 떠오르나 보군요. 멋집니다.

  1. 좋은 관찰인데요. 좀 더 깔끔하게 할 방법이 있지 않을까요? 다음 숙제도 이전 숙제의 확장판이니 한번 생각해보세요. 최적화와 디버깅 과정이야말로 우리가 배운 것을 뼈에 아로새기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교수나 AI에게 함부로 빼앗기지 마시길 바랍니다.

  2. 이것도 좋은 지적인데요. 당연히 이론적으로는 둘 다 안전하지요. 정답은 없고 실용성에 따라서 선택하기 나름입니다. 숙제 문서에는 예전의 유산이 남아있어서 그렇게 써놓은 것을 미처 고치지 못했네요. 아래와 같은 코드를 보면. 2번줄에서 프로그램이 죽고 3번줄 코드가 실행되지 않는 상황을 상준씨처럼 정확히 분석하는 것도 옳습니다. 그때는 2번 줄에만 알람이 나오겠네요.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3번줄도 함께 보고하는 것이 효율적일 때도 있겠지요. 개발자들이 한 번에 고칠 수도 있으니까요. 그런 실용적인 이유이고, 이론적으로는 상준씨의 해석이 맞습니다.

x = 0;
y = 1 / x;    
z = 1 /z;
  1. 이 질문은 재미있어보이는데 제가 완벽히 이해를 못했네요. 구간 도메인은 높이가 무한한데 어떻게 항상 유한하게 목표에 도달할 수 있는지? 월요일 수업 마치고 이야기해볼까요?

Sangjun,

It seems you often come up with good questions late at night. Impr…

Replies: 2 comments 4 replies

Comment options

You must be logged in to vote
1 reply
@SangjunKo
Comment options

Answer selected by SangjunKo
Comment options

You must be logged in to vote
3 replies
@SangjunKo
Comment options

@KihongHeo
Comment options

@SangjunKo
Comment options

Sign up for free to join this conversation on GitHub. Already have an account? Sign in to comment
Category
Q&A
Labels
None yet
2 participa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