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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class Ranger Gloom Stalker

ShinYeoungHoon edited this page Aug 19, 2026 · 3 revisions

어둠 추적자란?

어둠 추적자는 매복, 선제권 장악, 어둠 활용을 중심으로 짜인 레인저 하위 직업이다. 레벨 3의 공포의 매복자는 선제권 보너스를 더하고, 정신 피해를 추가로 주는 반복 사용 가능한 공포의 일격 공격(턴당 1회, 긴 휴식당 사용 횟수 제한)을 준다. 전투 첫 턴에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림자 시야는 가려진 지역으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투명 상태를 주며, 어둠 추적자는 레벨 3에 우수한 암시야도 얻는다. 레벨 7의 철의 정신은 지혜 내성 굴림 숙련을 더한다. 레벨 11의 추적자의 연타는 공포의 일격을 2d8 정신 피해로 올리고 명중 시 겁에 질림 내성을 추가한다.

직업 특성

성장 개요

레벨 특성
3 공포의 매복자, 어둠 추적자 주문, 우수한 암시야, 그림자 시야
7 철의 정신
11 추적자의 연타

레벨 3

공포의 매복자 선제권 굴림에 지혜 보정치만큼 보너스를 얻는다(지혜 10-11이어도 최소 +1). 또한 공포의 일격 공격을 얻는다. 행동으로 무기 공격을 1회 하며, 명중하면 정신 피해 2d6을 추가로 준다. 전투 첫 턴에만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턴당 1회 사용할 수 있고, 긴 휴식당 총 사용 횟수는 지혜 보정치와 같다(최소 1회).

어둠 추적자 주문 다음 주문은 항상 준비 상태이며 준비 주문 한도에 포함되지 않는다.

레벨 3: 변장
레벨 5: 안개 걸음
레벨 9: 공포

우수한 암시야 암시야 범위가 평소보다 넓어진다.

그림자 시야 턴당 1회, 완전히 가려짐 또는 약간 가려짐 지역으로 이동하면 투명 상태를 얻는다.

레벨 7

철의 정신 지혜 내성 굴림 숙련을 얻는다.

레벨 11

추적자의 연타 공포의 일격의 정신 피해가 2d8이 된다. 대상은 자신의 주문 내성 난이도를 상대로 지혜 내성 굴림을 해야 한다. 실패하면 자신의 다음 턴이 시작될 때까지 겁에 질림 상태가 된다.

플레이 스타일 노트

어둠 추적자는 선제권 폭발형 레인저 하위 직업이다. 먼저 움직이는 것, 그것도 대개 적 대부분보다 먼저 움직이는 것이 이 하위 직업을 특징짓는 강점이다. 공포의 매복자는 선제권에 지혜 보정치를 더한다. 지혜 20이면 민첩 보정치 위에 선제권 +5가 얹힌다. 레인저가 원래 민첩 위주로 짜이는 것을 감안하면 어둠 추적자는 거의 항상 먼저 행동한다.

공포의 매복자의 공포의 일격은 그 자체로 행동을 소모하는 공격이지(무기 피해 + 정신 피해 2d6), 평소 공격 행동에 공짜로 얹히는 보너스가 아니다. 따라서 추가 공격과 겹쳐지는 대신 그 턴의 공격 행동과 경쟁한다. 진짜 강점은 첫 라운드에만 통하는 일회성 수법이 아니라는 데 있다. 어느 턴에든 턴당 1회 발동할 수 있고, 긴 휴식당 지혜 보정치만큼 쓸 수 있다(지혜 20이면 5회).

그림자 시야는 가려진 지역(연기, 어둠, 안개)으로 이동할 때마다 투명을 적용한다. 그러면 자신을 향한 허점 공격이 거의 불가능해지고 다음 공격에 유리 보정이 붙는다. 이 효과는 턴당 1회 초기화되므로, 가려진 구역이 있는 환경에서는 "안개에서 공격" 패턴을 계속 돌릴 수 있다.

레벨 7의 철의 정신은 레인저가 태생적으로 비어 있는 방어 구멍 하나를 메운다. 바로 지혜 내성이다. 이미 근력과 민첩 내성에 숙련이 있으므로, 철의 정신까지 더하면 여섯 가지 내성 중 셋에 강해진다. 인간형 포박, 인간형 지배를 비롯한 정신 계열 효과를 버텨 내는 데 특히 중요하다.

레벨 11의 추적자의 연타는 공포의 일격을 안정적인 공포 수단으로 만든다. 2d8 정신 피해에 더해 지혜 내성에 실패하면 겁에 질림이다. 지혜가 낮은 적을 상대할 때, 어둠 추적자가 주 대상에게 사냥꾼의 표식을 유지하고 있으면 겁에 질림이 끊이지 않고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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