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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lass Cleric Death Domain
죽음 권역은 사령 피해를 중심으로 짜인 클레릭 하위 직업이다. 레벨 3의 사신은 정해진 목록 다섯 중에서 소마법 하나를 주고, 냉기 손길·독 분사·망자의 종소리가 두 대상을 한 번에 맞히게 한다. 죽음의 손길은 신성한 권능을 소모해 근접 명중에 사령 피해를 더한다. 레벨 6의 불가피한 파괴는 자신의 사령 피해가 저항을 완전히 무시하게 한다.
| 레벨 | 특성 |
|---|---|
| 3 | 죽음 권역 주문, 사신, 죽음의 손길 |
| 6 | 불가피한 파괴 |
죽음 권역 주문 다음 주문은 항상 준비된 상태이며 준비 주문 한도에 포함되지 않는다.
레벨 3: 거짓 목숨, 독 광선, 실명/귀먹음, 약화 광선
레벨 5: 망자 조종, 흡혈의 손길
레벨 7: 역병, 죽음 방비
레벨 9: 죽음 구름, 감염
사신 정해진 목록에서 소마법 하나를 골라 배운다: 피의 화살, 폭발하는 힘, 냉기 손길, 독 분사, 망자의 종소리. 이와 별개로 냉기 손길, 독 분사, 망자의 종소리는 여기서 골랐든 아니든 자신에게는 항상 생명체 하나가 아니라 둘을 대상으로 하며, 각각에 대해 명중 굴림이나 내성 굴림을 따로 굴린다. 피의 화살과 폭발하는 힘은 두 번째 대상을 얻지 못한다.
죽음의 손길 근접 공격으로 생명체를 맞혔으나 죽이지 못했을 때, 대응으로 신성한 권능 사용 횟수 하나를 소모해 5 + 클레릭 레벨의 두 배만큼 사령 피해를 추가로 줄 수 있다.
불가피한 파괴 자신의 주문과 신성한 권능 선택지가 주는 사령 피해는 사령 피해 저항을 무시한다.
죽음 권역은 사령 공세를 맡는 클레릭 하위 직업이다. 레벨 3의 사신은 소마법 하나를 공짜로 고르게 해 주며, 냉기 손길·독 분사·망자의 종소리 중에서 고르면 그 소마법의 대상 수가 두 배가 된다 — 두 대상이 따로 굴리므로 행동 한 번으로 피해가 두 번 들어간다. 죽음의 손길은 신성한 권능 사용 횟수 하나를 근접 명중에 얹는 큼직한 사령 피해로 바꿔 준다 — 클레릭 10레벨에서 25 피해 — 이 권역이 애초에 근접에 설 이유가 여기 있다.
레벨 6의 불가피한 파괴는 저항을 가진 생명체를 상대할 때 사령 피해에 걸리던 천장을 없앤다 — 사령 저항을 가진 괴물(상당수의 언데드, 데빌, 죽음에 가까운 생명체)이 자신의 주문에 온전한 피해를 받는다. 여기에 레벨 7의 역병과 레벨 5의 흡혈의 손길까지 더하면, 죽음 권역 클레릭은 클레릭 본연의 주문 지원 역할을 유지하면서 꾸준한 사령 피해원 노릇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