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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3

eeekeee edited this page Feb 1, 2026 · 1 revision

오늘의 MC: 김다연

서기: 김채영

[오전 10시 - 오전 11시 52분]

🤝 참석자

@J278_최효진, @J029_김다연, @J213_이준섭, @J074_김채영

⭐ 요약

  • 문제 데이터 포맷 설계
    • @J029_김다연은 문제 데이터의 일관된 구조화 필요성을 제기했다.
    • @J278_최효진는 코드포스 데이터가 3,900개로 가장 적합한 데이터 소스임을 제안했다.
    • 팀은 타이틀, 타임 리밋, 메모리 리밋을 추가로 포함시키기로 결정했다.
  • 예시(샘플) 선택 방법
    • 테스트 케이스 중 상위 3개를 문제 예시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 @J074_김채영는 스테이트먼트 내 기존 예시를 제거하고 새로운 방식을 제안했다.
    • 인풋과 아웃풋을 별도로 분리하여 사용자에게 표시하기로 했다.
  • 향후 기술적 과제
    • @J213_이준섭은 AI 모델을 활용하여 타이틀 추출 등의 작업을 자동화할 가능성을 제안했다.
    • 크롤링을 통해 타임 리밋, 메모리 리밋 등을 자동으로 가져오는 방안을 논의했다.

✅ 작업 항목

[오후 1시 - 오후 2시 31분]

🤝 참석자

@J074_김채영, @J278_최효진, @J029_김다연, @J213_이준섭

⭐ 요약

  • NTT 및 데이터 구현
    • @J029_김다연가 점심 시간 동안 NTT 구현을 빠르게 진행했으며, JSON 파일에서 데이터를 파싱하여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했습니다.
    • 팀은 데이터 시딩 방식에 대해 논의하여 서버 시작 시 자동으로 데이터를 로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JSON 파일의 경로를 @J278_최효진의 제안에 따라 소스 폴더의 데이터 디렉토리로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 소켓 연결 및 배틀 페이지 로직
    • 팀은 배틀 페이지 입장 시 문제 정보 전송 방식에 대해 상세히 논의했습니다.
    • @J278_최효진는 현재 소켓 이벤트 기반 로직을 API 기반으로 리팩토링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 문제 선택 로직은 초기에는 첫 번째 문제를 기본으로 가져오고, 향후 사용자 티어에 따른 문제 선택 로직을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 브랜치 및 작업 전략
    • 팀은 스토리 API, 스토리 저지 등의 에픽 단위로 브랜치를 나누기로 결정했습니다.
    • 각 에픽 내에서 세부 테스크 브랜치를 생성하여 작업을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 대부(main) 브랜치에 머지 후 개별 작업 브랜치를 생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 작업 항목

  • @J029_김다연는 NTT 엔티티와 프로블럼 타입에 대한 구현 내용을 팀과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아야 합니다.
  • @J278_최효진는 문제 정보 전송을 위한 페이로드 형식을 정의하고 팀과 공유해야 합니다.
  • @J074_김채영는 소켓 연결 중복 로직을 제거하고 최적화해야 합니다.
  • 모든 팀원은 대부 브랜치에서 개별 작업 브랜치를 생성하고 작업을 진행해야 합니다.
  • 팀원들은 작업 중 겹치는 부분이 있으면 즉시 슬랙을 통해 소통해야 합니다.

[오후 5시 9분 - 오후 6시 19분]

🤝 참석자

@J213_이준섭, @J278_최효진, @J029_김다연, @J074_김채영

⭐ 요약

  • 도커 파일 및 프로젝트 구조
    • @J029_김다연는 저지 폴더 내부 또는 동일 깊이에 러너 폴더를 생성하는 두 가지 방법을 제안했습니다.
    • @J278_최효진는 채점 서버 내부에 종속된 구조가 더 적합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 팀은 현재 아키텍처 구조와 향후 확장성을 고려하여 폴더 구조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 채점 서버 컨테이너 설정
    • @J213_이준섭는 채점 서버를 위한 도커 파일과 코드 실행용 도커 파일을 분리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 팀은 현재 도커 파일이 채점 서버 실행을 위한 것임을 확인했습니다.
    • 도커 컴포즈 파일도 함께 수정하기로 결정했습니다.
  • 프로젝트 문서화
    • @J029_김다연는 ADR(아키텍처 디자인 레코드)을 활용하여 시스템 로직과 아키텍처 설계 내용을 기록하자고 제안했습니다.
    • 팀은 디스커션을 통해 진행 상황, 논의 내용, 결정 사항을 자유롭게 기록하기로 했습니다.
    • 개발 중 생기는 궁금한 점은 제너럴 카테고리에 작성하기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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