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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animation ko

difficcd edited this page Sep 17, 2026 · 2 revisions

파츠 애니메이션

레이어 하나만 따로 움직이기 — 고개 돌리기, 손 흔들기, 머리카락 흔들리기 — 프레임마다 다시 그리지 않고. 한 번 그리면 애니메이션이 그림을 움직입니다.

어디: 레이어 줄의 필름 아이콘. 재생 중에만 움직입니다.

파츠 만들기

보통은 움직일 것을 자기 레이어에 그립니다. 아니면 아무 데나 그린 뒤 올가미로 잡고 파츠로 분리 — 선택 영역이 새 레이어로 들려 나오고 애니메이션 패널이 열립니다.

이동, 회전, 크기

숫자 셋. 각각 컷 전체에 걸친 총 변화량입니다. 이동은 픽셀, 회전은 도, 크기는 퍼센트. 셋 다 하나의 이징 곡선을 따라가서, 파츠가 마지막 위치·각도·크기에 동시에 도착합니다.

기준점은 회전과 크기의 중심, 캔버스 기준 퍼센트입니다. 흔드는 팔이면 어깨에, 머리카락이면 뿌리에.

갔다가 돌아오기

왕복을 켜면 간 곳에서 끝나지 않고 돌아옵니다. 횟수를 주면 반복 — 횟수 2면 컷 동안 갔다-왔다-갔다-왔다.

처음엔 버그처럼 보이는 것 하나: 횟수 없이 왕복이면 컷의 앞 절반에 갔다 오고 뒤 절반은 가만히 있습니다. 이 패널의 모든 효과 — 이동, 크기, 모자이크 — 가 그 타이밍을 같이 쓰기 때문에 서로 박자가 맞습니다.

그린 경로

경로 그리기 — 캔버스에 그리면 파츠가 그 선을 따라갑니다. 저장 전에 선을 고르게 펴서, 펜이 빨랐다 느렸다 한 것을 재생하는 대신 일정한 속도로 움직입니다. 이동과 경로는 더해지니 경로에 회전을 섞을 수 있습니다.

키프레임

숫자로 못 말하는 것을 위해. 한 순간으로 스크럽해서 파츠를 원하는 대로 놓고 키 추가, 더 가서 다시 놓고 또 추가. 사이는 보간됩니다. 키가 둘 이상이면 위의 이동/회전/크기 칸 대신 키프레임이 먹고, 속도 칸은 얼마나 빨리 재생되는지만 바꿉니다.

흔들림 (머리카락, 천, 리본)

한 번 가는 이동이 아니라 계속되는 좌우 굽힘. 세기와 속도, 실제 시간으로 돌아서 컷이 아무리 길어도 계속 흔들립니다.

기준점은 고정된 끝에. 흔들림은 기준점에서 바깥으로 자라니, 머리카락은 뿌리에, 리본은 잡은 곳에.

지연이 깃발이 아니라 머리카락으로 만드는 값입니다. 지연 0이면 파츠의 모든 점이 같이 움직이고, 0.2면 끝은 뿌리가 0.2초 전에 한 것을 합니다. 그 끌림이 무게로 읽힙니다.

모양은 밋밋한 사인파 대신 흔들림의 파형을 직접 그리는 것 — 구불구불한 선을 그리면 파츠가 그 모양으로 흔들립니다. 프로파일은 파츠를 따라 점을 찍고 점마다 얼마나 굽힐지 정하는 것 — 팔꿈치에서 굽고 손목에서는 안 굽는 팔.

왜 물리 시뮬레이션이 아니라 파동인가: 여기 모든 프레임은 시간의 순수 함수라서, 스크럽과 내보내기가 재생과 정확히 같습니다. 스프링 시뮬레이션은 프레임 사이에 상태를 들고 다녀서 다른 답을 냅니다. 지연이 상태 없이 그 늦음과 가라앉음을 줍니다.

모자이크

컷이 흐르는 동안 레이어가 픽셀화됩니다. 블록은 가장 커졌을 때 크기, 시작값은 처음부터 이만큼 픽셀화된 채로 시작. 시작 / 끝은 컷의 어디서 일어나는지, 속도는 얼마나 빨리 도달하는지 — 카메라 페이지의 시간에 따른 효과와 같은 조절입니다.

범위 — 캔버스에 사각형을 끌면 레이어의 그 부분만 픽셀화됩니다. 없으면 레이어 전체. 레이어를 옮기면 사각형도 따라갑니다.

프레임 위에 얹는 게 아니라 레이어 자체 픽셀에 적용되니, 흔들림과 파츠 이동이 블록에 작용합니다. 그래서 화면에 필터를 씌운 것이 아니라 그림이 픽셀화된 것처럼 보입니다.

노이즈 (지지직)

레이어의 선에 걸리는 깨진 신호: 선이 떨리고, 색이 갈라져 모서리마다 한쪽은 빨강 한쪽은 청록으로 번지고, 선 위에 눈발이 앉고, 가끔 한 프레임이 옆으로 띠째 찢어집니다. 깜빡입니다 — 대부분은 살짝 떨리다가 한 장이 확 망가지는 식.

세기는 01이고 서서히가 아니라 스위치입니다: 구간이 열리는 순간 그 세기로 나옵니다. 시작 / 끝은 컷의 어디서 켜져 있는지 01로. 끝이 1이면 컷 끝까지 켜져 있습니다.

색은 색수차 — 선이 한쪽은 빨강, 다른 쪽은 파랑으로 갈라지는 것, 신호가 깨질 때 그것. 선 뒤에 빨강 실루엣과 파랑 실루엣을 깔고 좌우로 벌린 것이라 검은 선에도, 흰 배경에도 먹고, 망가진 프레임에서는 찢어짐과 함께 더 벌어집니다.

레이어에 선이 있는 곳에만 적용됩니다. 빈 캔버스는 빈 채로라서 투명 배경과 PNG 시퀀스 내보내기에서도 되고, 흔들림·마스크·파츠 이동이 전부 망가진 그림에 작용합니다. 처음엔 프레임 전체에 걸리는 효과였는데 정확히 그 이유로 여기로 옮겼습니다: 노이즈는 선을 따라가야지 캔버스를 흔들면 안 됩니다.

같은 노이즈를 텍스트에도 걸 수 있습니다: 텍스트 편집기에 세기, 색, 시작/끝. 노이즈 걸린 텍스트는 먼저 자기 캔버스에 그려지니 글자만 찢어집니다.

자글자글 선

레이어 줄의 물결 아이콘, 위 패널과는 별개. 선이 제자리에서 떨립니다 — 손으로 그린 선을 매 프레임 다시 그린 것처럼, 전통적인 "보일". 애니메이션이 아니라 레이어 설정이라 재생 여부와 상관없이 돌아가고, 그리면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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